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노령, 장애, 만성질환 등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반찬을 나누는 ‘관산든든밥상’을 완료 했다고 밝혔다. 관산든든밥상은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통해 알게 된 취약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관산든든밥상은 보관이 용이하도록 통조림, 레토르트 반찬으로 구성됐으며, 총 100명에게 전달됐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에 밥상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하여 대상자들의 생활실태와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필요 자원을 연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성두 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활동에 앞장서 살기 좋은 관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시노동권익센터가 지난 1일 경기도 산재예방활동 우수 단체로 선정됐다. 고양특례시와 고양시노동권익센터는 산업재해예방과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고양시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추진해왔다. 시는 지난 3월부터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추진해 관내 건설업 및 제조업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 안전 점검과 개선 지도활동을 펼쳤다. 또한 경기도와 함께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적극적으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시행했다. 손용선 고양시노동권익센터장은 “산재 예방을 위해 노동안전지킴이들이 현장에서 펼친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철저한 사전 대비와 점검이 산업재해를 예방한다. 앞으로도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적극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가 개인하수처리시설 및 분뇨 수집·운반 업체에 대해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 개인하수처리시설 업체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계·시공하는 업체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수질을 관리하는 관리업체 그리고 해당 시설의 분뇨 등을 수집·운반하는 업체가 있다. 점검대상은 현재 시에 등록해 운영 중인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업체 10개소,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업체 10개소, 분뇨 수집·운반업체 12개소 등 총 32개소가 해당된다. 시는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시설장비, 기술인력 등 등록기준 준수여부 △기술인력 교육이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하수도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가정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분뇨와 하수를 깨끗하게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는 개인하수처리시설 업체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하수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강소농 육성을 위한 지능형 농업(스마트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고양시 강소농 49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지능형 농업 도입에 필요한 기초지식과 역량을 함양하고 지능형 농업 기술 교육을 통한 강소농의 경쟁력 향상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형 지능형 농업의 기술개발, 시설, 핵심기술, 정책·연구동향 등 지능형 농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교육과 견학을 통해 지능형 농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면서 선진화된 농업기술 도입이 필수라고 느꼈다”, “해외 선진사례를 볼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됐다”, “많은 데이터 축적과 연구를 통해 고양시 맞춤형 지능형 농업 모델도 나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11월 30일 김제 지능형 농업 혁신지구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에는 고양시 강소농 35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농업 혁신지구의 시설과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시설 관계자와의 만남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착한가격업소 홍보 영상에 깜짝 출현했다. 이 시장은 12월 4일 성사동에 위치한 국수 가게 ‘진국수’에서 유튜버 ‘만리’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홍보 영상을 찍었다. 고양특례시는 11월부터 구독자 35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먹방 크리에이터 ‘만리’와 함께 관내 착한가격업소 중 4개소에서 홍보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 제도는 2011년부터 도입됐다. 착한가격업소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 중 대표 메뉴의 가격이 지역 평균보다 저렴한 업소 중에서 지자체가 위생상태 등을 심사해 지정한다. 2023년 11월 기준으로 고양시에는 43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있다. 고양시에서는 먹방 소재로 적합하면서 메뉴가 겹치지 않는 4개 업소를 선정하여 ▲황금콩짜장(가좌동) ▲삼송순대국(삼송동) ▲진국수(성사동) ▲일산갈비(일산동)에서 홍보 영상을 촬영한다. 이동환 시장과 만리는 잔치국수와 만두를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특히 만리는 먹방 유튜버답게 여러 그릇의 국수를 해치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시장은 “고물가시대에 원재료 가격과 임금 상승에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이용하는 어르신 531명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나눔은 고물가 상황에서 취약계층 노년가구의 겨울철 식생활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300만원을 지원받았다. 김장김치를 받은 어르신은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 반찬 하나 사는 것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김치를 받아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담당자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는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12월 31일까지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사용하도록 당부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발급되는 문화누리카드는 개인당 11만원이 지원된다. 2023년 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이월되지 않고 전부 소멸되므로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액 미사용자는 2024년 지원금 자동재충전 대상에서 제외되며, 발급 기간(2024년 2월 예정)에 직접 신청해야 선착순으로 지원금을 발급받을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영화 관람, 도서 구입, 시외·고속버스 및 철도 승차권 구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상세 목록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기간 내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하지 못해 지원금이 전액 소멸된 사례가 매년 접수되고 있는 만큼, 2023년 12월 31일까지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1만원을 반드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생태환경교육센터가 환경 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생태환경교육 교원연수 과정을 2024년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운영한다. 연수는 경기도 교육청 소속 초등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과정은 전문가 이론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된다. 생태교육이 학교 교과 과정 내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환경부의 인증을 받은 고양시의 자체 우수 환경 교육 프로그램 실습이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의 기본은 시민이 스스로 환경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실천에 나서는 것”이라며 “현재 고양특례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기후 위기 시대에 모든 학교에서 환경 교육이 활성화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양시는 학교와 협력해 다음 세대가 환경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6일 ‘장월평천 산책로 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덕이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장월평천 인근에 거주하고 사업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산서구는 훼손된 제방도로 정비, 차량용 피양지 확보, 보행자용 피양지와 조망대 설치 등 장월평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담긴 환경개선사업의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 사업의 내용을 주민에게 상세하게 전달하고 질의응답의 과정을 거쳐 주민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장월평천 산책로 개선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친수공간과 보행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이번 주민설명회에 많은 지역주민들의 참석해 의견을 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동절기 폭설 및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난방관리 대책, 시설물 등에 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점검은 2024년 1월 12일까지 진행한다. 동절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경로당 안전 관리 운영 전반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 관내 경로당 102개소는 자체점검을 하고, 한파쉼터 지정 경로당 48개소에 대하여는 현장점검을 병행 실시한다. 특히 ▲소방안전관리 ▲가스, 전기, 시설물 안전관리 ▲동절기 재난대응 체계 ▲감염병 관리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윤건상 일산동구청장은 “동절기 안전점검을 통해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이웃과 소통하며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