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문화재단 수원전통문화관이 기존 ‘월요일 휴관’에서 상시 개방으로 변경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상시 운영 체계를 본격 시행한다. 수원전통문화관은 그동안 월요일 정기 휴관 체계로 운영되어 왔으나, 오는 4월 7일부터 국내·외 관광객의 이용 수요와 편의 증진 등을 위해 주 7일 개방 체계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번 상시 개방은 단순한 개방일 확대를 넘어 관광객의 문화서비스 품질 향상을 그 목적으로 갖는다. 상시 개방 시설로서 평일 관광 수요를 충족시키고, 관광객 방문 추이가 특정 요일에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시켜 보다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나아가 평일 관광 수요를 더 많이 수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오는 5월부터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음악과 체험이 어우러지는‘한옥에서 노는 주말’(금, 토, 일 운영) ▶공공한옥 공간에서의 전통혼례 ▶한옥에서 즐기는 치유 프로그램‘혜경궁의 하루’등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특례시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무단 방치 자동차를 일제 정리한다. 도로에 장기간 방치돼 관리되지 않는 자동차, 타인의 토지(아파트·사유지)에 정당한 권한 없이 2개월 이상 방치된 자동차가 정리 대상이다. 수원시는 방치 자동차 점검반 2개 조를 편성해 방치 자동차 민원 신고 다발 지역, 무료 공용주차장 등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지역, 주민 신고·자체 적발 지역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무단 방치 자동차에는 견인 안내문을 부착한 후 소유주에게 적법 처리 요청서를 발송한다. 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자진 처리 명령 후 강제 처리 행정절차를 진행한다. 자동차관리법은 자동차 무단 방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시도서관이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18일)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개 도서관에서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39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트 인사이드(창룡·광교홍재도서관, 4월 9~17일)’, ‘사계-봄 축제(호매실도서관, 4월 18일)’ 등 6개의 공연·축제가 열린다. ‘이진아 작가와의 만남(호매실도서관, 4월 15일)’, ‘예소연 작가와의 만남(선경도서관, 4월 16일)’ 등 12개의 저자 초청 강연도 열린다. ‘어떤 고양이가 보이니(버드내도서관, 4월 12일)’, ‘전략과 순발력의 그림책 놀이터(태장마루도서관, 4월 18일)’ 등 독서문화 강의·체험 프로그램도 만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수원시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도서관별 프로그램을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가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고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1964년부터 매년 4월 1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1일까지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다. 생활 불편 해소와 복지 증진 등 다수 주민이 혜택받을 수 있는 공공성 있는 사업을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제안 사업은 시·구 단위 사업과 동 단위 사업으로 구분한다. 시·구 단위 사업은 2개 동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나 시·구·사업소 소관 주민생활 밀착형 사업이다. 동 단위 사업은 1개 동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 문제 해결형 생활밀착 사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주민참여예산 제안’ 메뉴를 이용하거나,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을 검색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청과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방문·우편으로 제출할 수도 있다. 시민이 제안한 사업은 부서 검토와 주민 의견 수렴, 주민총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선정 사업은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인 만석거 일대를 빛으로 수놓는 ‘2026 만석거 새빛축제’의 메인행사인 드론쇼, 불꽃쇼가 4~5일 열려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수원시는 만석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만석거 새빛축제’를 열고 있다. 3일 시작된 2026 만석거 새빛축제는 12일까지 만석공원과 만석거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불꽃쇼를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드론 500대를 활용한 드론쇼를 새롭게 시작했다. 버스킹 공연은 기존 1회에서 6회로 확대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4월 12일까지 경관조명과 음악분수를 볼 수 있고, 10~12일에는 버스킹 무대가 펼쳐진다”며 “많은 시민이 축제를 찾아 봄밤 벚꽃과 함께하는 낭만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이번 ‘만석거 새빛축제’를 시작으로 ▲화성행궁 야간개장(5월~10월)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8월) ▲2026 수원 드론·불꽃 축제(9월)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9월 19일~10월 6일) 등 야간 관광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특례시는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일자리박람회에는 5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현장 면접을 하고, 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일자리를 찾는 수원 시민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기업이 구직자와 면접하는 채용관, 15개 일자리 관련기관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취업정보관을 운영한다. 특화산업(첨단·제조·복지) 중심의 산업별 채용관, 취업배려계층(경력보유여성·장애인 등) 맞춤형 채용관에서 현장 면접을 한다. 부대행사로 ▲인공지능(AI) 기업매칭 ▲인공지능 모의 면접 ▲뷰티 인공지능 분석 ▲면접 메이크업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 타로 등을 운영한다. 오후 3시에는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반도체 분야 현직자가 ‘성공적인 취업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사전 행사로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1 실전면접 클리닉(28개 부스), 인공지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특강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새빛돌봄, 새빛민원실, 새빛톡톡,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수원기업새빛펀드, 새빛하우스, 새빛수원 손바닥정원… 민선 8기 수원시가 추진한 주요 정책들이다. 모두 ‘새빛’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 민선 8기 비전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에서 ‘새롭게’와 ‘빛나게’를 축약해 만든 민선 8기 정책브랜드 ‘새빛시리즈’는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생활혁신정책들로 이뤄져 있다. 새빛시리즈는 크게 ‘시민 생활비 절감 정책’, ‘시민 삶의 환경 개선 정책’, ‘지방정부 혁신 선도 정책’으로 분류할 수 있다.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로 시민 생활비 줄인다 시민 생활비 절감 정책은 지난 1월 시작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다.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출산지원금 확대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어르신·사회초년·장애인 무상교통(교통비 지원사업) 등으로 구성된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를 구성했다. 출산 가정, 청소년,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중앙침례교회와 화성행궁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원 부활절 대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화합의 가치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수원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한 가운데 연합예배와 거리 퍼레이드,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 축제로 진행됐다. 중앙침례교회에서 시작된 퍼레이드는 화성행궁광장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거리 퍼포먼스와 버스킹 공연으로 도심에 활력을 더했고, 광장에서는 음악공연과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재식 의장은 “부활절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부활의 기쁨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 희망과 위로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종교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린 '2026년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민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건의료인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Suwon for you, Health for you, 새빛 수원에 건강을 담다’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보건의료 관계자와 시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건강 체험·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첼로앙상블과 남성중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원시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이재식 의장은 “시민의 건강은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보건의료인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촘촘한 건강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건강 체험 및 보건사업 홍보부스가 함께 운영돼 시민들이 다양한 건강 정보를 체험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4일 만석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만석거 새빛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수원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인 만석거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벚꽃 시즌과 연계한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되는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드론 500여 대가 참여한 라이트쇼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만석거 밤하늘을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했고, 음악분수와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져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콘텐츠 확대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나눴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시민들과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재식 의장은 “만석거는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공간”이라며“이번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