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군포시는 31일 시민체육광장 제1체육관에서 14개 여성단체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군포여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영자)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하은호 시장과 김귀근 군포시의회 의장, 이학영 국회 부의장, 시·도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여했으며 수리팀ㆍ철죽팀으로 나눠 한마음 토이토이 게임을 시작으로 공 굴리기기 등 다채로운 명랑운동회가 펼쳐졌다.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 백영자 회장은 “군포여성 한마음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열정과 에너지가 마음껏 발휘된 뜻깊은 자리였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 해주신 여성단체 회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회원들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군포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비롯해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군포시는 10월 31일 군포시 에덴기도원 주차장(속달동 402) 일원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의 기본계획에 따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동시에 참여해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특히, 이번 훈련은 25년 3월 경북 의성 산불 발생을 계기로 실시됐다. 군포시는 수리산을 중심으로 안산,안양 등 인접시군이 밀접해 있고, 산림면적 비율이 높아 대형산불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이 필요한 상태이다. 이번 훈련에는 군포소방서, 군포경찰서, 수리산도립공원 등 14개 유관기관과 군포시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와 육군 제2506부대 등 230여명이 참여하여 대형산불 발생에 따른 초기 대응부터 비상대응, 수습 및 복구까지 재난관리책임기관 등의 기관별 대응체계 점검과 더불어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훈련으로 실시했다. 훈련에는 상황별 대응 전략 조율과 통합적인 대응 방안 수립을 위해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와 시청 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군포시는 11. 3.부터 12. 5.까지 총 33일간 상반기 기본교육과 하반기 1차 보충교육을 모두 불참한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하여 하반기 민방위 2차 보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본교육 및 1차 보충교육과 마찬가지로 2차 보충교육 또한 편성 1 ~ 2년차 대원과 기술지원대원을 대상으로 한 현장 집합교육과, 편성 3년차 이상 대원이 대상인 사이버교육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집합교육 대상자들은 교육 운영 기간 중 군포시민방위교육장(산본천로 111)으로 방문하여 민방위 제도 등 4개 과목 4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사이버교육 대상자들은 PC 또는 모바일로 야간, 휴일 상관없이 민방위 교육운영센터에 접속하여 3 ~ 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참석 처리된다. 기본교육 및 1차, 2차 보충교육까지 총 3차례 교육 통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도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민방위 대원은 '민방위기본법' 제2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7조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 세부 일정은 국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인규)은 2025년 관내 3개 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연계형 프로그램인‘초등연극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초등연극지원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된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의 대표적인 학교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이 연극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표현력,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관내 3개 초등학교, 11개 학급, 총 288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교별로 6회차에서 8회차까지 연극수업이 진행됐다. 각 회차에서는 발성·무대이해·팀워크 형성·창의적 표현훈련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고, 마지막 회차에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무대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하는 공연을 선보이며 그간의 성과를 마무리했다. 참여 청소년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학생들의 자존감과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됐다”, “학교 교육과정과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의미 있었다” 등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연극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를 표현하고 서로를 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군포의왕 관내 초중고 여학생들을 대상으로‘2025 군포의왕 공때리는 소녀들(여학생 학교스포츠클럽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2025 군포의왕 공때리는 소녀들’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여학생의 건강 유지 증진과 스포츠 참여 확대 및 일상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대회는“이기지 않아도 괜찮아! 함께하면 행복한 군포의왕 학교스포츠클럽”이라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의 학교 체육 슬로건 아래 작년에 이어 2년째 진행되는 축제로 군포의왕 관내 초중고 45개학교, 61개팀, 761명(2024년 대비 68% 증가)의 여학생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피구, 넷볼, 풋살, 티볼, 배구 등 다양한 구기 종목에서 서로의 기량을 뽐내며 우정과 화합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축제는 경기의 승패를 넘어, 스포츠 참여 자체의 즐거움과 성취감에 초점을 맞춘 축제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학생들은 적극적인 경기 참여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더불어 바른 인성 함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10월 31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 프로그램 '당청문 챌린지'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의 프로그램 제안으로 이루어진 활동으로, 10월 할로윈을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여가 문화를 제공하고, 문화의집 소속 5개의 동아리 청소년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 지구환경UP위원회의 '환경 방탈출 게임과 에코 간식 만들기' ▲청년서포터즈의 '쿠키헌터스(미션을 통해 획득한 재료로 간식 만들기)' ▲당동미디어기자단의 '할로윈 포토존' ▲과학으로!미래로!의 '화산폭발 과학실험과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청소년운영위원회의 '할로윈 키링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기관 소속 자치조직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기획으로 진행된“환경 방탈출”과 “할로윈 포토존” 등이 큰 관심을 보였으며,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화산폭발 실험 부스는 참가한 청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군포시는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내 1,500개 공장등록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 일자리 수급실태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월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조사의 내용은, 근로자 수 등 기업체 기본현황과 올해 인력수급계획, 그리고 군포시와의 인력채용 협력방안 등이다. 조사대상 구역은 부곡동 첨단산업단지와 당정동 일반공업지역, 금정동 일원 등이다. 유형균 일자리정책과장은 “지역과 업종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인력 수급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사로 그 결과는 시의 일자리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군포시 산하시설들에 대한 휴관이 1주일 연장돼 오는 16일까지 계속된다. 군포시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의 군포시내 경유로 당초 2월 3일부터 9일까지로 결정한 산하시설들에 대한 휴관을, 16일까지 1주일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 시민들에 대한 안전성 확보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휴관이 연장된 군포시 산하시설들은 실내체육시설과 문화관련시설,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경로당, 각종 청소년 시설 등이다. 또한 11개 전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 운영 중단도 16일까지 계속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산하시설들에 대한 이용제한으로 불편을 겪으면서 시의 조치에 협조해주고 계신 어르신과 일반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제적 조치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군포시는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와 관련해 관내 중소기업들을 상대로 피해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기업들의 수출입과 경영상 피해, 애로사항 등을 상담하고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긴급 자금지원 및 대출을 건의할 예정이다. 또한 필요할 경우 시 차원의 행정.재정지원도 검토할 방침이다. 이번 상담센터 운영기간은 별도로 정해지지 않았는데, 이번 사태가 어느 정도 진정될 때까지 지속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희 군포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한 관내 중소기업들의 피해상황 등을 조사해서 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군포시는 6일 올해 민방위교육 전문강사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올해 군포시 민방위교육강사 선발은 효율성있고 현실적 교육이 이뤄지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졌으며 기본소양과 화생방, 응급처치 등 5개 분야에서 모두 9명을 선발했다. 이날 위촉장 수여식에서 한대희시장은 “사회적·국가적 재난의 위기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민방위 사태가 발생했을 때 효율적 대처 역량을 길러주는 민방위교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강사들은 이같은 업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는 그동안 민방위교육장이 없어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방위교육을 실시해왔으나, 올해부터는 보훈회관내 전용 민방위교육장이 확보되면서 내실있는 민방위교육이 가능해졌다고 신현돈 재난안전과장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