[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군포시는 연말연시와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군포지역화폐인 군포愛머니 특별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내용은 군포愛머니를 충전할 때 충전금액의 10퍼센트를 인센티브로 제공하는 것으로 제공한도는 1인당 월간 충전금액인 오십만원이다. 연말연시 이벤트 기간은 12월 1일부터 관련예산이 소진될 때까지이며 설맞이 이벤트는 내년 1월 한달이다. 손병석 지역경제과장은 “연말연시와 설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포愛머니가 관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활발히 통용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군포시 재궁동의 주민들이 아주 특별한 케이크 20개를 만들어 가족사랑 확인과 이웃사랑 나눔을 모두 이뤄냈다. 재궁동은 최근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의 자치프로그램 ‘흥겨운 가락’의 마지막 행사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10가족이 참여해 가정마다 케이크 2개씩을 만들어 하나는 가져가고 하나는 나눔 실천에 사용했다. 재궁동에 의하면 이날 만들어진 케이크는 지역아동센터 5개소, 한부모가정 5세대에 전달됐다. 신현균 재궁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 권윤혁 위원장을 비롯해 모든 위원들이 지난 9개월 동안 ‘흥겨운 가락’ 운영에 적극적으로 나서줘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다”며 “가족의 행복과 즐거움을 확산하는 주민자치, 협치 행정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군포시 군포1동이 공유경제 활성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등, 지역협동 네트워크 구축작업에 착수했다. 군포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오후 주민자치센터 옆 건물에서 한대희 군포시장과 김정우 국회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 플랫폼 시범사업인 ‘행복 어울림터’ 사업장 개소식을 가졌다. ‘행복 어울림터’ 사업은 마을공동체 사업과 연계하고 공유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협동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재능기부를 통한 저소득층 이.미용 봉사 등 지역복지를 시작으로 지역사랑방, 그리고 주민들에게 공구를 대여해주는 공구도서관 운영 등 공유경제 활성화, 주민들이 만든 상품의 공동판매공간을 제공하는 등 소시민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시스템을 통해 제기된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등, 지역재생을 위한 물리적 공간 역할도 하게 된다고 주민자치위는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서 한시장은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서 작지만 소중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선수 군포1.2.대야행정복지센터장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나눔 공간
[미디어라이프(medialife)]군포시는 22일 국토교통부의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지구’로 당정동 일원의 공업지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지역 내 일반 공업지역이 국토부의 주관하에 ‘융복합형 R&D 혁신 허브’로 바뀌는 절차가 이르면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지난 8월 공업지역이 형성된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공모를 진행했다. 도시 공업지역 관리 및 활성화 제도를 마련 중인 정부가 관련 법률의 필요성 인식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이다. 이에 시는 그동안 공업지역 정비를 위해 대규모 공장 이전부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재정비 시행, 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바 있다. 반면 기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등으로는 공업지역의 신속한 개발추진과 국가 재정지원 등 어려움에 봉착해 있는 동안 공업지역의 슬럼화가 가속되어왔다. 금번 국토부의 시범사업 실시로 군포시는 공업지역 정비를 제안하는 신청서를 제출, 사업의 필요성·적절성·효과성을 인정받아 전국에서 총 5곳이 선정된 시범사업 부지에 포함됐다고 시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한국토지주택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군포시는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사랑의 쌀을 기증받아,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 군포시는 지난 20일 시청 분수대 앞에서 열린 ‘사랑의 나누미’ 행사에서 체육진흥공단 경륜 산본지점으로부터 백미 10킬로그램짜리 120포를 기증받았으며 이 자리에서 한대희시장은 감사의 뜻을 밝혔다. 군포시는 기증받은 쌀을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군포시는 오는 22일 국토교통부의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지구’로 당정동 일원의 공업지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지역 내 일반 공업지역이 국토부의 주관하에 ‘융복합형 R&D 혁신 허브’로 바뀌는 절차가 이르면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지난 8월 공업지역이 형성된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공모를 진행했다. 도시 공업지역 관리 및 활성화 제도를 마련 중인 정부가 관련 법률의 필요성 인식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이다. 이에 시는 그동안 공업지역 정비를 위해 대규모 공장 이전부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재정비 시행, 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바 있다. 반면 기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등으로는 공업지역의 신속한 개발추진과 국가 재정지원 등 어려움에 봉착해 있는 동안 공업지역의 슬럼화가 가속되어왔다. 금번 국토부의 시범사업 실시로 군포시는 공업지역 정비를 제안하는 신청서를 제출, 사업의 필요성·적절성·효과성을 인정받아 전국에서 총 5곳이 선정된 시범사업 부지에 포함됐다고 시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한국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군포시 수리동의 자치·복지 조직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힘을 합쳤다. 21일 수리동에서는 연계된 이웃돕기로 기쁨이 배가 된 나눔 활동 2가지가 연달아 진행됐다. 먼저 주민자치위원회 고진해 위원장 등 위원들은 지난 9월 말 개최한 마을주민의 화합 행사 ‘수리동 자치문화대축제’에서 먹거리를 판매해 거둔 수익금 7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 자치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이 손을 보태 마련한 기금을 다시 지역주민을 위해 사용하는 선순환 나눔을 실천한 것이다. 이 기금을 받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정근 위원장 등 위원들은 이날 홀몸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137가구를 위한 김장 나눔 봉사를 시행했다. 수리동에 의하면 애초 계획된 김장 규모는 100세대 분량이었다. 급등한 배추 가격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지원 대상을 20세대 줄인 것이었는데, 주민자치위원회의 기금을 받아 오히려 김장 규모가 증가했다고 수리동은 설명했다. 한상용 수리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자치활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사업이 합쳐져 공동체의 행복을 더욱 향상하는 나눔이 성사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행복한 마을 공동체 만들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게
[미디어라이프(medialife)]한대희 군포시장이 지난 20일 저녁, 청소년들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고 소원을 담은 트리도 함께 만드는 등, 청소년들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 이날 저녁 시청사 옆에 있는 군포시 청소년수련관에서 한시장은 청소년 30여명과 감성 토크콘서트를 갖고 이들의 고민과 소원을 경청한 뒤 격려했다. 한시장은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의 뜻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지만, 결과가 정해진 것은 아니라”며 포부를 크게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시장은 청소년들의 문화공간 문제와 관련해 “자기개발 등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복합 미디어센터와 새로운 방식의 청소년 문화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하는데, 청소년들의 의견을 많이 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시장은 이어 청소년들의 소원을 담은 트리를 함께 제작했으며 핑커푸드도 함께 만들고 먹으면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경화 청소년청년정책과장은 “군포 청소년들과 시장간의 대화와 토론을 통해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이들의 자기개발 동기를 자극하는 한편 올바른 시민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군포시는 지난 20일 세외수입 업무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주재원으로 사회복지 급여 등 세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효율적인 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리가 중요하나, 세외수입 업무가 수많은 근거 법령에 의해 개별부서에서 관리되고 있어 전문지식 숙지가 필수적이다. 이에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시스템을 활용한 실무처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세외수입 운영지원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부과·징수에 관한 전산 운영 실무 및 체납처분 절차, 관련 법령 등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이기철 세원관리과장은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들의 시스템을 활용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과세자료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정적인 세외수입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군포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비업무종사자 등을 상대로 공동주택단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군포경찰서로부터 방범관련 교육, 군포소방서의 소방교육, 대한주택관리사협회의 시설물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포시내 공동주택 경비업무종사자와 시설물 안전관리책임자 등 190여명이 참석했다. 서운교 건축과장은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공동주택단지 안전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