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3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사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의 협조로 ‘2026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지원청 직원과 인근 기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헌혈 행사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사랑의 헌혈운동’을 추진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이 제공하는 헌혈버스를 활용하여 진행되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인근 4개 기관에서 약 3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지원청 인근 지역주민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명 나눔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단체헌혈과 함께 헌혈증 모으기 운동도 병행된다.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동두천의료사회복지재단 간 체결된 헌혈운동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12일부터 4월 22일까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학교로 찾아가는 소통 정담회』를 추진한다. 이번 정담회는 상반기에 새로 부임한 학교 관리자를 중심으로 경기미래교육 추진 방향 및 동두천양주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학교 주요 교육활동 운영 사례를 나누며, 학교 맞춤형 지원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단순 보고·전달식 회의가 아니라,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정담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전 협의를 통한 학교 현안 파악 △담임 장학사의 장학 지원 병행 등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적용한다. 한편, 정담회는 3월 12일 덕계중학교를 시작으로 동두천송내초, 송추초, 옥정초, 생연초, 소요초, 회암중, 동두천외고, 주원초, 봉암초, 옥빛초, 광숭초, 은봉초, 율빛초, 양주덕현초, 칠봉초, 천보초 17교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임정모 교육장은 “학교와의 꾸준한 소통은 동두천양주교육이 지향하는 ‘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교육을 실현하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실무분과 위원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현장을 잇고, 협력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경기도 용인시를 방문해 용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각 분과의 역할과 운영 방향,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서의 실질적 참여 방안 등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교육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실무분과 위원의 정책 이해도와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강의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해 운영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에버랜드로 이동해 개인 및 분과별 미션을 수행하며 위원 간 소통과 관계 형성을 유도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성연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다양한 주체 간 협력과 역할 분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형성된 소통과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실무분과 위원들이 중심이 되어 동두천시에 맞는 실행력 있는 계획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실무분과 위원과 관계 공무원들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불현동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25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른 아침부터 소고기 불고기, 겉절이, 봄나물 무침 등 봄철 입맛을 돋우는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새마을부녀회 위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문숙자 회장은 “정성을 다해 준비한 밑반찬이 추운 겨울을 지나 새봄을 맞은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주민을 위해 늘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주민자치 특색사업 ‘빛나는 보산 : 빛으로 가꾸는 보산’의 일환으로 지역 내 훼손되고 노후한 벽화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오랜 시간이 지나 색이 바래고 일부 훼손된 벽화가 도시 미관을 저해한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위원회는 기존 벽화를 전면 제거한 뒤, 한 가지 색상으로 통일감 있게 재도색하는 방식으로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복잡하고 산만했던 기존 벽면을 정돈하고, 깔끔하고 안정감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단색 도색을 적용해 향후 유지 관리의 효율성 또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주민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8일, 봄을 맞아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 정화 활동과 플로깅(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시내 유동 인구가 많은 큰시장을 중심으로 도로변과 화단에 버려진 담배꽁초, 일회용 컵,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정화 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근 상가와 행인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병행해 성숙한 시민 의식을 고취하는 데 앞장섰다. 함종현 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생연2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생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월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 외에도 태극기 교체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지역 내 50가구를 직접 방문하며 ‘복지위기가구 선제 발굴 질문지’를 활용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가구에 간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질문지를 통해 가구별 상황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우편물 적치, 주거지 청결 상태 저하 등 이상 징후가 확인된 가구는 복지위기 가능 가구로 판단해 즉시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고, 추가 상담과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이번 활동에서는 초롱이네새우젓, 초코파이, 형제슈퍼, 유진청과, 도너츠윤, 파리바게뜨 동두천중앙점, 동두천떡집 등 생연2동 착한가게들의 후원을 통해 환절기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신선식품과 간식을 전달하며 취약가구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지원했다. 김명수 공동위원장은 “이번 활동은 위기가구를 사전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취약계층 31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떡, 배추김치, 오이지무침, 제육볶음, 무생채 등 5종류의 반찬을 준비해 저소득 취약계층 31가구에 전달했다. 안경녀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장은“맛있는 반찬을 저소득층에게 전달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활동 의지를 밝혔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새마을부녀회의 밑반찬 나눔 봉사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매번 진심을 다해 봉사에 매진하는 부녀회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욱 살기 좋은 생연1동을 만들어가겠다”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0일, 12일, 20일 세 차례에 걸쳐 동두천시 두드림희망센터 3층에서 2026년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됐으며,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75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1인 가구 생활꿀팁 바구니’는 1인 가구의 자립 역량 강화와 지역 내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생활비 절약, 영양제, 올바른 식품 관리법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참여자들이 이후 진행될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전문가와 함께한 강의는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이후 프로그램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동두천시 가족센터 이정숙 센터장은 “이번 생활꿀팁 바구니 프로그램이 1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0일 동두천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생명존중 거리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유관기관과 함께 동두천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번 거리상담에서는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1388청소년지원단,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동두천시성폭력상담소 등 청소년 관련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간식을 지원했다. 동두천중학교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직접 손팻말을 들고 등굣길에서 친구들을 응원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또한, ‘새 학기 응원, 긍정 한마디’ 활동을 통해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긍정적인 말을 나누는 캠페인을 운영함으로써, 또래 간 건강하고 따뜻한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황상연 센터장은“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