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에서는 관광음식활성 및 고객유치를 위해 12개읍.면에 분포되어 있는 장수음식점에 현장 방문할 미식투어단을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10명을 신청 접수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양평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 하면 된다. 이번 미식투어단에 참여하게 될 10명은 양평군 장수음식점 전문평가단의 평가기준에 통과한 10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시식과 평가에 참여하게 되며 오는 10월부터 있을 세대간 미식투어 확대를 위한 선발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미식투어단은 양평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양평군 음식브랜드 가치를 올리고 관광과 미식의 도시로 앞서가기 위해 마련했다”며 “양평군의 대표음식점을 지속 발굴하여 미식의 메카로 우뚝 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으로 ‘에코-베이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세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보는 베이킹 수업은 총 2기로 나누어 실시되며 오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쿠키, 스콘, 마들렌, 티그레 등을 만들어보는 4회차 수업으로 진행된다.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외에 ‘자연요리연구소’라는 요리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양평문화단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심은 농작물을 수확하여 친환경 자연요리를 만들어보는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박물관에 관심을 갖는 성인들에게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민에게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기관이 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0일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주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용문 천년시장에서 제28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양평 소방서,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양평군 재난통신지원단, 바르게살기양평군협의회, 양평군 자원봉사센터,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양평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130여 명이 참여하여 추석 명절 및 가을 나들이철 사고 예방 캠페인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안전신문고 홍보 및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타운워칭 등을 실시했다. 특히 용문 천년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추석명절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시장상인들을 대상으로 지진대피요령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군 관계자는 “양평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양평군에서도 연휴기간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약 9만 2천명의 참관객들이 찾은 코엑스 주최의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양평친환경쌀로 만든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향토산업육성사업 친환경쌀산업육성’의 일환으로 양평친환경쌀사업단과 관련 쌀가공업체 리뉴얼라이프, 풀로윈, 숲속정원 3개 업체가 참가하여 친환경쌀과자 또또맘, 누룽지, 쌀빵, 꽃쉐프가 드리는 유기농 쌀밥 K반, 컵밥, 즉석쌀죽 등의 제품을 전시 · 홍보 · 판매했다. 양평군은 향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친환경쌀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업체들 간 교류촉진과 협력 강화에 이바지해 왔으며, 국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한 판로확충 및 수출기반 조성, 소비 변화에 대응한 쌀가공식품 활성화 방안 모색에 기여해 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36회 베페 베이비페어 현장 홍보 및 수출 유통 상담회를 통해 양평 친환경쌀 가공업체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바이어 상담 약 30건, 2천5백만원의 현장 판매 등 단시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2019년도 기업매출 40억, 친환경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0일 평생학습센터 다목적실에서 양평청년사이다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청년사이다란 ‘톡’ 쏘는 사이다와 같이 양평청년들의 갈증을 해소한다는 의미로, 현재 양평청년으로 살면서 느끼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 청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행복한 청년들의 삶을 보장하는 의미로 만든 청년 모임이다. 양평청년사이다는 4개 분과인 일자리 창출/창업분과, 문화/예술/관광분과, 교육/복지분과, 농업/농촌/지역개발 분과, 총 3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양평청년사이다 회원들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청년정책 발굴 로도맵 제시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특색있는 양평형 여행상품 만들기, 아트센터 건립, 양평군 내 향교에서 성년례를 통한 관광상품 개발, 마을회관을 활용한 세대간 소통의 공간 만들기, 찾아가는 아이돌봄서비스, 청년허브공간 만들기,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구성 등 다양한 청년정책들이 도출됐다. 정동균 군수는 “청년들의 톡 쏘는 아이디어로 만든 정책을 최대한 반영하여 타당성이 있는 정책에 대해서는 2020년 본예산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양평군 청년들의
