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은 10월 6일 오후 2시, 이천선수촌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찾아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안전한 대회 참가 지원을 약속한다. 문체부가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개최한 이번 결단식에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을 비롯해 선수단, 종목단체 관계자, 지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소개와 단기 수여, 선수단 격려 등을 통해 대회에 나서는 선수단의 각오를 다진다. 결단식 이후에는 선수단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위해 현지 소개 및 재난·안전 대응, 미디어 대응 및 마케팅, 도핑 방지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은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기후현, 시즈오카현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18개 전 종목에 선수 214명, 경기 임원 104명, 본부 임원 39명 등 선수단 총 357명을 파견한다. 우리 선수단은 10월 10일부터 종목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출국하며, 10월 14일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영식을 개최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첫 번째 사연자들과 만나 웃음부터 눈물, 흥겨운 무대까지 ‘희로애락’이 모두 담긴 디너쇼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 이하 ‘트키쇼’) 1회에서는 ‘트키쇼’ 사장 이수근, 트롯맨 안성훈·김용빈, ‘흑백요리사’ 출신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첫 행선지인 충남 청양에서 특별한 사연을 지닌 세 팀을 초대해 정성 가득한 한 끼와 노래를 선물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손님들이 도착하기 전 제작진으로부터 ‘낭만 닥터’, ‘막걸리 한잔’, ‘고추빵 삼총사’라는 세 팀의 키워드만 전달받고 정체 추리에 나선다. 먼저 ‘낭만 닥터’라는 말에 이수근은 “의사 선생님들 아닐까?”라며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에서 주민들을 진료하는 의료진일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예상한다. 반면 윤나라 셰프는 “낭만 닥터니까 잘생기시거나 로맨틱하실 것”이라는 추측으로 엉뚱미를 발산한다. 이어 ‘막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KBO 허구연 총재는 지난 10월 2일 창녕군수실에서 성낙인 군수, 창녕군의회 박재홍 의장과 면담을 갖고, 창녕군이 제안한 KBO 퓨처스리그 훈련캠프 조성을 비롯해 창녕군 야구 인프라 확장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등 상생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창녕군은 85,000㎡ 규모의 퓨처스 훈련캠프 후보지를 소개하며, 향후 인프라 조성 과정에서 KBO 측의 자문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허구연 총재는 “창녕군의 야구 인프라 확충에 대한 관심과 제안에 감사드린다”며 “해당 부지가 선수단에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KBO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자문하고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창녕군은 현재 창녕스포츠파크에 정규야구장 1면과 리틀야구장 1면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야구센터 및 퓨처스리그 훈련캠프 조성 검토를 계기로 기존 체육시설과 연계한 야구 인프라 확충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야구센터와 퓨처스리그 훈련캠프가 조성될 경우 프로야구 선수단의 안정적인 전지훈련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야구 저변 확대화와 스포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 대회 관전 포인트] · 2026시즌 KPGA 투어 신설 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 올 시즌 KPGA 투어 15번째 대회로 열리는 ‘어메이징크리 오픈’은 2026시즌 신설 대회다. 본 대회는 충남 당진에 위치한 플라밍고CC 링크스, 파크 코스(파70. 6,965야드)에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총 120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2027~2028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 포인트가 부여된다. 대회가 개최되는 플라밍고CC 링크스, 파크 코스는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와 챔피언스투어를 개최하며 KPGA 투어 운영 경험을 쌓은 바 있다. 각 투어에서 검증된 코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어메이징크리 오픈’을 통해 또 다른 도전의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 대회 주최사 ㈜에이엠씨알 '어메이징크리', "선수들이 뛸 무대, 브랜드가 함께 지키겠다" 대회 주최사인 ㈜에이엠씨알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2026 KBO 리그가 정규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KBO 리그는 10월 5일(월)까지 699경기를 치른 시점에 1,236만 2,000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아 기존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인 2025시즌의 1,231만 2,519명을 한 시즌만에 경신했다. 출범 첫 시즌이었던 1982년 총 143만 8,768명의 관중으로 시작한 KBO 리그는 2024시즌 역대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달성했고, 2025시즌 1,231만 2,519명에 이어 올 시즌까지 2년 연속 1,200만, 3년 연속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또한, 역대 최초로 10개 구단 중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10월 5일(월)까지 평균 관중은 1만 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 중이다. 또한 오늘(5일) 잠실, 대구, 수원 경기가 매진을 기록해, 지난 해 작성된 331경기 매진 경기 수에 1경기만을 남겨두게 됐다. KBO는 정규시즌 신기록 달성 요인 파악을 위한 조사를 실시하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독주 체제’ 이어갈까? 장유빈이 4,412.70포인트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켰다. 