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저소득 및 복지 사각지대에 필요 서비스나 물품을 전달하는 ‘우리동네 사랑드림’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가정 내 필요 물품을 전달했다.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인원은 총 6명이며 거동이 불편해 홀로 집 안에 있는 시간이 더 많은 어르신의 맑은 공기를 위한 공기청정기, 일반식사가 어려운 환자를 위한 환자 영양식, 이불 등이 제공됐다. 박진호·김순희 공동위원장은 “물품을 전달할 때 고맙다며 미소 짓는 이웃 주민들의 얼굴이 생생하다”며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남종 벚꽃길 카페, 여름을 부탁해, 건강한 반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지역에서 20년 넘게 선행을 실천하는 김주희‧안분녀 부부는 지난 2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광남1‧2동에 밤 60상자(240㎏)를 기탁했다. 김주희‧안분녀 부부는 “관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하게 됐다”고 기탁 의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유근창 광남1동장과 박준호 광남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후원이 지역주민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받은 물품은 광남1‧2동에 각각 30상자씩 나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가 곤지암에서 가지를 재배하는 2세대 청년 농업인을 중심으로 올해 15 농가를 스마트 강소농으로 선정, 집중교육을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 강소농이란 디지털 장비, 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스마트 농업기술을 도입해 경영혁신을 지속해서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곤지암 가지는 재배면적이 35ha에 달해 경기도에서 생산량이 두 번째로 많으며 ‘물생토’라는 자체 브랜드로 출하되고 있다. 이에 시는 물생토 가지를 전국 최고의 명품 가지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민간 전문가를 초빙해 12회에 걸쳐 재배 이론교육과 스마트 강소농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통해 스마트 강소농 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한 청년 농업인들은 자체적으로 추가 비용을 들여 민간 전문가의 심화 교육을 받고 있으며 시는 청년 농업인의 이러한 열의에 부응해 25일부터 6회에 걸쳐 스마트 경영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곤지암 가지 농가가 최고 기술력과 경영 능력을 갖춘 스마트한 농업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농촌진흥청의 지원 아래 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포천시를 방문해 워크숍을 진행했다.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포천시 관광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한편, 제10차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또한, 올해 마지막 사업인 건강톡톡 김치 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하는 등 관광지 탐방을 통한 지역 복지자원 발굴을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했다. 윤은미‧김경수 공동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 간 유대감을 강화해 2024년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을 더욱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대상자 욕구별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11월 ‘동행하는 기쁨, 함께 나누는 행복’을 목표로 출범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힘내라 신현 생계비 지원사업, 올포유 긴급 지원사업 등의 특화사업을 실시해 지역 복지지원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민장학회에서 장학금을 받았던 학생이 사회인으로 성장해 광주시민장학회에 장학금을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23일 시에 따르면 ㈜컬쳐임팩트의 남진우 대표는 지난 16일 방세환 광주시장을 접견하고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남 대표는 지난 2002년 장학생으로 선발돼 받았던 장학금으로 문화예술 분야를 전공하고 졸업 후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서 성장해 후배들을 위해 3회째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남 대표는 “장학생으로서 광주시의 도움을 받아 성장한 만큼 저 또한 후배들을 위해 베풀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광주시의 장학사업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또한, 광주시민장학회에 새로 선임된 허덕행 이사(KD운송그룹)와 김용원 감사(주식회사 부일)도 각각 3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장학회 임원으로서 장학사업을 위해 솔선수범 나서고 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남 대표가 보여준 이번 기탁은 장학금 지원을 통한 인재 육성과 장학사업의 선순환을 보여준 모범 사례”라며 “국내외의 불안한 경제 상황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가족센터는 지난 19일 연세와이재활의학과와 ‘다문화가족 적정의료서비스 및 광주시 사회복지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세와이재활의학과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광주시 가족센터 오영희 센터장과 연세와이재활의학과 김형빈 대표원장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김 대표원장은 “병이 아닌 사람을, 증상이 아닌 원인을 치료하고자 하는 신념으로 의료현장에서 일하면서 결국 사람을 위한 사회공헌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 등 다양한 국적의 환자들이 늘고 있어 의료현장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을 광주시 가족센터와 함께 발맞춰 지원하고자 한다”고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오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다문화가족의 의료안전망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양 기관이 보다 면밀한 사업검토를 통해 협력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가족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광주시가 지원하며 사단법인 한국지역복지봉사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가족관계, 가족 돌봄, 가족생활, 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광주시 선수단이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 동메달 8개 등 총 1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3일에서 19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종합경기장 등 70개 경기장에서 개최된 이번 전국체전에서 광주시는 씨름 등 총 10개 종목에 39명의 선수단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했다. 광주시 선수단은 ▲씨름 남일부 경장급 등에서 동2 ▲볼링 남일부 2인조 등에서 금4·동3 ▲펜싱 남일부 단체전 동1 ▲복싱 남 18세 이하부 라이트급 등에서 금1·동1 ▲체조 여 18세 이하부 리듬체조 동1 ▲합기도 남18세 이하부 밴텀급 은1 ▲육상 18세 이하부 1600mr 은1의 성적을 달성했다. 방세환 시장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경기도 종합우승에 큰 기여를 해준 우리시 선수단에 큰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 신현동은 23일 각 마을 노인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 내용은 ▲사진·동영상 편집 ▲유튜브 활용 ▲네이버 지도를 통한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평소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으로 사용하기 어려운 기능을 쉽게 풀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은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서 최근 진화된 ‘보이스피싱’ 유형 및 실제 피해사례 등을 공유해 경각심을 고취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김복규 신현3통 노인회장은 “스마트폰으로 전화, 문자만 쓰다가 유튜브로 음악 듣는 방법도 배워 매우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며 “보이스피싱 상황별 대응 요령을 쉽게 설명해 경각심이 생기고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은미 동장은 “이번 교육을 출발점으로 급속히 변하는 정보화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0일 강원도 동해시 동해보양온천에서 ‘2023년 광주시 이·통장 역량 강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방세환 시장, 주임록 시의회 의장, 박주일 이·통장 협의회장 및 각 읍·면·동 이·통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발전과 복리를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이·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관내에서 추진됐던 이·통장 역량 강화 워크숍을 올해는 우호교류 도시인 동해시에서 개최해 우의를 다졌다. 워크숍은 오전 견학에 이어 오후에는 문화관광 해설사의 광주시 역사 및 문화 교육, 최인호 강사의 갈등 해결 강의, 방 시장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정 발전 및 의정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시상과 광주시 이·통장협의회는 방 시장에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박주일 협의회장은 “이·통장 워크숍을 교류 도시인 동해시에서 개최해 더욱 뜻깊은 워크숍이 됐다”며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 성공적 개최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8일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힐링 여행’을 주제로 용인 에버랜드 체험행사를 추진했다. 한국문화에 대한 상호이해 및 지역사회 적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엔데믹화에 따라 관내 다문화가족 64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들은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같은 나라 출신의 결혼이민자들이 자녀 육아 및 한국 생활 적응기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뜻깊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광주시 가족센터 및 관내 외국인주민지원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