[미디어라이프(medialife)] 2019년도 제8회 ‘소나기마을문학상’의 각 부문 수상자로 황순원작가상에 소설가 윤대녕 씨, 황순원시인상에 시인 김기택 씨, 황순원신진상에 소설가 조수경 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윤대녕 씨의 소설집 ‘누가 고양이를 죽였나’, 김기택 씨의 시집 ‘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 조수경 씨의 장편소설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이다. 양평군과 경희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황순원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소나기마을문학상은 ‘소나기’의 작가 황순원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매년 위와 같은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황순원작가상의 경우 등단 10년 이상 2년 이내 작품을 발표한 작가가 선정 대상이며, 황순원신진상은 등단 10년 이내의 신진 작가가 대상이다. 황순원시인상의 경우 2년 이내 작품을 발표한 시인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황순원연구상은 황순원 문학을 소재로 한 모든 문화예술 표현물 중 최근 3년 이내에 발표된 번역, 출판물, 공연, 영상물, 관광상품, 문화콘텐츠 등을 대상으로 한다. 소나기마을문학상의 상금은 각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내달 6일 오후 4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황순원문학촌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2일 집중호우로 인해 떠내려온 쓰레기가 양강섬 주변 수초에 걸려 남한강 수질오염 및 자연환경 훼손이 우려되어 양평군에서는 20일, 남한강 부유물을 수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양평군해병전우회와 어촌계 회원 70여명과 함께 민간 어선 40 여척을 동원하여 양강섬 주변 남한강에 떠있는 부유물을 10톤가량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한강 부유물 수거 현장에 참여한 양평군해병전우회와 어촌계 회원은 남한강변 수질오염 방지와 깨끗한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수중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현장에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수질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지역이다.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함께 남한강변 및 양강섬 주변이 청결히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0일 양평군 보건소에서 군민과의 소통·공감을 위한‘톡톡카페’를 운영했다. 처음으로 운영된 이번 ‘톡톡카페’에서는 1시간 동안 6명의 주민과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현장 즉석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톡톡카페’는 군수와 군민의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 으로 화장장 설치 관련 문의,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운영의 어려움 호소, 다문화가정 지원방안 등의 생활속에서 느꼈던 진솔한 대화가 이어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주민과의 만남을 주기적으로 마련하여 많은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의 의견이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 번째 소통·공감 ‘톡톡카페’는 10월 말 물맑은양평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매월 정기적으로 군민을 찾아갈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양평쉬자파크와 군민회관에서 6일간 개최된 ‘2019 양평국제기타포럼’과 ‘제5회 양평국제기타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19 양평국제기타페스티벌’은 국내·외 정상급 기타리스트들의 메인콘서트와 신진 기타리스트 발굴을 위한 양평국제기타콩쿠르, 세계 저명 기타리스트의 레슨을 받을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양평군민회관에서 진행된 포럼개막콘서트에는 한·중 기타듀오 ‘Le Due'의 유경헌과 시정이 축하 연주를 해 기타포럼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상금과 부상이 수여되는 국제기타콩쿠르 최종 수상결과는 1위 이호진, 2위 박세영, 3위 정정인이 차지했으며 입상자들은 폐막콘서트 무대에서 연주하는 기회도 가졌다. 한편, 평생학습센터 로비에서 진행된 수제기타전시회에는 8명의 국내외 기타 제작가가 참여하여 장인의 수제기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으며 한·중 기타듀오 ‘Le Due'의 시연 연주회도 진행하여 기타가 일반인들에게 더욱 친숙한 악기로 다가가는 기회를 가졌다. 윤원준 한국기타협회장은 “올해 개최된 2019 제5회 양평국제기타페스티벌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MCN전문기업인 ㈜트레져헌터와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1기’ 프로그램을 교육생들의 호응속에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청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는 전문적인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하고 7월 1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유튜버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역의 1인 크리에이터 창작자와 1인 방송 콘텐츠 제작에 관심있는 양평군 청년모집하여 총 20명을 선발했으며, 14회에 걸쳐 42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했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목표로 하는 대상자에게 크리에이터로서 요구되는 필수 전문 지식 및 기술 등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과정으로 MCN산업의 이해, 콘텐츠 기획/촬영/편집/장비교육 등을 전반적으로 진행했으며, 1인 미디어크리에이터 2급 자격증 취득과정도 포함됐다. 교육생들은 수업 수강 후 최종과제로 양평관련 영상 콘텐츠를 개인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해 평가를 받았으며, 수료식은 지난 7월 19일, 평생학습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양평 관련 영상발표와 함께 진행됐다. 교육결과는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