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 10월 8일 코엑스에서 열린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투자유치 설명회 이후 14일 한국부동산개발협회를 방문해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은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라는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미래형 첨단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이날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장 및 40여 개 협회 회원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사전설명회에서 “캠프콜번 부지는 교산신도시와 인접해 우수한 정주여건 혜택을 누릴 수 있고, 국내 최대의 업무 중심지인 서울 강남과 인접한 최고의 사업대상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사전설명회는 캠프콜번 민간사업자 모집 공고 전 부동산개발 트렌드에 가장 관심이 큰 한국부동산개발협회의 의견을 청취하여 성공적인 기업 유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하남시는 앞서 지난 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사전설명회'를 통해 주요 기업들의 많은 의견을 청취했으며 이를 최대한 공모(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부동산개발 사업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이 한국을 방문한 미국의 클린트 오닐(Clint O'Neal) 아칸소주 경제개발청 청장을 비롯한 경제개발위원회 대표단을 영접해 K-스타월드 조성사업에 관한 내용을 공유하고, 양 도시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3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현재 시장은 지난 12일 하남시에서 아칸소 경제개발청의 클린트 오닐 청장, 올리비아 워맥(Olivia Womack) 사업개발 국장, 데니스황(Dennis Hwang) 한국사무소 대표, 보슈라 엘 갈리(Bochra El Ghali) 한국사무소 매니저와 함께 유니온타워, 스타필드를 비롯해 하남시 일원 탐방과 만찬 행사를 진행했다. 앞서 하남시는 지난 3월 한국을 방문한 아칸소주 경제사절단과 경제협력 협약을 맺은 후 지난 7월 하남시 대표단이 아칸소주 경제개발청을 방문해 도시 간 경제협력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소통창구 개설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이번 영접은 이에 대한 후속 추진사항으로 하남시-아칸소주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에서 진행됐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클린트 오닐 청장 등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하남시는 지난 11일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시는 ▲대안 노선별 경제성 분석 결과 ▲대안 노선선정 결과를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하남 위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그동안 남위례와 북위례 시민들이 요청해왔던 8가지 모든 노선안에 대해 적극 검토하고 그 결과를 설명했으며, 이중 △위례중앙역~위례 A3-8블록 △위례중앙역~북위례 △5호선 연장 △위례선(트램) 연장 △위례과천선 하남연장 등의 6개 노선은 비용편익 분석(B/C)이 0.53 이하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송파하남선(3호선)과 환승이 가능토록 연계되는 “위례중앙역~감일지구 노선” △현재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인 “위례삼동선 하남역 추가”는 비용편익 분석(B/C) 결과 0.7 이상으로 조사 노선 중 타당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 결과를 토대로 비록 B/C 결과가 1.0보다는 낮게 나왔지만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 이 노선의 ‘국토부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해 관철한다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이 오는 12월 개원 예정인 롯데의료재단 하남 보바스병원의 공사 현장을 방문해 병원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성공적인 개원을 기원했다. 이번 방문은 하남시의 의료인프라를 한 차원 높일 것으로 기대되는 보바스병원의 개원 준비과정을 점검해 올해 연말부터 시민들에게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하남 보바스병원은 올해 12월 개원을 목표로 재활의학과, 내과, 신경과, 건강검진센터 등의 진료과목을 갖춘 241병상(성인 201병상, 어린이 40병상)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이 시장은 보바스병원 공사 현장을 찾아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눈 후 윤연중 보바스병원 대표원장이 진행한 보바스병원 소개 발표를 청취했다. 이어 10층의 특실과 정원, 5층의 작은도서관과 샘플룸, 3층의 건강증진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하는 병원 라운딩을 진행했다. 윤연중 대표원장은 “하남 보바스병원은 시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20년이 넘는 재활치료의 노하우를 담은 국내 최고 수준의 재활시스템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긴민한 협력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이 미래형 첨단산업 육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사전설명회가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한국리츠협회 등 국내 주요 건설사와 협회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8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날 시와 하남도시공사는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이현재 시장과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 신동수 한국리츠협회 원장, 오장섭 하남시 시민참여혁신위원회 위원장, 김병수 하남시투자유치단 단장, 이희근 하남시기업인협의회 회장, 이동기 코엑스 사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실수요자 중심의 개발을 위한 민관합동 사업을 추진하는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은 하산곡동 일원 약 25만㎡ 규모의 반환 미군기지인 캠프콜번 부지에 미래형 첨단산업 등 하남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융·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도시개발 프로젝트다. 