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는 12월 5일 고양 소노캄에서 지역연계 프로젝트 수업의 우수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는 사례 나눔회를 개최했다. 사례 나눔회에는 지역연계 프로젝트 수업에 참여한 교사, 협력 마을활동가, 지역 교육단체, 고양특례시와 고양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216명이 참가했다. ‘지역연계 프로젝트 수업’은 고양특례시의 특색 있는 교육지원 사업이다. 해당 수업은 마을활동가가 지역 인적자원과 행주산성․안곡습지 등 지역 물적 자원을 학교 수업에 연계해서 진행하는 수업으로 공교육의 지역연계성을 강화한다. 고양시는 올해 초 프로젝트 수업 공모를 통해 관내 유․초․중․고 85개교에 164개의 지역연계 프로젝트 수업을 지원했다. 각 수업은 △교사(학생)제안형 지역연계 프로젝트 수업 △인문학, 예술과 만나다 △기후위기 환경교실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자들은 56개의 지역연계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구체적인 지역연계성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대표적인 수업사례로 원당마을의 미래모습과 발전을 기대하는 ‘꿈 따라 원당여행!’(원당초), 안곡습지를 활용한 벼농사 프로젝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가 ‘고양시 행정서비스헌장’ 을 제정·개정했다. 제·개정된 행정서비스헌장은 고양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정서비스헌장은 행정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기준과 내용, 제공 방법과 절차, 잘못된 서비스에 대한 시정 및 보상 조치 등을 구체적으로 정하여 문서로 공표하고 이의 실천을 시민에게 약속하는 제도로써, 시민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규범이다. 고양시 행정서비스헌장은 1999년 민원 및 교통행정 서비스헌장으로 시작됐다. 현재 시는 공통 및 부서별 행정서비스 이행기준 145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행정서비스헌장을 재정비하고 있다. 올해 고양시 행정서비스헌장에는 10개 부서 신설 등 조직개편 사항과 행정환경 변화 등이 중점적으로 반영됐다. 또한 내외 고객의 의견을 수렴해 수요자 중심으로 내용이 수정·보완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약속이라 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헌장을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행정을 이해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3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종료를 앞두고 12월 8일(금)부터 2주 동안‘2023년 주민자치회 보조금 정산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44개 동 주민자치회 보조금 회계 담당자, 주민자치회 회장 및 주민자치업무 담당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 동안 집합교육과 1:1 맞춤형 컨설팅이 실시될 예정이다. 12월 8일의 집합교육은 일산동구청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2023년 10월 주민자치회 위원 임기만료로 보조금 회계 담당자가 변경된 곳을 고려하여 ▲보조금 사업 관련 주요 지적사례 ▲사업비 집행에 따른 비목별 증빙서류 ▲현금출납부 작성 등 실무 내용으로 구성된다. 12월 11일부터는 1:1 맞춤형 컨설팅이 시청 멀티룸에서 진행된다. 시는 회계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직접 보조금 관련 서류를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회 보조금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여 보조금 운용을 내실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가 민선8기의 2023년도 공약 이행현황을 최종 확정하기에 앞서 시민배심원 회의를 운영한다. 시민배심원은 고양시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공동 주관한다. 시민배심원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을 가장 잘 아는 시민이 직접 공약이행 현황 점검, 개선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민배심원은 만 18세 이상의 시민 중에서 성별, 나이, 지역을 고려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발됐다. 시는 1차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참여의사를 밝힌 122명을 모집한 뒤 2차 전화면접을 통해 최종 35명을 구성했다. 시민배심원 회의는 12월 7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12월 21일, 28일 총 세 번에 걸쳐 진행된다. 시민배심원의 논의 결과는 부서별 검토를 거쳐 2024년 1월 중으로 고양시 누리집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민선 8기가 시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공약을 체계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희망을 현실로 바꿔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주엽1동은 지난 5일 통장협의회와 직능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엽1동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를 함께 실천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제설 장비를 사전 점검했다. 또한 취약구역과 집중 제설구역 등을 확인하고 봉사대원들에게 제설 요령과 안전 수칙 등을 교육했다. 제설봉사단은 내년 3월까지 주민 통행이 잦은 버스정류장과 인도를 중심으로 제설 활동을 벌이고 이웃들의 동참도 독려할 예정이다. 이권재 주엽1동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매년 함께 해주시는 제설봉사대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제설작업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일산와야촌 도시재생주민협의체로부터 김장김치 30박스를 전달받았다. 후원받은 김장김치는 스스로 김장이 어려운 일산2동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었다. 김치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어려운 시기인데 올겨울은 반찬 걱정하지 않고 든든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경희 일산와야촌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일산2동 취약계층에게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박순자 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온정을 나누어 주신 유관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소외받는 이웃들이 없도록 다양한 자원발굴과 연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일산민속오일장 상인회로부터 김장김치 1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일산민속오일장 상인회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물가상승으로 인하여 힘든 상황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후원받은 김장김치 100박스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일산민속오일장 상인회 일동은 “정성으로 준비한 김장김치가 소외된 이웃들의 행복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순자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잊지 않고 챙기는 따뜻한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일산새마을금고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50세트를 전달받았다. 후원물품(샴푸, 바디워시 등)은 홀로 사는 어르신, 장애인과 중장년 1인가구, 한부모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진선 일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추운 겨울, 이웃들이 건강히 지낼 수 있기를 바라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에 참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지원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방경화 일산1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한 일산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1일 동 직원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원과 일산소방서 장항119안전센터 소방관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시설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상해 관계인의 화재 초기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신속한 상황전파 및 인명대피에 주된 목표를 두고 진행됐다. 주요내용은 화재발생 시 초기 소화방법, 상황전파, 피난요령, 응급처치 등 자위소방대원의 초기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장항119안전센터 소방관의 소화기 사용법 및 관리요령, 완강기 사용 대피방법 등 다양한 교육과 훈련 지원으로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김창현 마두1동장은 “겨울에는 건조한 날씨와 난방 기기 사용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다. 이번 훈련을 통해 초기 화재 대응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임무가 대형 피해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꾸준한 소방훈련을 통해 청사 내방객 및 근무자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안전하고 안락한 주거환경을 도모하기 위해 공동주택 119개 단지를 대상으로 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안전점검은 지난 11월 16일부터 12월 1일까지 실시했다. 일산동구에서 배부한 점검표에 따라 각 단지 관리주체가 자체점검을 실시하여 건축과에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주요점검사항은 국토안전관리원에서 배부한 취약시기(동절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표를 기준으로 했다. 특히 ▲건축물 내외부 벽면 및 옹벽 균열 상태 점검 ▲수도관 동파 및 바닥 결빙 대비 여부 ▲폭설, 한파 대비 물품 구비 ▲옥상 층 방수상태 등의 내용으로 겨울철 사고를 대비할 수 있도록 반영했다. 이번 점검결과 대다수 단지가 건축물의 구조부재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끄러짐을 대비하여 염화칼슘 및 모래 비치 등 물품구비, 배관 및 수도관 동파를 대비하여 열선 작동 등 각종 시설물을 점검했다. 일부단지는 옥상 층 방수공사를 준비하여 취약점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