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청운면은 지난 16일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엄용수, 김학래 등 코미디언 10여명의 공연과 노래로 ‘찾아가는 마을회관 웃자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로 대한민국 방송 코미디언협회 주관,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청운면사무소, 청운면 발전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구문경 면장은 “문화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에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주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소통하고 화합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인 ‘찾아가는 마을회관 웃자콘서트’는 한국방송코미디언 협회 회원들이 농어촌의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로 진행하는 행사로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초청으로 이루어 졌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청운면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사랑애 나눔장터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양평군내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행사는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이 순환되는 친환경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류, 신발 등의 기증품과 농산물 등이 판매됐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소외계층과 독거어르신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정종섭 새마을회장은 “아름다운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임무다”며 “오늘의 행사와 더불어 새마을 정신에 따라 지역봉사의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으며, 구문경 면장은 “주민의 뜻이 함께 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이 아름답고 민의 더 행복한 청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16일 평생학습센터 대회의실에서 경력형성과 더 좋은 일자리 디딤돌 역할을 할 2019년 양평형 청년 뉴딜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양평공사, 서종어린이집, 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 등 27개 사업 29명의 참여자들이 양평형 뉴딜일자리 근무에 돌입한다. 양평군이 추진하는 청년 뉴딜일자리 사업은 기존 공공일자리사업의 한계성 극복과 효율적 추진을 위해 단순 업무보다는 군민 생활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해 참여자가 다양한 업무경험과 능력을 쌓아 민간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일자리로 참여자는 장래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최대 8개월간 일하면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또한 뉴딜일자리는 양평형 생활임금을 적용해 월 최대 193만원이 지급되며, 공무원에 준해 휴일이 보장되고, 자격증 취득 시험, 취업면접 참여시간 등을 근무시간으로 인정해 청년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사업종료 후에도 사업별 취업률 분석과 사업성과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 우수 사업은 뉴딜일자리 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반면 미흡한 사업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16일 평생학습센터에서 2019년 자치분권대학 양평군캠퍼스 수강생 47명을 대상으로 갈등의 개념 및 갈등 해결을 위한 대화법에 관한 갈등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원활한 대화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일상에서 발생하는 갈등 및 지자체에서 발생했던 공공갈등 사례를 소개하는 등 실제 사례 위주로 강의를 진행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금훈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군은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갈등 해소 교육을 실시하는 등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2일 강하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선한바람 ? 동절기 냉방기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홀몸어르신에 소형 벽걸이 에어컨을 지원했다. 특히, 이날 지원받은 양모씨는 샌드위치 판넬로 지은 집으로 환기와 단열이 거의 되지 않아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운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고 있어 단원들은 집안 청소 및 정리정돈 봉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수한 단장은 “어르신이나 건강이 좋지 않는 분들에게 폭염은 매우 위험하다”며 “오늘 설치한 에어컨으로 어르신의 건강뿐만아니라 행복도 지켜지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주진 강하면장은 “더운 날에도 이웃을 위해 노력해준 단장님과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돌봄추진단원들과 함께 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단월면 산음보건진료소는 지난 15일, 산음리 유원지에서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생에 말을 걸다‘ 시집 출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집은 2016년부터 3년 동안 산음보건진료소에서 우울과 치매예방사업으로 시작한 ‘나만의 시짓기 교실’을 통해 창작된 어르신들의 시 모음으로 총 94편의 시가 실려 있다. 시는 ‘어린 시절의 행복한 또는 애달픈 기억들, 부모에 대한 그리움, 자식을 먼저 떠나 보낸 아픔, 가족에 대한 사랑, 이루고 싶었던 꿈’ 등 다양한 주제로 지난 단월 고로쇠 축제장을 시작으로 양평역, 용문역, 양평군청등에서 시화전을 갖기도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애잔하고 가슴시린 삶이 닮긴 이 시집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다.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민선7기 양평군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보건소는 ‘함께 만드는 건강. 함께 누리는 행복’을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 및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청운면과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은 지난 11일 청운면사무소 2층 조리실에서 남자 어르신들을 위한 ‘나는 나는 요리왕’ 요리교실 상반기 종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6월부터 3주 동안 어르신들은 10가지 이상의 요리 레시피를 전수받았고 종강식과 함께 본인들이 직접 한 음식들을 먹으며 그 동안에 정들었던 수강생 및 강사님, 자원봉사자와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수강생 김모씨는 “거주하는 지역에서 요리교실 수강을 받아 정말 행복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더 많은 요리비법을 전수받고 싶다.” 고 말했다, 송길영 단장은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많은 부분들을 채워드리지는 못했지만,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다음 하반기에 요리교실을 진행할 때는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해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청운면과 청운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요리교실 뿐만 아니라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 공연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체조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강하면이 지난 11일 강하면 복지회관에서 최병철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및 최성숙 부위원장, 강대준 주민자치위원회 고문, 4개 분과장 및 위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제4기 주민자치위원으로 2019년 1월 1일부터 강하면 주민자치센터 운영 및 지역 현안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최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은 “강하면 주민자치위원들이 자치센터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2016년 경기도 주민자치대회 우수상과 2018년 군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대상으로 금년에 양평군 대표로 출전해 경기도에서 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왕성한 활동과 함께 지역문제를 슬기롭게 풀어나가자”고 말했다. 박수정 강사는 “주민자치센터는 주민이 참여하는 자치공간으로 지역사회와 관련한 삶의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합의문화를 만들기 위해 설립한 것이다.”며 “주민자치 기능과 함께 문화여가 및 지역복지, 지역공동체 기능의 활동영역에서 미래 지향적 목표 설정과 주민자치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사명감 의식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1일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제24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양평군수, 양평군의회 의장상 등 35명의 여성발전유공자에게 표창을 전수하고 작은 음악회도 더해진 풍성한 기념식을 진행했다. 김영애 협의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사회 구현은 물론, 적극적인 사회참여 확대로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정동균 양평군수는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한 100년, 함께할 100년’이라는 슬로건아래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성평등 사회를 위한 과거의 10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지역의 발전을 선도할 여성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성평등주간행사는 양성평등기본법에서 매년 7월 첫째주 정해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뜻깊은 주간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크리에이티브위드 이하민 대표가 지난 11일 양평군청을 찾아 정동균 양평군수에게 키라니아 천연샴푸 80상자를 양평군에 기탁했다. 이 대표는 “키라니아 샴푸를 양평군 지역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고, 정 군수는 “양평군에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준 ㈜크리에이티브위드에 감사한다. 기업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회답했다. 전달받은 물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접수 후 읍면 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