이번 사전설명회는 캠프콜번 민간사업자 모집 공고 전 공모사업에 대한 세부 내용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기업 유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이현재 시장은 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7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현재 시장은 지난 2일 김성제 의왕시장의 지목을 받아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에 대한 인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난 5월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전국의 관공서 및 공공기관장이 동참하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 이 시장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병수 김포시장을 지목했다. 한편, 하남시는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하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 ▲24시간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상시 대응 체계 유지 ▲위기 아동 발굴조사 ▲유관기관 합동점검 ▲아동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10월 2일일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하남 교산ㆍ감일 신도시, 광역교통 등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자리는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 취임 후(’24. 1.26) 두 번째 마련된 자리로 하남 미사ㆍ교산 등 4개 신도시가 추진 중이나 당초 정부가 발표한 약속이 이행되지 않아 시민들이 불만이 크다고 지적하면서 특히, LH사장, 국토부장ㆍ차관과의 몇 차례 협의에도 현안과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어 신도시 조성이 지연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조속한 해결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3기 신도시인 교산지구와 관련해 중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이 제척되어 사업지구가 남북으로 단절되어 있는 문제점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정부가 발표한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 지역과 함께 만드는 도시”를 위해 부천대장(76%)・인천계양(60%) 등 다른 신도시 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부족한 공업지역 물량을 확대(7%→42%)하여 자족 기능이 확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신도시 발표 당시 약속한 개발이익 생활SOC시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10.2일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하남 교산ㆍ감일 신도시, 광역교통 등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자리는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 취임 후(’24. 1.26) 두 번째 마련된 자리로 하남 미사ㆍ교산 등 4개 신도시가 추진 중이나 당초 정부가 발표한 약속이 이행되지 않아 시민들이 불만이 크다고 지적하면서 특히, LH사장, 국토부장ㆍ차관과의 몇 차례 협의에도 현안과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어 신도시 조성이 지연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조속한 해결을 요청하였다. 이와 함께, 3기 신도시인 교산지구와 관련해 중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이 제척되어 사업지구가 남북으로 단절되어 있는 문제점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 정부가 발표한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 지역과 함께 만드는 도시”를 위해 부천대장(76%)・인천계양(60%) 등 다른 신도시 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부족한 공업지역 물량을 확대(7%→42%)하여 자족 기능이 확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하였다. 또한, 신도시 발표 당시 약속한 개발이익 생활SOC시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시 승격 제35주년 하남시민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펼쳐진 이성산성문화제 개막식이 28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어울마당에서 1500명의 객석을 가득 메우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은 ‘K-컬처의 중심 하남시’라는 콘셉트로, 33만 시민들이 함께 지난 35년간의 하남시 발전을 추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축제의 막을 올린 화려한 캘리그라피(손글씨)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개막선언 및 개막 축하공연 ▲표창 시상 ▲기념사(하남시장) 및 축사(국회의원, 하남시의회 의장 등) ▲하남시민의 노래 합창 ▲전체행사 축하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 시상식에는 각 분야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시민 총 50명이 ▲경기도지사(8명) ▲하남시장(14명) ▲하남시의장(14명) ▲국회의원(14명) 순으로 표창을 받았다. 이어 감사장 및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우수봉사자(1명) ▲기부자(2명) ▲우수기업인·의료기관(3명) ▲병역명문가(2가문) ▲출산 장려(다둥이·3가족) ▲장학생(3명) 등 총 6개 분야 유공자 14명이 상을 받았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이 30일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 주최로 열린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축사를 통해 “내년도 상반기 중에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간 교통비(관내 광역·시내·마을버스)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미사 한강 모랫길과 황톳길 등 맨발로 걷는 길을 조성하고, AI 건강관리 로봇 하남이를 통해 일상 케어를 돕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 하남시는 ‘노년이 행복한 하남시’를 모토로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어르신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수를 2,259명으로 확대해 작년보다 237명 증원했으며, 이에 수반되는 예산도 107억원 책정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 운영비 및 기능보강사업 지원을 위해 45억7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