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은 지난 24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집중호우에 대비한 광주시의 재난 예방 대책에 대하여』를 주제로 5분 발언을 신청, 집중 호우 등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를 집행부에 촉구했다. 우선 최 의원은 현재 기후변화로 인해 광주시민의 삶을 위협하는 현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앞으로 다가올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위험 지역 및 어린이 물놀이시설에 대한 사전점검 등 광주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제안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광주시는 도농복합도시로 산지의 분포도가 인근 타 시군에 비해 높은 실정이며, 이에 따른 급경사지 및 기타 안전시설 등이 재난·재해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광주시는 22년 8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617mm에 달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남한산성면, 퇴촌면 마을이 고립되는 등 공공시설 782건, 사유시설 479건 등 1261건의 피해와 이재민 567명이 발생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례가 있다. 최 의원은 "광주시가 다가올 집중호우에 대비해 근본적인 행정과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제2의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피해는 반복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24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제301회 임시회에서는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의원발의 6건을 포함한 조례안 14건, 동의안 3건, 승인안 1건, 기타8건 등 총2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주요 처리내용을 살펴보면,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1천만원을 삭감한 1조5천157억7백여 만원으로 수정가결했으며, 『광주시 시민의 날 전부개정조례안』등 14건의 조례안과,『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등 3건의 동의안을 심사 처리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302회 제1차 정례회】회기동안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감사기간 및 대상 등을 명시하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채택·승인하기도 했다. 주임록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및 각종 조례안 등 시민들과 밀접하게 연결된 안건들이 많아, 그 어느때보다 심도있게 심의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광주시를 위해 모든 의정역량을 발휘할 것이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지난 4월 17일, '시사뉴스'와 '파이낸셜데일리' 주관, '수도권일보' 주최 하에 선정하는 『2022 경기도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광주시의회 황소제 의원과 노영준 의원이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권역별로 이루어졌으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의원은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의 편집국 기자, 외부 필진 등 다수의 선정위원이 수도권 기초의원의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투표한 결과로 정해졌다.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황소제 상임위원장은 재선의원으로서 구체적이고 명확한 자료를 토대로 집행부의 사업추진 현황과 이행 여부를 파악, 잘못된 부분을 시정하고 개선을 촉구했으며 보다 발전적인 방향성을 목표로 감사를 진행했다. 또한, 도시환경위원회 노영준 의원은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동안 초선의원으로서 기본에 충실한 행정감사를 진행,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질의를 진행했고 때로는 날카로운 지적을 통해 성실하게 행정사무감사에 임했다. 황소제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지금보다 겸손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01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기에서는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15건 동의안 3건, 기타8건 등 총27건의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예산보다 1,849억원 증가한 1조5천157억원이며, 『광주시 출산장려금 및 자녀양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5건의 조례안과,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등 동의안 3건, 『광주 물류 교통·환경 정비지구 지정안 신청을 위한 의견청취의 건』등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심사할 계획이다. 주임록 의장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는 만큼 지역의 현안과 직결된 사업과 각종 조례 등을 면밀히 챙기며 모든 의정역량을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의회 본회의 및 각 상임위원회 활동은 시의회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11일, 의정활동 노하우 전수를 위한 전·현직 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직 의원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의정동우회 이상택 회장을 비롯해,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장 등 전·현직 의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전직 의원들의 의정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광주시에 적용 가능한 정책활동과 지역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주임록 의장은 “광주시의회가 지금까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전직 의원님들이 그 발판을 잘 마련해 준 공이 크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참석한 전.현직 의원들 모두 이런 자리가 정례화되어 활발한 교류가 있길 바라며, 향후에도 소통 활성화를 위한 정기적인 만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약속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는 지난 11일, 4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교통과 김대길(지방시설주사보) 주무관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노영준 의원의 추천으로 4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교통과 김대길 주무관은 주정차 민원과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만성적인 주정차 문제와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2022년 7개소 522면의 주차공간을 마련하고, 경안동 일원 거주자우선 주차구역 내 유휴주차면에 대하여 스마트폰앱 및 ARS 전화를 통해 주차공간을 공유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편의를 제공하여 시민 복리 증진에 공헌했기에 칭찬 공직자로 추천받아 선정됐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제15회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2023년도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로 등록한 '브랜드마케팅 연구회'가 지난 10일 최서윤 대표의원과 소속의원인 주임록, 허경행, 황소제, 이주훈, 노영준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브랜드마케팅에 대한 이해와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고 '브랜드마케팅 연구를 통한 시 이미지 제고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키로 했다. 최서윤 대표의원은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광주시의 유․무형 가치를 발굴․개발하여,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광주시의 상징적인 대표 브랜드를 확립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하여 광주시의 방문객과 이주민은 물론 관광, 서비스, 정책 등을 브랜드마케팅과 연결하여 지속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표적인 광주시의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장은 지난 5일,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한 목현동 모개미천 등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수예보에 따라, 복구사업이 어느정도 이루어졌는지를 파악하고, 우기철을 대비하여 미리 살피고자 진행됐으며, 향후 계획에 대한 점검을 위하여 추진됐다. 방문지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실되는 등 피해가 다량 발생한목현동 모개미천 일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금년 우기전까지 하천 준설 등으로 현장을 관리하여, 제2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으로써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구역으로, 대규모 하천 재해복구사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주임록 의장은 관계자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후 수해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점검과 동시에, 근로자들을 격려했으며,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수해를 입은 구간이 신속하게 복구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지원교육청은 3월 30일‘2023 광주하남 교육장배 육상대회’를 광주공설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떨어진 기초체력을 키우고 잠재력이 뛰어난 우수선수를 조기에 발굴 육성해 육상 꿈나무를 키우기 위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 중학교 49개교 766명의 선수가 출전해 100m, 200m, 400m, 800m, 1500m, 400m 계주 등 트랙 경기와 멀리뛰기, 포환던지기의 필드 경기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4월 19일 경기도 용인에서 개최되는 경기도 교육감배 육상대회에 광주․하남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는 대회로 그동안 드러나지 않은 유망한 꿈나무 선수들이 대거 등장하여 다가오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선수단의 우수한 성적을 위한 청신호를 밝혔다. 모든 운동의 기초 종목인 육상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를 개척할 기회를 얻고, 운동부 지도자들은 육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에서 숨은 스포츠 인재를 찾아낼 수 있는 소중한 대회인 만큼 각 학교의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많은 학교장이 참석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엄병철 기자 | 출퇴근 시간 등 러시아워에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었던 중부고속도로 광주IC에 대한 교차로 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경기 광주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수립한 '국도 위험도로‧병목지점 7단계 기본계획'에 경기광주IC 입구 교차로 개선사업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407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현재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장이 시의원이었던 2019년부터 행정사무감사 및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에 강력히 요구했었던 숙원 사업이다. 경기광주IC 입구 교차로는 비정형 교차로이며, 교통량이 많고 교통혼잡 및 잦은 사고 발생으로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주임록 의장은 당시 광주시장이었던 신동헌 시장에게 주민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교차로 개선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힘을 쏟아왔다. 현재 광주시는 교차로 개선을 위해 실시설계 및 타당성 평가를 이미 진행 중으로, 이번 국도 위험도로‧병목지점 7단계 기본계획에 건의 사항이 반영되는 성과를 이루어 개선 사업 진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은 "광주시가 교차로 개선을 위해 407억의 예산 확보 쾌거를 이뤘다"며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