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농업기술센터가 양봉 강군을 육성하기 위애 양봉관리사 자격증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봉창업 전문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품질 좋은 양봉산물 생산을 통해 양봉농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6일 개강해 내달 23일까지 총 9회에 걸쳐 24절기에 따른 양봉 사양관리 이론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후에는 자격검정 시험이 진행된다. 자격검정은 25문제로 70점이상 득점시 합격할 수 있으며, 자격증은 학습능력개발원에서 관리하는 민간자격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발급된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양봉사양관리에 대한 지식 습득과 이를 활용한 계절별 사양관리 능력 배양 기회가 제공 될 것"이라며 "교육 수료후 양봉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주관하는 ‘별별 아트마켓’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별별 아트마켓’은 지역작가의 창작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양평군립미술관의 문화정책사업 중 하나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과 생활 예술가를 중심으로 한 양평의 유일한 미술축제로 지역 예술가들이 작품들을 가지고 나와 셀러가 되어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이다. 특히, 제14회를 맞는 이번 마켓은 오는 31일 ‘한여름 밤 미술축제’ 라는 주제로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미술관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참여 셀러 팀도 기존 60여개 팀에서 100개 팀으로 확대된 역대 최대 규모이다. 순수마켓 미술 분야, 블루마켓의 생활예술분야, 우리집 마켓의 섹션에서 당일 선보이는 아트 상품의 종류와 구성도 기존보다 진일보했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아트마켓과 연계하여 어린이들 40명이 참여하는 교육프로그램 ‘아트놀이’가 병행된다. 아울러 사물놀이, 난타 공연, 퓨전드럼공연, 남미 음악, 퓨전국악, 추억의 노래 7080 등 다채로운 예술 공연이 관객들과 아트마켓 작가들에게 한여름 밤 흥겨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호평 속에 개막 32일 만에 30,000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양평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립미술관이 전시중인 2019 미술영행 2‘종이충격展’의 관람객 수가 3만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19일 개막 이후, 일평균 900여명의 관람객이 미술관을 찾은 셈이다. 군립미술관 측은 “더위를 피해 군립미술관을 찾은 피서 인파에 독창적이고 수준 높은 전시에 대한 입소문이 더해지면서 군립미술관이 기획한 단일 전시로서는 최단기간 3만명 기록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특히 본 전시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과 매주 토요일 진행된과 지역특화프로그램 ‘동네방네 예술가’ 등 양질의 볼거리로 인한 모객 효과가 그대로 적중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종이를 소재로 한 친환경 미술전이라는 콘셉트를 가진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도됐으며, 지난해 ‘종이충격展’을 구상·기획하고 4개월에 걸쳐 국내외적으로 활동 해 온 종이작가들을 찾아 엄선했다. 순수한지와 더불어 일반종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예술가들의 상상력으로 승화시킨 기발한 작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대부분의 작품 소재가 우리 토양에서 생산된 닥나무를 가공한 한지라는 점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류민자 관장은 “자연친화적 재료로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형태의 결과물을 만들어 낸 작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안양시가 평생학습존 체험학습 행사를 이달 20일과 21일 큰 호응 속에 개최한데 이어 오는 10월 동편마을에서 또 한 차례 평생학습 붐을 일으킨다고 밝혔다. 이틀 동안 만안구 평생학습거리인 안양로 323번길 일원에서 열린 이번 체험학습은 이 일대에 형성된 민간단체와 상주업체가 중심이 돼 재능기부를 통한 공방축제 형식으로 진행됐다.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사협회 경기도안양지회와 현뮤즈 문화예술협회 등 13개 공방이 참여한 가운데 가죽공예, 천연염색, 커피 블랜딩, 클레이 공예, 사브레 쿠키 만들기 등 15개 학습강좌가 무료 체험형식으로 펼쳐졌다. 이와 같은 강좌에는 3백 명 가까운 시민들이 참여해 배움에 대한 열기를 높였다. 스카프 천연염색 체험을 벌인 한 여성은 평소 꼭 한번 배워보고 싶었던 것을 체험하게 돼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목진선 안양시평생학습원장은 스마트 도시 안양에 걸맞은 평생학습프로그램과 강좌를 마련해 시민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는 만안구에 이어 10월경에는 동안구의 평생학습존인 동편마을 카페거리 일대에서 체험학습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더욱 다양하면서도 양질의 재능기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동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지난 26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양동면 삼산리 소재 휴경지에서 ‘사랑의 김장 배추 모종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추진단원 30여 명이 참여해 막바지 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며 올 연말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될 배추 모종 700주와 무씨 등을 파종했으며, 이번에 심은 배추와 무는 오는 11월경에 수확해 관내 독거어르신 등 저소득 가정에 김장을 담가 전달할 계획이다. 