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정호복 기자 | 제5대 포천시의회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29일 의사종료연을 개최했다. 의사종료연은 5대 시의원들과 박윤국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표창장 수여와 재직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제5대 포천시의회는 지난 4년 동안 8차례의 정례회, 23차례의 임시회를 통해 조례안 등 378건과 결의안 등 109건을 포함한 총 825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군 사격장과 관련하여 군 소음법 주변지역 피해보상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포천시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기질 개선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포천시의 현안사항과 문제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손세화 의장은 의사종료연에서 “그동안 포천시 발전과 의정발전 그리고 포천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고 노력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윤국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7월 1일이면 제6대 포천시의회가 새롭게 출범하게 되는데, 제6대 의회가 제5대 의회의 성과들을 발판으로 시민에게 더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정호복 기자 | 포천시는 4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들의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발효되었지만, 법 시행 초기로 일선 현장은 혼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포천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정덕채 포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은 한국재난학회 김정곤 소장이 중대재해처벌법의 제정 취지와 주요 법령에 대한 개념,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효율적인 방안 등에 대해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했다. 정진철 안전총괄과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법령을 직원들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기를 바란다.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포천시의 종합적인 예방 및 대응 역량을 최적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채 포천시 부시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어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의 열의에 감사하다.”면서 “올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어 민간뿐 아니라 공공부문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공직자 모두가 안전의식을 제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정호복 기자 | 포천시의회는 1일 제1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5대 포천시의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로, 연제창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박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 섬유패션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17건의 조례안과 2022년도 포천시 국공립어린이집 민간 위탁 동의안, 공유재산 제1차 변경 관리계획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본예산보다 1,285억 3,526만원이 증액된 1조 249억 1,689만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 중 ‘택시쉼터 주차장 추가조성사업’은 현재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부지가 택시쉼터로 활용하기엔 공간이 협소하고 목적 달성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되어 사업성 재검토를 위해 전액 삭감 후 예비비로 증액했다. 임종훈 의원은 2차 본회의에 앞서 “오래전부터 마을 안길을 이용한 주민들은 토지 소유주의 재산권 행사로 인해 자신의 집과 땅이 하루아침에 사실상 맹지(盲地)가 되어버리는 등 주민 간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우리 시뿐만 아니라 마을 안길과 관련된 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정호복 기자 | 포천시의회는 24일 제16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조례안 및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5대 의회 마지막 회기로, 연제창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박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 섬유패션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17건의 조례안과 2022년도 포천시 국공립어린이집 민간 위탁 동의안, 공유재산 제1차 변경 관리계획안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또 시의회는 집행부가 증액 편성해 제출한 1천277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민생경제 활성화와 지역 현안 사업을 위한 예산이 충실히 반영됐는지, 불필요한 낭비성 사업예산은 없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손세화 의장은 “이제 약3개월이 지나면 ‘시민과 공감하고 신뢰받는 의회’라는 의정 슬로건으로 출발한 제5대 포천시의회가 막을 내리게 된다”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부분도 있어 아쉽기도 하지만 시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시민과 소통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손 의장은 “무엇보다 그동안 의회에 많은 관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정호복 기자 | 포천시의회는 14일 2층 의원회의실에서 의원 및 집행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중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급식비(야간연장보육아동 석식비) 지원 계획, 포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립·운영, 택시쉼터 주차장 추가 조성사업 등 7건의 안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의견을 제시했다. 손세화 의장은 “다음 주 개회하는 제163회 임시회를 앞두고 제1회 추경예산에 반영사항을 사전에 검토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주요현안사업추진과 시민 안전에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의회는 2022년도 제1회 추경 예산심의와 조례 심의를 위해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16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정호복 기자 | 포천시의회(의장 손세화)는 24일 독자적인 인사권 행사를 위해 ‘포천시의회 인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포천시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의회 소속 공무원의 인사권이 지방의회 의장에게 이양돼 독립적인 인사운영을 위해 지방자치법 제7조 제5항에 따라 인사행정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중 7명을 임명·위촉했다. 포천시의회 인사위원회는 포천시의회 소속 공무원의 충원계획 사전 심의 및 각종 임용시험을 실시하고, 임면·승진·징계 등 인사행정을 수행한다. 손세화 의장은 “포천시의회 자체 인사위원회 구성으로 소속 공무원의 독립성이 강화되어 집행기관에 대한 지방의회의 견제와 감시 역할이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정호복 기자 | 포천시의회는 10일 코로나19 방역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대응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번 격려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오미크론 본격 확산세에 따라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고가 많은 포천보건소 및 포천종합운동장, 소흘읍사무소 내 선별진료소와 포천보건소 재택치료 TF팀 등 4개소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손세화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세 방지를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우리 포천시의회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정호복 기자 | 포천시의회는 27일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4일까지 202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받고, 25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연제창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과 박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규칙안 14건(의원발의 4건), 기타안 1건 등을 심의했다. 26일에 이어 27일 강준모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6군단 부지 문제와 관련’하여 국방부로부터 6군단 부지 매입 예산 소요 제기 통보 이후 왜 시의회에 이 사항을 공유하지 않았는지와 6군단 부지 매입 예산 소요 제기 통보한 시점부터 국방부 예산이 확정될 동안 국회,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이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의 미온적 태도에 대해 따져 물었다. 또, 강 의원은 “사전에 의회와 시민에게 알리지 않은 점에 대해 시정의 책임자로서 시민에게 사과해달라”면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협의체를 구성해 6군단 부지 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정호복 기자 | 포천시의회는 27일 민족 최대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군부대와 소방서, 복지시설 등을 찾아 온정 나눔 위문을 펼쳤다. 이번 위문은 국방의 의무와 재난 예방활동에 노고가 많은 군부대와 소방서, 복지시설 등 5곳의 관내 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송상국 부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명감으로 근무하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비록 작은 위문품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군부대 및 소방서와 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 나눔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정호복 기자 |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원의 가처분 신청이 항고심에서 인용됨에 따라 곧바로 의장에 복귀하게 됐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26일 손세화 의원이 제기한 의장불신임 의결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를 받아들여 1심 결정을 취소하고, 본안소송의 판결 선고시까지 효력을 정지시켰다. 법원은 손 의원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 항고심 선고에서 공공복리에 미칠 영향이 중대한지 여부는 절대적 기준이 아니라 신청인의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와 공공복리 양자를 상대적,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손세화 의장은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면서 “시민여러분의 위로와 격려가 큰 힘이 됐다. 포용하는 마음으로 동료의원들과 화합하며 낮은 자세로 시민여러분을 섬기며 의장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