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고양시민방위교육장에서 지난 11월 23일, 30일 두 차례에 걸쳐 ‘2023년 노래연습장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산동구에서 주관한 3개구 합동 교육이다. 총 2회의 교육에는 3개구(덕양구, 일산동구, 일산서구) 노래연습장 대표자 90명이 참석했다. 노래연습장업자 교육은'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의거한 법정교육이다. 구는 노래연습장에서 흔히 발생하는 위반행위에 대하여 영업자들에게 자발적인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교육은 다중이용업소 내 화재 등 재난발생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시간은 총 3시간으로, 노래연습장 대표자의 준수사항 등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관한 교육에 이어 화재진압체험 등 안전교육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노래연습장 대표자는 “노래연습장을 신규로 운영하면서 궁금하고 몰랐던 부분에 대해 짚어주는 유익한 강의였다”며, “화재진압체험 등 재난안전교육은 긴급한 상황에서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관산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산드림’은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각자가 필요로 하는 가방, 운동화 등의 물품이나 학업 관련 학습지, 학용품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대일 상담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욕구에 맞춘 개별 지원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건강상태 및 위기상황에 대한 복지욕구 확인 등을 통한 정서적 지지도 제공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성두 위원장은 “관산드림을 통한 생활 속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아동과 청소년의 복지 욕구 충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75세 이상 홀몸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전수조사는 75세 이상 홀몸어르신 중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등 돌봄 서비스 미제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관산동 찾아가는복지팀은 올해 9월부터 3개월 동안 가정방문을 통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을 파악하여 기초수급자, 긴급지원 등 맞춤형 급여 또는 민간자원을 연계했다. 또한 건강상태를 확인하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장기요양서비스 등을 안내했다. 김기세 관산동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홀몸어르신 위기가구를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 힘써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고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대자동에 위치한 유진기업(주) 서서울사업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듯한 겨울나기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진기업(주)은 레미콘, 골재, 건자재 유통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올겨울 이례적인 추위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고 싶다며 연말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송미룡 유진기업(주) 서서울 공장장은 “이웃을 돕는 일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갖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일 고양동장은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이 될 것이다. 경기 침체와 강력한 추위로 여느 때보다 힘든 고비가 되겠지만 지역주민이 함께 한다는 공동체의식으로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기를 바란다.”라며, “나눔 문화에 많은 주민들이 함께 호흡하여 나간다면, 살기 좋은 고양동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마음과 영향력이 곳곳에 전파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원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30일 유진기업 서서울공장으로부터 연말을 맞아 원신동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유진기업 서서울공장은 공장 소재지 인근의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성금 기탁을 추진했다.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원신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해각 직능단체 회원도 참석했다. 지역사회 쟁점에 대하여 지역주민과 기업의 대표가 만나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송미룡 유진기업 서서울공장 공장장은 “이번에 기부한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효섭 원신동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유진기업 서서울공장 공장장님 및 이하 직원들께 감사드린다. 원신동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퍼스트클래스리더(FCL) 과정 여성 원우 친목모임이 11월 30일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본 원우회는 학연으로 이어진 정기 자조모임으로 이혜진, 원미희 외 18명의 구성원이 활동하고 있다. 원우회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원우회는 “앞으로 여성 원우 모임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은 물론 장애인, 어르신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나눔을 실천할 것”라고 전했다.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 윤영 관장은 “지역사회의 복지발전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28일 일산새마을금고로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생필품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일산새마을금고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엠지(MG)희망나눔 사랑의 한마음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일산새마을금고 황진선 이사장은 “추운 겨울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이 어느 때보다 염려되는 시기에 생필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일산종합사회복지관 최찬영 관장은 “연일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지역 내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때 알맞게 도움을 주신 일산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립니다. 후원품은 지역 내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30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희망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박원석 고양특례시 제1부시장과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박동찬 목사, 황광은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가자는 목적으로 교회 성도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후원된 희망상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가 선정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원석 고양특례시 제1부시장은 “오늘 전달해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된 고양시기독교총연합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는 11월 22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한파 대비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고양시는 고양경찰서에서 제공한 교육 자료를 활용하여 참여 어르신에게 재활용품 수집 활동 중 유의해야 할 교통 안전수칙,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 사례 및 교통사고 예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시는 참여 어르신에게 방한조끼, 방한장갑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들에게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취약계층 어르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하수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단가를 12월 1일자로 인상한다. 원인자부담금은 1일 10㎥이상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출시키는 빌라, 상가 등의 건축주 및 사업시행자 등에게 부과된다. 현재 고양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단가는 177만4000원/㎥이다. 이 금액은 올해 12월 1일부터 211만6000원으로 조정된다. 고양시는 전년대비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단가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시는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단가 인상을 공보와 상하수도사업소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은 청정한 하수도 시설 조성과 공공수역 수질 개선 사업을 위해 쓰인다. 지속적인 하수도 시설물 정비로 재난재해를 예방하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