장영찬 추진단장은 “늦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추, 무 식재 행사에 동참해주신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고, 안재동 양동면장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배추 모종 식재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26일 양서면행복돌봄추진단이 양서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와 역사를 통해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서면행복돌봄추진단에서는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여성교육 또한 양서면 여성들의 역량강화, 힐링, 복지증진을 위하여 2015년부터 시작하여 5년째 지속 추진중이다. 강금숙 추진단장은 “이번 강의 덕분에 많은 분들과 함께 공감 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 주민들과 소통하여 내년에는 더욱 유익한 교육을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양서면행복돌봄추진단은 양서면의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고, 음식나눔, 장애인·다문화가구 체험활동, 여성교육 등 다양한 지역특화사업 실시로 소외계층의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27일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 15일간 ‘2019 양평군 사회조사’를 ‘경기도 사회조사’와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평군 사회조사는 2008년 최초 실시하여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군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의식을 파악해서 정책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조사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810가구의 만 15세 이상 모든 가구원을 전부 조사하며,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내용은 총 12개 분야로2019년에는 복지 주거와 교통 문화여가 소득과 소비 사회통합과 공동체 일자리노동 양평군 특성항목 7개 분야 49개 항목이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22일 모든 조사원에 대하여 조사지침 교육을 마쳤으며, 선발된 조사원 14명이 조사대상 가구에 방문해 조사할 계획이다. 현장을 방문하는 조사원은 경기도에서 발행한 명찰을 패용하고 있으며, 조사에 대한 문의사항은 군의 통계담당자에게 전화확인이 가능하다. 양평군 사회조사에 대한 최종결과는 2019년 12월 보고서 발간과 함께 양평군 홈페이지와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공표할 예정이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은 지난 26일 지평면 곡수리 일대 전경복 농가 6,600㎡의 논에서 첫 벼 베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농가에서 수확한 햅쌀은 월백이라는 조생종 품종으로 지난 4월 15일 모내기 후 134일 만에 얻은 첫 결실로 로컬푸드 매장 및 직거래를 통해 판매하게 된다. 박우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평지역의 본격적인 벼 베기는 9월 중순으로 금년 벼 생육상태가 양호하여 작황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며 농사기술과 병충해 방제 등 농업발전을 위해 연구와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 보건소는 지역의 건강문제를 정확히 알고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자주적으로 활동 할 수 있는 노인 건강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3일 ‘제5기 건강 힐링 지도자 양성 교육과정’ 개강식을 갖고 오는 11월까지 12주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5기 건강 힐링 지도자 양성교육 과정 교육은 지도자의 역할, 실버체조교수법, 라인댄스 실기교육 및 만성질환 통합건강교육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 과정 이수 후에는 실버체조지도자 1급 자격증 획득 및 건강 힐링 양성교육과정에도 참여할 수 있어 지역의 건강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노인건강전문가로서 건강 힐링 리더 발굴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어르신 건강 힐링 지도자 양성 과정은 4기에 걸쳐 약 100명에 해당하는 지도자를 양성했고, 보건소 내 건강증진프로그램 참여 및 관내 경로당이나 취약한 어르신이 있는 곳에서 건강 힐링 지도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보건소에서는 향후에도 어르신 대상으로 만성질환자에 대한 교육은 물론 건강한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교육을 통해 자기 스스로 하는 질환의 관리 및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평군보건소 건강관리동부센터에서는 건강에 관심이 많지만, 시간을 낼 수 없었던 동부권 주민·직장인 대상으로 야간 프로그램 ‘활력충전’ 참여자를 오는 9월 6일까지 15명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활력충전’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60분간 운영되며, 직장인 업무 능력을 발전시킬 생활스트레칭·소도구를 활용한 근력트레이닝 구성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12주간 운영한다. 65세 이하의 직장인으로 모든 수강생은 프로그램 참여 전 기초의학 부문 3가지 건강측정과 5가지 부문의 체력측정을 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체력 상태에 맞춰 운동교육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이론교육 및 차별화된 개인별 건강 상담을 제공받게 된다. 건강관리동부센터는 동부권 건강지원 핵심시설로 용문보건지소 내 위치해있으며, 활력충전이외의 주민이 보다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의 질을 높여 살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