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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 위기 속 설레는 터닝 포인트 맞았다! 부제로 짚어보는 달콤 애틋한 관계 서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아이돌아이’가 최수영, 김재영 서사를 관통하는 부제로 흥미를 더하고 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가 호응을 이끌고 있다.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 분)의 변호사가 된 맹세나(최수영 분), 상상도 못한 인연으로 얽혀 서로의 구원이 되는 과정이 유쾌하면서도 애틋한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남모를 상처를 다독이며 변화하는 관계 서사는 ‘아이돌아이’만의 재미를 배가하고 있다. 위기 속에서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맞은 가운데, 회차별 부제를 통해 관계 서사를 되짚어봤다. #1화 예측하지 못한 변주곡 : 최수영, ‘최애’ 김재영을 살인 용의자로 마주하다 ‘최애’와 한 번쯤 마주하기를 바랐던 맹세나의 꿈은 예측하지 못한 변주곡과 같았다. 바쁜 ‘현생’으로 ‘성덕’은 커녕 번번이 엇갈린 인연에 신세 한탄도 잠시, 첫 만남은 우연과 오해에서 시작됐다. 맹세나가 콘서트에 늦은 도라익을 암매상으로 오해한 것. 그러나 이들의 만남은 한 번의 변주로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