장유빈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31위의 성적을 적어내며 120.00포인트를 얻었다. 6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사수한 가운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의 ‘선두 추격전’이 시작됐다. 장유빈은 올 시즌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오른 뒤 6개 대회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올 시즌 ‘KPGA 파운더스컵’을 제외하고 출전한 전 대회에서 컷통과하는 꾸준한 활약이 원동력이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 선수들이 장유빈과 격차를 좁히며 바짝 추격하는 모양새다.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신상훈(28.PXG)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8위로 마치며 287.75포인트를 획득해 1위 장유빈과 포인트 차를 527.26포인트로 줄였다. 송민혁(22.동아제약)은 같은 대회에서 최종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환영한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환영 행사에는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선수단 본단과 지원단 등 90여 명이 함께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대회에서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감사와 격려를 전한다. 이어 이상현 선수단장이 대회 참가 결과를 국민께 보고하고, 유승민 회장에게 단기를 반환하며 선수단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투혼, 안전한 참가 위한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 최휘영 장관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41개 종목의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 정정당당하게 승부에 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힘쓴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제무대에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 왕정훈 인터뷰 1R : 이븐파 72타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T19 2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 T4 3R : 3언더파 69타 (버디 5개, 보기 2개)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 3위 FR : 4언더파 68타 (버디 4개)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우승 - 우승 소감 국내 팬 분들 앞에서 우승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까지 우승에 대한 기대 안 했는데 첫 승까지 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 - 최종라운드 총평 페럼클럽에서 이보다 완벽할 순 없었다고 생각한다. 오늘 보기를 안 한 것이 정말 컸다. 티샷에서 실수 있었지만 끝까지 안전하게 플레이해서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다. 돌아보면 10번홀(파4) 파세이브 상황이 결정적이었다. 18번홀(파5) 그린에 올라올 때까지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있었고 투퍼트로 마무리하면 우승할 것 같다고만 생각했다. -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 전하자면? 지금 외국에 계셔서 우승 소식을 알고 계실지는 모르겠다. 빠르게 뵙고 같이 식사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시즌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KT 최원준과 롯데 레이예스가 나란히 시즌 200안타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최원준은 10월 3일(토) 수원 롯데전에서 3안타를 몰아치며 시즌 195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날까지 이 부문 단독 선두였던 레이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최원준은 이미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1시즌 174안타)을 넘어섰고, 3일 경기에서는 KT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종전 192안타, 2016시즌 이대형·2020시즌 로하스)까지 갈아치웠다. 이제 남은 6경기에서 꿈의 200안타에 도전한다. 레이예스는 2024시즌 202안타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시즌 200안타에 도전한다. 또한, 소속팀 롯데가 시즌 종료까지 8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200안타 달성을 넘어 자신이 2년 전 세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202안타) 경신도 바라본다. KBO 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200안타를 달성한 선수는 단 2명뿐이다. 2014시즌 서건창(당시 넥센)이 201안타로 최초의 시즌 200안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SBS의 대표 글로벌 공연 브랜드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가 9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 프로그램 SBS ‘인기가요’의 IP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는 올해 국내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과 일본 음악 시장을 이끄는 J-POP 톱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르와 국경을 넘어선 음악 축제를 완성했다. 양일간 베루나 돔을 가득 채운 약 6만 명의 관객들은 아티스트들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폭발적인 환호와 함성으로 화답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올해 공연은 ‘나(MY)와 음악(MUSIC)이 만나(MEET), 즐거운(MERRY) 기억(MEMORY)을 만들고, 이 모든 게 하나의 기적(MIRACLE)’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Muniverse(뮤니버스)’를 주제로 펼쳐졌다.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주는 ‘M’으로 시작하는 단어들과 무한한 세계를 뜻하는 ‘UNIVERSE’가 결합된 주제처럼, 양국 아티스트들과 글로벌 관객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잊지 못할 단 하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