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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과 ‘2026 콜라보 제품’ 출시

패드 3종과 선세럼 외 선스틱, 세럼 등 제품 라인업 확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KBO는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과 협업하여 팬들의 피부 건강과 야구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2026 KBO X 메디힐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협업은 단순히 제품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야구장의 뜨거운 열기를 팬들의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난해의 성공적인 시너지를 바탕으로 팬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화장품과 굿즈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패드 3종 및 선세럼에 더해,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스틱과 피부 진정을 돕는 세럼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이를 통해 강한 햇빛 아래서의 경기 관람에 필수적인 자외선 차단은 물론, 경기 후 피부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팬들이 직접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굿즈도 새롭게 출시된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선수 키링은 올해 헬멧 모양의 카라비너와 야구 배트, 마스코트 등 다양한 장식(참)의 조합으로 구성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여기에 구단 마스코트가 적용된 손목밴드

농림축산식품부, 농업·농촌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정상화 과제를 발굴하여 농정을 바꿔나가겠습니다.

농식품부, 농업·농촌 분야 불합리한 관행 등을 발굴하여 개선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10인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TF 구성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9일 16시, 서울 aT센터에서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TF’ 발족식을 개최했다. 농식품부는 TF를 중심으로 불합리한 관행, 작지만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과제 등을 발굴·개선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 TF는 송미령 장관을 단장으로, 차관, 실장급을 포함한 내부 6인과 농업·농촌 분야 외부 전문가 10인이 참여한다. 특히 농업·농촌·식량·유통·축산·동물복지 등 각 분야의 현장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폭 넓은 시선에서 기존 관행을 재검토하고 개선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분야별 정상화과제 현장 추진반’을 운영하면서 국민 제안, 실무공무원 제안, 현장 애로사항 수렴 등을 토대로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를 발굴한다. 5월 중에는 실무 담당자, 유관기관, 협회·단체, 정책고객 등이 참여하는 ‘실무 워크숍’을 개최하여 그간 발굴된 과제를 논의·점검하고, 이후 전문가 자문, 관계부처 협의 등을 통해 과제를 종합 검토할 예정이다. 발굴된 과제는 TF 논의를 거쳐 5월 말 최종과제를 선정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티비에스 교통FM 등 17개 방송국 '조건부 재허가'

공공성·공적 책무 강화 조건 부과…티비에스(TBS) 상업광고 허용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건영 기자 |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 등 3개 방송사업자의 17개 라디오 방송국에 대해 조건부 재허가가 의결됐다. 또한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 교통FM 방송국에 대해서는 상업광고를 허용하기로 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9일 ‘2026년 제5차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방송공사 14개 라디오 방송국, ㈜엠비씨경남 2개 라디오 방송국,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 교통FM 방송국 등 3개사 17개 방송국에 대해 허가유효기간 3년으로 조건부 재허가를 의결했다. 앞서 이들 방송국에 대해서는 지난 10일 ‘2026년 제1차 전체회의’에서 재허가 심사 평가 결과 650점 미만으로 '행정절차법'에 따른 청문 절차를 통해 미흡 사항에 대한 원인 분석 및 개선계획 등을 확인해 추후 재허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방미통위는 지난 22일 3개사 17개 방송국에 대해 청문을 진행했으며, 청문위원들은 재허가 심사 미흡 사항에 대한 개선계획을 제출받아 방송사 현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검토했으며, 이날 조건부 재허가를 최종 의결했다. 방미통위는 이번 재허가 의결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새만금개발청 방문 "첨단산업 거점 새만금, 새판짜기 속도 높인다"

29일 오후 현대차그룹 투자 계기로 새만금 개발 청사진 재수립 위한 진행현황 점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건영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29일 오후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하여 인프라 개발 현황과 현대차그룹 투자에 따른 새만금 개발 청사진 재수립 상황을 점검했다. 김 장관은 사업 추진현황과 새만금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한 기본계획 변경 방향을 확인한 후, “RE100 기반의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새만금 계획을 종합적으로 재정립하고 대규모 투자계획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반영하여 신속한 사업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국토교통부는 새만금 투자지원 TF 출범(4.13) 이후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계획을 조속히 현실화하기 위한 지원 과제를 검토해왔다. 김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새만금개발청 소관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새만금개발청 정인권 기획조정관(청장 직무대리)은 “로봇 제조공장, 수전해 플랜트 및 태양광 발전설비, AI 수소 시티, AI 데이터센터 등 현대차의 투자 실행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새만금 수변도시를 조망할 수 있는 새만금33센터 전망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