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파주시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시민들이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시 자체 공공 일자리사업을 확대,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10월, 김경일 파주시장이 ‘24년도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지속되는 경기 불황에 대응, 시 차원에서의 공공일자리사업 확대 방안을 강구할 것”을 지시한 것이 사업 추진의 배경이다. 이에 일자리총괄부서인 일자리경제과에서는 고금리·고물가로 경기침체가 심화되고 있음에도 중앙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국도비 보조마저 대폭 줄어들어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찾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 내년도 시 자체 공공일자리사업 참여 인원을 올해 대비 25%가 상향된 406명으로 확대·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특히, 실직자 및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근로사업에 23억 3천5백만 원을 투입, 380명에 대한 공공일자리를 마련해 원하는 민간 일자리를 얻기까지 한시적으로 최소한의 소득을 보전해 주고 자립 기반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파주형 희망일자리 사업에도 4억 2천4백만 원을 투입, 26명의 지역 인재를 모집해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파주시는 20일 파주읍 도미솔김치에서 관내 여성경제인들과 직접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갖는 ‘생생현장 기업인 이동시장실’을 운영했다. 이날 기업인 이동시장실에 앞서 파주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위원회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으며, 김경일 파주시장은 행사에 동참해 여성경제인들의 선한 영향력에 힘을 보탰다. 이어 이동시장실이 진행됐으며, 김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듣고 다양한 의견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여성경제인들은 여성 기업인을 위한 자금정책과 마케팅·판로개척을 위한 정책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고, 파주시가 나서서 관내 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하여 지역경제인과 상생할 수 있도록 검토해달라는 의견 등을 제시했다. 이에 김경일 파주시장은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담당 부서와 신중히 검토하여 ‘여성친화도시’로서 여성 기업인들과 함께하는 파주시가 될 것을 약속했다. 김 시장은 “가정과 일터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섬세하고 강인한 리더십을 지닌 여성경제인들이야말로 파주시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파주시가 세심한 관심을 갖고 협력하며 여성경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파주시는 21일 랴오닝성민간기업인위원회와 ‘더 큰 파주 프로젝트’ 달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100만 자족도시를 향한 파주시 신성장동력의 2대 핵심인 ‘평화경제특구’와 ‘경제자유구역’ 조성을 기반으로 한 ‘더 큰 파주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진시안 랴오닝성 민간기업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과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박종찬 파주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파주시의 위원회 회원사 경제협력 및 투자유치 활동 지원과 위원회 주관 각종 행사 후원, 한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위원회 회원사와 파주시 내 한국기업들과의 협력 증진 도모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오늘 협약식이 상생발전과 우정을 다짐하는 의미뿐만 아니라, 평화의 중요성과 가치를 다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파주시에 투자하는 기업의 활동 영역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원하며, 파주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파주시 운정4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7일 운정4동 지역 소외이웃 50여 명을 대상으로 파김치와 깍두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모두 함께 참석해 파김치와 깍두기를 담가 소외이웃에게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완형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따뜻한 사랑이 가득한 운정4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다짐했다. 최호진 운정4동장은 “운정4동은 사각지대에 놓인 주변의 취약계층이나 어르신에게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밝고 건강한 사회 건설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민운동단체로, 청결활동 및 반찬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파주시 파주읍은 20일 한국도로공사 김포양주건설사업단 직원들이 마련한 성금을 기탁받았다. 이날 한국도로공사 김포양주건설사업단은 파주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동절기 대비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도로공사 직원들이 겨울철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들을 위해 직접 성금을 모아 전달했으며, 기탁 받은 성금은 겨울철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전해지며, 동절기 난방비 지급과 월동 물품 및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함진규 대표는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해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창우 파주읍장은 “파주읍에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온기를 담은 성금은 필요한 대상자들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김포양주건설사업단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파주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운정1동 지역특화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보행보조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보행보조기는 보행이 불편한 사람이 걸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든 기기로 경기공동모금회후원금으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한 사업이다.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하나 경제적인 여건으로 보행보조기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11월 9일부터 보행보조기를 전달했다. 지원을 받으신 어르신 한분께서 “외출하는 일이 어렵고 힘들었는데 이번에 보행보조기를 지원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박숙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보행보조기 지원을 통해 거동이 불편하여 외출하기가 어려운 어르신들이 편하게 다니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나나 운정1동장은 “운정1동 어르신들을 위해 보행보조기 사업을 준비하여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에게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행복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파주시 운정3동은 20일 동패동 소재 동패초등학교 학생 7명으로부터 라면 10박스와 화장지 10팩을 기탁 받았다. 동패초등학교 5학년 박건우, 김지온 학생과 2학년 박시연, 장세영, 한별, 김리온, 이유주 학생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물품을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지난 11일 운정건강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4회 운정3동 자원순환대축제’에서 아이들이 아나바다 쓰임장터에 직접 참여하여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박건우 학생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었는데 자원순환대축제에서 진행한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얻게 된 수익금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김지숙 운정3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4회 운정3동 자원순환대축제’에는 주민참여 아나바다 쓰임장터뿐만 아니라 폐건전지 및 종이갑을 새 건전지와 갑티슈로 교환하는 교환관, 자원순환·탄소중립·환경보호 홍보관 등 자원순환 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파주시가 지난 17일과 18일 운정신도시 신축 아파트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은 올해 네번째로, 운정3지구 A16블록 물향기마을 3단지 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1,498세대) 사전 점검 기간에 진행됐다.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은 상담창구를 통해 취득세 신고 절차와 예상 취득세액, 생애최초 주택취득 감면 등 아파트 분양에 따른 맞춤형 지방세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시는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비롯한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해 납세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민원 만족도를 제고하고 지방세 징수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구자정 납세지원과장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납세 편의를 제공하여 시민 중심 납세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올해 지방세 징수목표 달성을 위해 연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파주시는 다양한 문화 관광지와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관광 홍보영상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시는 임진각, 율곡수목원, 감악산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지를 연인이 함께 다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9월 추석 명절 연휴부터 서울‧인천 등 수도권 133개 영화관 등에서 송출했다. 이 밖에 외지에서 전입해 온 입주민이 많은 운정신도시에도 영상을 송출하며 관광지를 적극 알리고 있다. 시는 아파트 단지에 설치된 무인출력기를 활용해 관광지 영상을 송출하고 있으며, 무인출력기는 힐스테이트 운정, 디에트르더퍼스트, 한빛마을 9단지 롯데캐슬, 엘크루 가람마을 5단지 등 4곳에 설치돼 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파주 관광 홍보영상이 나오면서 사람들의 머릿속에 파주가 각인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5일 운정신도시 일원에서 파주경찰서의 도로 통제하에 ‘불법 이륜차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해 17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파주시,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가 참여하여 진행됐다. 특히, 이륜차의 구조 및 장치의 안전기준 적합 여부에 대한 조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전문가인 자동차안전단속원이 담당해 안전기준 위반 11건, 번호판 관리 소홀 1건, 불법 튜닝 5건 등 모두 17건을 적발했다. 불법튜닝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며,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는 100만 원 이하 과태료 처분과 함께 원상복구 명령 등을 받는다. 이번에 단속된 차량 소유자에게는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천유경 버스정책과장은 “파주시는 관계기관과 이륜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단속을 지속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올바른 교통문화가 정착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