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10월 6일(화) 공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개인정보보호 선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인정보보호 선언식에서는 임직원들이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준수해야 하는 6가지 항목을 담았다. 주요내용으로 ●개인정보법 준수 및 책임 ●개인정보 수집의 최소화 ●개인정보 보호조치 및 관리계획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 ●정보주체의 권리 보장 ●개인정보보호의 조직 문화 정착 등의 개인정보보호의 주요한 안전조치 내용이다. 서일동 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개인정보보호 선언식을 통해 공사 임직원들이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책임감을 갖고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각 팀별로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측정하고 우수 부서를 시상하며, 새로운 정보보호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기관의 정보보안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소방서는 6일 광명동 일대에서 예다움어린이집 119청소년단 어린이들과 함께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단원들이 지역사회의 안전 위험요인을 직접 살펴보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알리며 안전의식과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19청소년단 어린이들은 광명동 일대를 걸으며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안전환경 조성 ▲생활 주변 화재 위험요인 살펴보기 ▲가을철 화재예방 안전수칙 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에 참여했다. 특히 단원들은 시민들에게 ‘가을철 화재안전수칙’ 홍보 포스터를 시민들에게 직접 배부하며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수칙을 직접 실천·홍보하는 체험형 안전문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어린이들은 지역 환경을 직접 가꾸고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살펴보며 ‘우리 동네의 안전과 환경은 함께 지킨다’는 공동체 의식을 되새겼다. 이어 소방관의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도 가졌다. 캠페인에 참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주민자치 마을사업 ‘동네 곳곳 작은 정원 만들기’의 일환으로 국화 심기와 주변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동네 곳곳 작은 정원 만들기’는 주민이 직접 마을 환경을 가꾸며 지역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마을사업이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들은 화분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국화 화분을 배치해 거리 곳곳에 꽃길을 조성했다.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거리에 국화를 심어 가을철 볼거리를 더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김만호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손을 보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을 발굴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섭 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곳곳을 살피고 가꾸면서 일상적인 공간에도 작은 변화가 생기고 있다”며 “주민자치회가 지역에 필요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9일까지 주민자치마을사업 ‘청바지는 백세까지’를 운영한다. ‘청바지는 백세까지’는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건강체조 ▲힐링요가 ▲디지털 강좌 등으로 구성한다. 건강체조와 힐링요가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키오스크와 인공지능(AI)·스마트폰 교육에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민병돈 회장은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선화 동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디지털 환경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참여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시 소하도서관이 인문학 강의 ‘2026 길 위의 인문학: 삶이 되는 글쓰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의는 ‘인문 고전에서 길어 올린 삶의 통찰’을 주제로 고전 작품을 읽고 인간의 본질과 사회적 가치를 살펴보며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성인 대상 인문 창작 과정이다. 총 10회로 ▲몽테뉴의 '수상록'을 읽으며 글쓰기와 자기성찰을 살펴보는 ‘글쓰기를 통한 자기성찰’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다루는 ‘인간 본성과 윤리’ ▲플라톤의 '국가'를 읽고 사회와 정의를 생각하는 ‘사회와 정의’ 등 주제별 대화식 강연으로 구성한다. 수강 신청은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광명시민 20명을 모집한다. 정원이 미달될 경우 방문이나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10월 23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소하도서관 강당에서 총 10회 진행한다. 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시민들이 고전의 다양한 가치를 살펴보고 자신의 삶을 깊이 있게 돌아보는 시간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시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특별한 전시를 연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다정한 파수꾼’ 전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광명시가 주최하고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포용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정신질환자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아트월 꾸미기 ▲정신건강 퀴즈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광명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모든 시민이 마음의 평온을 찾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포용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광명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신장애 당사자 회복지원사업 ▲정신건강 조기 발견 및 예방 서비스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증진 교육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문화원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철망산로 42 일대에서 ‘42번가의 기적_플레이그라운드 시즌5’를 개최한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철망산 주변 문화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장은 광명시평생학습원부터 광명문화원까지 이어진다. ▲슬라임 만들기 ▲키캡·볼펜 꾸미기 ▲개인별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진단 ▲로봇경주 ▲증강현실(AR)양궁 ▲교통안전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에어바운스, 트램폴린, 농구게임 등 놀이를 선보인다. 또한 ▲비보잉 공연 ▲서커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한국도자재단 후원으로 도자물레와 도자 액세서리 체험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도로에 별도의 무대를 설치하지 않고 할로윈 이벤트와 체험, 오락 공간 등으로 꾸며 개방감을 높였다. 놀이시설 주변에는 공연과 먹거리 공간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축제 체험료 전액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쓰일 예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에 걸맞은 재정 기반을 마련해야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있다”며 재정분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재정분권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광명시와 임오경·김남희·강득구·신정훈·이해식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광명시와 (사)자치분권연구소가 공동 주관했다. 지방재정 위기의 구조적 원인을 짚어보고 지방정부의 재정 자율성과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박 시장은 이날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30년이 넘었지만 지방정부가 지역 현안을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정에 따라 책임 있게 정책을 추진하기에는 여전히 재정 문제가 큰 걸림돌”이라며 “지방정부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돌봄, 주거, 교통, 민생, 생활 기반시설(SOC) 등 수많은 정책을 책임지고 있지만,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방정부가 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요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교육지원청은 6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9월 13일부터 10월 9일까지 광광명교육지원청에서 '우리가족 마음근력 챌린지'를 2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운영해 온 '마음근력 프로그램'을 가정으로 확장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호흡·대화·존중을 실천하며 학생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조절력을 기르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우리가족 마음근력 챌린지'는 총 22가정이 참여하여 12차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신의 상태를 알아차리는 호흡·명상훈련,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는 나 전달법 대화와 감정코칭, 긍정적 정서를 키우는 감사훈련과 감사일기,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한 자기조절력 강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드는 긍정확언과 가족 실천활동 등이다. 참여 가족들은 “우리 아이의 감정상태를 알 수 있고 깊이 있는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았다”,“집에서도 아이와 함께 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시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적극적인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1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추천받는다고 6일 밝혔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시민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시민과 직원의 추천을 받은 대상자를 대상으로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예선에서는 온라인 투표와 직원으로 구성된 실무심사위원회의 평가를 진행해 본선 진출자를 결정한다. 본선에서는 적극행정위원회가 사례별 발표(PT)를 심사해 상급을 결정한다.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되면 평가 결과에 따라 특별승진, 특별승급, 포상휴가,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근무실적가점 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시민은 10월 6일부터 16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추천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광명시청 예산법무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광명시는 매년 반기별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