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어르신과 내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꽃보다 눈부신 당신, 오늘을 누리세요’를 주제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주요 내빈, 포상 대상자 등이 참석했으며 △힐링 체험형 참여마당 △효 콘서트 △기념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니트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에게 달아드리며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남양주보건소와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남양주‧동부‧해피누리‧다산 노인복지관,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사회서비스원,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행사를 안전하고 풍성하게 운영했다. 행사장 야외에서는 오후 1시부터 체험부스 15개가 운영됐다. 인생사진 촬영과 반려식물 심기, 아로마테라피 체험, 손마사지, 손 파라핀 테라피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8일 별내면 에코-랜드 야외공연장에서 ‘2026년 별내면 어르신 큰 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과 기념식 순으로 운영됐다. 식전행사에서는 평양민족통일예술단 초청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남양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1,30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상수 남양주시장 권한대행은 “남양주시가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사랑과 희생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평생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오늘 이 자리가 어른신들께 기쁨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는 △노인정 지원 △독거노인 반찬 지원 △어르신 건강교실 △경로잔치 △소외계층 관광 지원 등 다양한 주민복지사업을 추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퇴계원읍과 퇴계원읍자율방재단 민관합동으로 여름철 수해 예방을 위해 신하촌 경춘북로와 퇴계원역 주변 도제원로 일원에서 도로변 배수로 준설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남양주시 주민참여형 도로관리 시책인‘도로입양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읍 공무원들과 함께 도로변 빗물받이 30여 개소에 쌓인 낙엽과 토사, 생활 쓰레기 등을 직접 수거하며 원활한 배수기능 확보에 힘을 쏟았다. 김영수 단장은 “이번 환경 정비는 장마를 앞두고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 만들기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숙 읍장은 “자율방재단의 참여와 수고 덕분에 여름철 집중호우 시 우려되는 도로침수와 사고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배수시설 정비, 도로입양사업 등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다양한 예방 활동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6일 정약용도서관에서 5월 인문학 강연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삶과 인간을 바라보는 철학의 시선’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시민들이 철학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하며 삶과 인간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정약용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일상 속 사유와 독서문화 확산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강연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정약용도서관 3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베스트셀러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의 저자인 강용수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쇼펜하우어 철학을 현대인의 고민과 연결해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강연 후에는 참석자와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된다. 시민들은 행복과 욕망, 관계에 대한 철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며 인문학적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자신의 삶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인문학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8일 시청 다산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활동의 이해’를 주제로 한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예방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에 대한 인식을 조직 전반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권용준 한국안전기술원 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안전과 위험의 개념 △안전활동의 필요성 △사고 발생 구조 △중대재해처벌법의 핵심 내용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주요 판례와 처벌 사례를 공유하며 기관장과 관리자, 작업자 각각의 역할과 책임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등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안전인식을 높이고 부서별 위험요인 점검과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례 중심 교육을 확대해 실질적인 사고 예방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수동면 노인후원회가 수동면 다목적회관에서 어버이날 기념 어르신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가릉선음 음악봉사단의 공연이 진행돼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수동농협 함께나눔봉사단이 식사 봉사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어구용 수동면 노인후원회장은 “이번 잔치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원수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수동면분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시는 수동면 노인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어르신 모두가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를 후원한 수동면 무량사 금담 스님은 “무량사가 수동면 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지역 박물관·미술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기반시설인 박물관·미술관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해 시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학예사, 교육사, 도슨트 등 전문인력 지원도 병행해 문화시설 운영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업의 일환으로 5월에는 서호미술관과 모란미술관에서 기획전시가 열린다. 서호미술관은 오는 6월 28일까지 미술관 본관과 한옥 별관에서 기획전 ‘사이의 결 – 관계의 표면’을 진행한다. 전시는 공예품의 제작 과정부터 전시 공간에 놓이기까지 형성되는 ‘관계가 발생하는 현장’을 중심으로 임광순, 정광민, 전병삼 작가의 작품을 통해 현대 공예의 의미를 조명한다. 모란미술관은 개관 36주년을 기념해 특별전 ‘상, 상 이상 : 모란조각대상의 작가들’을 오는 7월 26일까지 운영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어버이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고 ‘효’를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조성대 의장과 시의원, 김상수 남양주부시장, 국회의원, 관내 어르신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초대 가수들의 식전공연에 이어 열린 기념식은 △내빈소개 △포상 및 격려사 △어버이날 기념영상 시청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이 표창을 수여하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만든 대형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성대 의장은 지역사회에서 효행 실천을 통해 타의 귀감이 된 시민들에게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표창을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조성대 의장은 “‘효도하는 사람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하루하루를 아낀다’는 뜻의‘효자애일(孝子愛日)’이라는 옛말처럼 오늘 이 자리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마음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지역 내 돌봄 취약계층 어르신 40명과 함께 김포 아라뱃길 일대에서‘통합돌봄 이웃의 일상회복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외부 활동 기회가 적어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환기와 이웃 간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단순한 야외 활동을 넘어 돌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정서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통합돌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아라뱃길 크루즈 투어와 다채로운 선상 공연을 관람하고, 인근 수목원을 산책하며 자연 속에서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평소 혼자 지내며 외로울 때가 많았는데, 크루즈도 타고 이웃들과 웃으며 이야기하다 보니 다시 활기를 얻은 것 같다”며 “다시 일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 취약계층이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향상을 위한 종합 개발사업인 ‘국가기술거래플랫폼서비스 사업’참여 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가기술거래플랫폼서비스 사업’은 경기대진TP를 통해 추진되며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기술코칭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은 지식재산권 획득, 시제품제작, 프로그램 개발 등이 있다. 기술코칭 지원은 투자유치, 디자인, 기술도입 등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를 연계해 최대 5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시 소재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이다. 특히 인공지능(AI), IT, 반도체·팹리스, 메디푸드, 바이오헬스, 드론·로봇 산업 분야 기업은 우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남양주시 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위한 지원 사업을 통해 산업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관련 세부 내용은 경기대진TP누리집 사업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