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이 정책 싱크탱크인 정책모니터링단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미사호수공원 랜드마크화’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등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 아이디어 찾기에 나섰다. 10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현재 시장과 김동연 하남시 정책모니터링단 총괄부단장 등 관계자들은 지난 9일 ‘2024년 제3회 정책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현장 모니터링 방식으로 미사호수공원·한강공원과 감일공공복합청사에서 진행했다. 그동안 정책모니터링단 회의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나, 이번에는 현장에서 지역문제를 파악하고 개선점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추기 위해 하남시 주요 정책이 펼쳐지는 현장을 회의 장소로 선택했다. 이 시장과 정책모니터링단은 미사호수공원 테마정원 조성사업과 미사한강공원 공원조성계획 변경을 위한 용역이 추진중인 미사호수공원과 한강공원을 시찰했다. 미사호수공원 테마정원 조성사업은 장미 20여종 2만여주를 식재하고, 태양광 파고라와 토피어리(꽃·식물 등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든 공예품), 포토존 등을 오는 6월까지 설치해 미사호수공원을 랜드마크화 하는 사업이다. &nbs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하남문화재단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KBS 열린음악회’티켓을 추가 배부키로 했다.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하남시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열린음악회는 시민 문화 향유 증대와 화합을 위해 하남문화재단이 주최하고 KBS가 주관하며, KB국민은행의 후원으로 마련된 행사이다. 박소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하남시 열린음악회는 송창식과 함춘호, 신효범과 박미경, 김조한, 박현빈, 포르테나, 유니스, 원어스 등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이 화려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7일부터 배부한 열린음악회 초대권은 30분 만에 일부 동에서 전량 소진됐으며,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티켓을 판매하는 등 관심이 잇따르자 하남문화재단은 2차 추가 초대권 오픈을 결정했다. 2차 초대권(1인 2매 한정) 수령은 평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을 위해 11일(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각 동행정복지센터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주경기장 옆 보조경기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이 8일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하남시는 우리네 부모님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과 일자리 사업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 주최로 시민 약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제52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젊었을 때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노년에는 부모를 모시고 손주를 돌보는 삶을 사는 부도 세대들을 꼼꼼하고 살뜰하게 챙기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어버이날 행사는 ▲고무신컴퍼니 식전 공연 ▲표창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시립합창단 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어버이의 날을 기념하여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기여한 효행자·장한어버이·모범 노인 유공자 총 27명에 표창장을 수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하남시립합창단의 ‘어머니의 마음’ 합창 공연을 비롯해 가요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김선배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7일 박재영 철도항만물류국장을 만나 경기도가 진행 중인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타당성 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송파하남선 104정거장(가칭 신덕풍역)을 드림휴게소와 수직 환승 연계할 수 있는 위치로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송파하남선은 서울 도시철도 3호선 오금역을 기점으로 하남시 감일신도시와 교산신도시를 지나 5호선 하남시청역까지 11.11㎞를 연장하는 사업이다. 송파하남선에 들어설 역사 중 104정거장(가칭 신덕풍역)은 드림휴게소 경계로부터 남측 400m 떨어진 중심상업지구 내 위치하는 안으로, 지난 2022년 7월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KDI)를 통과한 바 있다. 하지만 이현재 시장은 송파하남선 104정거장 위치는 교산신도시 주민과 원도심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앞세워 취임 직후부터 국무총리,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104정거장 위치를 드림휴게소와 일치시켜 달라고 요구해 왔다. 기존 계획안에는 3호선 역사 3개소 모두 드림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지난 30일 ㈜SH한성소방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과자 2천개를 전달하고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주)SH한성소방 이승헌 대표, 장수진 이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SH한성소방 이승헌 대표는“하남시 관내 아동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현재 하남시장은 “매번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하는 ㈜SH한성소방의 선한 영향력이 하남시 곳곳을 따스하게 밝히고 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지난 30일 E편한 메디컬의원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미니밴드 1,500개를 기탁하고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은 이현재 하남시장과 E편한 메디컬의원 김현석 행정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편한 메디컬의원 김현석 행정원장는“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준비하게 됐다.”고 하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E편한 메디컬의원의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지난 30일 하남시 풍산동에 소재한 ㈜영신디엔씨에서 하남 사랑愛나눔 성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하고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영신디엔씨 김성진 대표이사, 기업인협의회 이희근 회장, 김동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영신디엔씨 김성진 대표이사는 “도움이 필요한 하남시 관내 아동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꾸준한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영신디엔씨 덕분에 하남시가 한층 더 풍요로워졌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영신디엔씨는 지난 2023년에도 성금 3,000만원, 라면 200상자(500만원가액)을 기탁하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탁한 성금은 하남 사랑愛 나눔 사업으로 기탁되어 기탁자의 뜻에 따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결식아동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이 4일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하남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02회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에서 “오늘은 하남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후 처음 진행하는 어린이날 행사로 매우 뜻깊은 날”이라면서 “우리시는 ‘어린이는 사회가 책임져야 할 우리의 미래’라는 자세로 보육·교육 인프라 확대 등 지원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어린이날 대축제는 시민 약 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 행사 2부 권역별 공연·놀이·문화체험 등의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하남시 주최로 열린 1부 기념식은 하남시민의 숨과 쉼이 있는 하남시청 잔디광장에서 표창 수상자와 시민 등 약 350명이 모인 가운데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 축하공연 ▲아동권리헌장 낭독 ▲표창장 수여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하남문화재단·제27회하남얘들아놀자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하남시가 후원한 2부 행사는 ▲하남시청 잔디광장(원도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이 4일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하남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02회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에서 “오늘은 하남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후 처음 진행하는 어린이날 행사로 매우 뜻깊은 날”이라면서 “우리시는 ‘어린이는 사회가 책임져야 할 우리의 미래’라는 자세로 보육·교육 인프라 확대 등 지원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어린이날 대축제는 시민 약 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 행사 2부 권역별 공연·놀이·문화체험 등의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하남시 주최로 열린 1부 기념식은 하남시민의 숨과 쉼이 있는 하남시청 잔디광장에서 표창 수상자와 시민 등 약 350명이 모인 가운데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 축하공연 ▲아동권리헌장 낭독 ▲표창장 수여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하남문화재단·제27회하남얘들아놀자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하남시가 후원한 2부 행사는 ▲하남시청 잔디광장(원도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가 아동 돌봄 대표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 3일 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종합복지타운)를 깜짝 방문해 아동과 현장교사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원도심에 위치한 종합복지타운에서 아동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지역 돌봄서비스를 꼼꼼하게 살폈다. ‘다함께돌봄센터’란 돌봄이 필요한 6~12세(초등학생) 아동(6세이나 입학 전 아동 포함)에게 출결확인 간식지원 등의 기본서비스와 놀이 휴식 신체활동 독서지도 아동지원 등의 공통프로그램, 언어활동 예체능 과학 체험활동 등의 특별활동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용단가는 월 10만원 이내(센터별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율적으로 정함)며, 센터방문 및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 시장은 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간식시간을 함께 가진 것은 물론 프로그램실에서 보드게임도 같이 하는 등 아이들과 어울리며 함박웃음을 쏟기도 했다. 이 시장은 또한,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