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일간 식품 냉동‧냉장 업소 및 대형 식품 물류센터 등으로 진출입하는 식품 운반 차량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온라인 식품 유통 규모 증가로 하절기 대비 식품 부패 및 변질 우려가 있는 냉장‧냉동식품의 온도관리 등 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냉장제품 0∼10℃, 냉동제품 –18℃이하 보관‧유통) ▲온도 조작 장치 설치 여부 ▲무표시 제품, 유통(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운반 여부 ▲유산균 음료, 어류‧조개류 등을 운반할 경우 식품운반업 영업 신고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가 쉽게 온라인으로 식품을 주문해 섭취할 수 있는 만큼 덥고 습한 하절기에 식품 부패 및 변질 가능성이 우려된다”며 “냉장‧냉동식품의 유통과정 온도관리 등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식품 유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제52회 광주시 시민의 날을 맞아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2023년 광주시 시민 대상’을 선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선발 부문은 효행, 행정·안전, 복지·환경·보건, 재정·경제, 문화·체육·교육, 국토 및 도시발전 등 6개 부문이며 선발 인원은 각 부문별 1명씩이다. 선발 대상은 7월 31일 현재 광주시에 계속해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거나 7월 31일 현재 광주시 관내 직장에서 계속해 2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사람 중 선발 부문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다. 후보자 추천은 4급 이상 공무원, 읍‧면‧동장, 관내 유관 기관장, 사회단체장이 추천하거나 그 밖에 20명 이상의 광주시민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이메일, 우편, 방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추천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광주시청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민 대상은 시민대상심사위원회를 통해 수상자가 최종 결정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14일 시장 집무실에서 국악인 김영임씨를 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김영임씨는 2025년 8월까지 각종 홍보 영상물 제작과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등 광주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교육조교인 김영임씨는 효 정신을 담은 음반 ‘회심곡’을 발매하며 국악계 최초로 1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1998년에는 국악인 최초로 뉴욕 카네기홀 단독 공연을 펼치는 등 현재까지 수많은 공연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위촉패 전수식에서 방세환 시장은 “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를 널리 알리는 데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광주시가 문화예술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11일 능평도서관 3층에서 광주지역자활센터 카페사업단 2호점 ‘카페 창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주임록 시의장 및 시의원, 능평동 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카페 창뜰’은 저소득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광주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이 운영하는 곳으로 광주시 자활기금 3천만원,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비 3천만원의 예산으로 마련됐다. 이번 2호점 개소는 공공건물인 도서관의 공간 활용을 통해 투자 비용을 절감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낸 카페 1호점(초월도서관 카페 ‘라보라’)의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능평도서관 카페 2호점 ‘창뜰’도 전문 바리스타 자격을 갖춘 참여자 3명이 질 좋은 커피와 디저트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쉬며 소통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사업단 발굴로 저소득층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광주지역자활센터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남한산성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제1회 남한산성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주임록 시의회 의장, 유영두 도의원 및 시의원, 주민자치 위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회 소속 3개 분과에서 발굴한 4가지 의제를 발표했다. 4가지 의제는 '지하보도 개선사업', '계곡 및 하천환경 개선사업', '아나바다 행사 추진', '각 마을 유래 알리기'로 선정됐으며 각 의제들에 대해 주민들과 토론하며 남한산성면의 발전을 위해 주민 모두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수근 주민자치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들과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정된 의제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고지서 및 주민세(사업소분) 납부서 19만여 건을 발송했다고 11일 밝혔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 및 사업자(개인·법인)이다. 개인분의 경우 1만1천원(지방교육세 포함)이 부과되며 사업소분의 경우 기본 세율(5만5천원~22만원)과 연면적 세율(250원/㎡)의 합산 금액을 신고·납부하면 된다. 다만, 사업장 연면적이 330㎡ 이하 사업자는 기본세율만 신고·납부하면 된다. 시는 사업자의 신고·납부에 대한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납부서에 기재된 연면적이 동일한 경우 별도의 신고 없이 납부서로 납부만 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한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 또는 우체국에 방문해 납부하거나 위택스를 통한 인터넷 납부, ARS납부, 가상계좌 이체는 물론 은행 CD/ATM기에서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다양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세를 납부 기한 내 미납하면 가산금 등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만큼 납부 기한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탄소중립 UCC·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탄탄대로’는 ‘(탄)소의 (탄)생 그(대)로 제(로)’라는 뜻을 함축적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탄소중립의 정책에 발맞춰 시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전의 주제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8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각 분야에 대한 작품을 접수 받는다. 공모 분야는 UCC와 사진이며 UCC는 일반 부문과 Shorts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Shorts 부문은 미래 주역들인 청소년(9세~24세)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자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상 규모는 총 상금 1천120만원, 총 25팀을 선정할 예정(최우수 3, 우수 6, 장려 6, 노력 15)이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상작은 2차 가공해 교육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으로 탄소중립 교육자료로 활용‧배포할 계획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조성을 위해 방범용 CCTV를 설치 및 교체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시민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지난해 18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올해 총 25억원을 투입, 범죄취약지역과 마을 진출입로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CCTV 123개소를 선정 후 334대를 신규 설치했다. 또한, 3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CCTV 99대를 교체해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보다 선명한 관제를 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범죄자 검거, 실종자 찾기 등 각종 사건 해결을 위한 기반 시설을 강화했다. 아울러, 2억원을 투입해 CCTV와 사물인터넷(IoT), 가로등 등을 하나의 폴(Pole)로 통합한 스마트폴을 3개소(광주터미널 사거리, 경화여고 입구, 추자동 삼거리)에 추가 설치했다. 스마트폴이란 ‘시민과 도시를 연결하는 스마트 인프라’로서 광주시 곳곳에 설치된 다양한 형태의 도시 인프라(신호등, 가로등, CCTV 등)에 스마트 도시 ICT 기술을 하나의 폴(Pole)로 결합해 시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말복을 맞아 취약계층 50가구에 삼계탕과 여름 김치를 전달하는 ‘삼계탕 지원사업’과 ‘사랑의 김치 나눔’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오포2동 취약계층 어르신 및 다인 가구 가족들을 위해 올해 막바지 더위인 말복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과 정성을 담아 보양식 삼계탕과 여름 김치 10㎏씩을 함께 전달했다. 박성영·이호순 공동위원장은 “폭염 등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주신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오포2동의 취약계층 주민뿐 아니라 공적부조에서 소외되는 이웃들을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1인 가구 지원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시와 광주시 사회복지협의회,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주시 가족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현대 사회에서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1인 가구 정책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첫 번째 주제 발표 시간에는 강서대학교 노혜진 교수의 경기도 1인 가구 기본계획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서울신학대학교 조성희 교수의 경기도 1인 가구 실태조사 결과 및 광주시 1인 가구 특성이 발표됐다. 이어 광주시 정미애 여성보육과장의 광주시 1인 가구 지원사업 현황과 발전 방향, 광명시 1인 가구 지원센터 신정은 센터장의 광명시 1인 가구 지원센터 사업소개가 이어졌다. 두 번째 패널토론 시간에는 장신대학교 박은미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동원대학교 박소연 교수,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김종하 센터장, 광주시 가족센터 오영희 센터장,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이 패널토론자로 참석해 1인 가구 정책건의 및 1인 가구 관련 지원시설 설치 검토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방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