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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 6만 명 관객 열광…베루나 돔 뜨겁게 달구며 성료!

한·일 최정상 아티스트 총출동…국경 넘은 글로벌 음악 축제 완성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SBS의 대표 글로벌 공연 브랜드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가 9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 프로그램 SBS ‘인기가요’의 IP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는 올해 국내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과 일본 음악 시장을 이끄는 J-POP 톱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르와 국경을 넘어선 음악 축제를 완성했다. 양일간 베루나 돔을 가득 채운 약 6만 명의 관객들은 아티스트들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폭발적인 환호와 함성으로 화답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올해 공연은 ‘나(MY)와 음악(MUSIC)이 만나(MEET), 즐거운(MERRY) 기억(MEMORY)을 만들고, 이 모든 게 하나의 기적(MIRACLE)’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Muniverse(뮤니버스)’를 주제로 펼쳐졌다.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주는 ‘M’으로 시작하는 단어들과 무한한 세계를 뜻하는 ‘UNIVERSE’가 결합된 주제처럼, 양국 아티스트들과 글로벌 관객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잊지 못할 단 하나의

[SBS 우리들의 발라드] 선공개, 티저 조회수 천만 뷰 돌파! 새로운 시즌 100% 즐길 수 있는 NEW 관전 포인트 공개!

- SBS '우리들의 발라드 2' 군인 → 해외파, 이색 스펙 가진 참가자들 총출동! 평균 나이 17.9세가 들려주는 NEW 발라드 기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대국민 ‘느좋’ 발라드 플레이리스트를 전면 교체한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는 대한민국에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추억 속 발라드를 2026년의 감성으로 다시 불러줄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두 번째 시즌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2026년, 또 한 번 발라드 붐은 온다! 오디션 어벤져스가 만들어낼 NEW 시즌 기대!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오늘의 시리즈’ 전 회차 예능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 수상 등 대한민국 전역에 발라드 돌풍을 일으킨 ‘우리들의 발라드’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히트시킨 정익승 CP와 안정현 PD, 그리고 모은설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 오디션 어벤져스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제작진은 ‘우리들의 발라드’만의 감성을 지키면서도 시

[TV CHOSUN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김예지 해설위원, 중계석서 함께한 '남편 금메달' 감.격.의.순.간!

김예지 "진짜 죽는 줄 알았다.. 1등 못하면 집 비밀번호 바꾸려 했다" 손에 땀 쥐던 순간, 환호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김예지 해설위원도 남편의 경기 앞에서만큼은 '아내'였다. 남편 이건혁 선수의 총 한 발 한 발에 같이 긴장하고 금메달 확정의 순간 환호하며, 자랑스러운 남편의 '금빛 순간'을 함께 완성했다. 이건혁 선수는 지난 1일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잇달아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송종호, 윤서영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한국에 12년 만의 25m 속사권총 금메달을 안겼고, 이어진 개인전에서 중국의 쑤원보판과 두 차례 슛오프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김예지 위원은 남편 경기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함께 숨죽이며 이건혁 선수의 점수에 따라 긴장과 안도의 미소가 시시각각 교차하는 등 중계석에서 다양한 감정 변화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마침내 남편의 우승이 결정되자 김예지 위원은 "진짜 죽는 줄 알았다"며 그제서야 환한 표정으로 기쁨을 만끽하고 남편과 함께 금메달의 순간을 맞았다. 그러면서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했는데..."라며 곧바로 '현실 부부'다운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끝

[SBS 거장항준] SBS 新 예능 '거장항준' 박찬욱-봉준호, 티저 등판! 장항준에 "부럽다 샘난다, 거장으로 불려야 마땅" 샤라웃!

박찬욱-봉준호 등판! 장항준, 세계적인 거장 박찬욱-봉준호의 애착감독!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에 대한 세계적인 거장 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의 샤라웃이 이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 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거장항준’ 티저 2탄 ‘거장의 샤라웃’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세계가 인정한 거장 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의 모습이 거~장항준을 향한 아낌없는 찬사를 쏟아낸 것. 먼저 봉준호는 “올 것이 왔다. 거장으로 불려야 마땅한 분”이라며 ‘거장항준의 시대’가 도래한 것에 뜨거운 환희를 드러낸다. 이어 “장 감독님을 미워하는 사람을 찾아내는 건 전 세계를 뒤져도 쉽지 않을 것”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인증한다. 또한 봉준호는 “장 감독님과 전화 통화할 때 긴장한다”고 밝히더니 “팬입니다. 좋아합니다

[SBS 비서진] 대세 리센느에 거침없는 연예계 생존 조언 “니네 떴잖아, 눈치 안 봐도 돼”

평균 나이 20.6세 리센느… 비서진의 ‘주입식 세뇌 교육’에 현실 직시하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평균 나이 20.6세 걸그룹 리센느를 자본주의로 물들이는 비서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평균 나이 20.6세의 순수한 매력을 자랑하는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 가운데, 비서진의 자본주의 교육을 직면하며 큰 충격에 빠진다. 틈만 나면 이어지는 혹독한 자본주의 특강에 급기야 리더 원이마저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며 뼈를 때리는 깨달음을 얻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리센느의 리더 원이와 막내 메이가 비서진의 논스톱 ‘자본주의 세뇌 교육’에 제대로 휘말린다. 가챠샵에서 장난감을 뽑으며 소확행을 만끽하는 원이와 메이에 이서진은 “돈을 많이 벌면 행복은 오게 되어 있다”라고 말하며, 장소를 불문하고 철저한 자본주의 철학을 펼쳤다는데, 과연 사회 초년생 리센느를 물들일 비서진표 ‘자본주의 교육’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리센느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는 비서진의 ‘연예인 특강’이 이어진다. 촬영을 준비하는 스태프들을 살펴보던 리센느에 비서진은 “너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 ‘수술방의 미친 계’의 반전 허당미! ‘귀염 뿜뿜’ 먹방 모멘트 포착!

김지원, 하얀 마피아 집어삼킬 ‘메디컬 다크히어로’ vs 엉뚱 반전미 ‘인간 계수정’ 극과 극 갭차이 예고! ‘기대UP’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메디컬 다크히어로’ 김지원의 반전미 넘치는 모습을 깜짝 공개한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SBS 하반기 최고 텐트폴 IP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 28일(월) 공개된 1화 선공개 영상이 공개 3일 만에 무려 273만 뷰(SBS 공식 멀티 SNS 합계, 9/30 기준)를 돌파, 이례적인 화제성을 이어 가고 있다. 특히 2년 만에 돌아온 흥행퀸 김지원(계수정 역)의 복귀작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김지원은 극중 ‘수술방의 미친 계’라 불리며 오직 수술에만 집착하는 천재 외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