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일 개최한 경기도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에서 민방위 업무 유공 분야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민방위 업무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에 이은 2년 연속 기관표창으로, 포천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민방위 대응 역량 강화와 시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포천시는 지난해 경기도 및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민방위 검열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대통령 단체표창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경기도 제50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에서는 경기북부 최초로 민방위 업무 유공 분야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그동안 △민방위 교육 이수율 제고 △실효성 있는 민방위 훈련을 통한 비상대응 역량 강화 △기술지원민방위대 확대 편성 △민방위 경보·대피·비상급수시설의 체계적인 관리 △민방위 장비의 선제적 확보 등 민방위 업무 전반의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비상급수시설의 점검·보수와 신규 지정을 통해 비상시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기반을 강화하고, 노후 민방위 대피시설 정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포천시 일동면은 지난 2일 시민의 날 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하는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일동면을 대표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체육대회를 통한 면민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들은 그동안 준비해 온 기량을 발휘하고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또한 서로를 격려하며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것을 다짐했다. 이근용 일동면 체육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일동면을 대표해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면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선수 여러분이 멋진 활약으로 면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해 주길 바란다”며 “승패를 떠나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며, 부상 없이 건강하게 대회를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동면은 선수단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번 체육대회가 선수와 면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포천시 일동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일동농협 하나로마트 인근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알뜰바자회’를 개최했다. 매년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번 행사는 부녀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음식을 판매해 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많은 지역 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음식을 구매하고 후원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명자 일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며 “주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후원해 주신 덕분에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식회사 두두건설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선단동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춘길 두두건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두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포천시 영중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일 영중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행복나눔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주민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국수, 부침개, 수육 등 다양한 먹거리와 계란, 미역, 다시마, 김 등 식품을 판매했다. 영중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판매하며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은 먹거리와 물품을 구입하며 자연스럽게 이웃돕기에 동참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주민들이 서로 안부를 나누고 정을 나누는 등 바자회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화합과 나눔의 장으로 이어졌다. 지역 기업과 기관·단체도 물품 후원과 행사 참여로 뜻을 보태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영중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연말 반찬 나눔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일 포천시 가족센터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5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정기 직무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식품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지도·점검과 홍보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요령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 홍보활동 △건강관리 활동요령 △청렴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감시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포천시 관계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식품안전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감시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식품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포천향교와 용연서원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을 끝으로, 지난 6월부터 이어온 2026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우리는 포천선비’를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오성 이항복, 한음 이덕형, 용주 조경, 봉래 양사언 등 포천과 인연이 깊은 역사 인물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지역 국가유산과 선비정신을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3일 포천향교에서 열린 ‘청백리 마실 올레’에서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가족 참여형 공연이 펼쳐졌다. 어린이와 가족들은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선비문화와 청백리 정신을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이어 4일부터 5일까지 용연서원에서는 ‘임진왜란 슈퍼히어로즈’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따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당시의 역사와 선비정신을 배웠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백사 이항복 선생기념관과 용연서원에서 역사 미션게임 ‘임진왜란 슈퍼히어로즈’를 시작으로 사업의 문을 열었다. 7월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요리 체험 ‘선비네 산지직송’을 운영하는 등 국가유산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포천시는 지난 3일 축구에 관심이 많거나 축구선수를 꿈꾸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축구 꿈나무 에스코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포천시민축구단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선수 에스코트에 참여하며 축구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포천시 문화체육과 체육진흥팀이 경기 관람권과 간식을 지원해 아동과 가족들이 부담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아동들은 드림스타트에서 마련한 단체 유니폼을 입고 경기 시작 전 포천시민축구단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했다. 이후 가족들과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축구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좋아하는 축구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들어가 정말 신기했고, 직접 경기를 보니 더 재미있었다”며 “나도 축구를 더 열심히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포천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오는 10월 6일부터 20일까지 숙박업 172개소, 목욕장업 20개소, 세탁업 54개소 등 총 24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가자는 대상 업소를 직접 방문해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을 점검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인 녹색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인 황색등급, 80점 미만은 일반관리대상업소인 백색등급으로 구분된다. 포천시는 평가 결과를 시 홈페이지 등에 공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업소에는 표지판을 제작 지원하고 종량제봉투를 제공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통해 영업주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하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중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일 시청 도로과에서 ‘비법정도로 관리 제도 개선 방안 연구’와 관련해 관계부서와 국토연구원, 경기연구원이 참여하는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포천시가 2025년 제안한 ‘비법정도로 관리 제도 개선 방안 연구’가 2026년 경기도 시군 정책연구 과제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시는 경기연구원과 함께 비법정도로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과 분쟁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연구해 왔다. 비법정도로는 법률상 도로로 지정되거나 인정되지는 않았지만 실제 주민들의 통행로로 이용되는 도로를 말한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명확한 법적·제도적 관리 근거가 부족해 사유재산권과 통행권을 둘러싼 주민 간 분쟁과 관리상의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천시의 비법정도로 관리 사례와 주요 분쟁 사례를 공유하고, 현행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포천시 관계부서를 비롯해 국토연구원과 경기연구원 연구진이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제도적 한계를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 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