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이 4월 15일,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상장’을 수상했다. 손 의원은 파주시의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고,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성익 의원은 “파주시의 문화와 관광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핵심 동력이자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수상은 파주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앞으로도‘젊은 일꾼’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파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4월 14일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학교지원센터 개소 후 첫 번째 식목일을 맞이하여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학교지원센터는 폐교(구.고산초)를 활용하여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학교시설개선팀을 이전해 학교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하여 지난 1월 개소했다.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장애영아부터 교사·학부모까지 아우르는 보다 촘촘한 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하며, 학교시설개선팀에서는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 추진 등 보다 나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름답고 쾌적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센터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배롱나무, 대추사과나무 등 학교지원센터 주변 화단에 화훼 심기를 통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단 가꾸기 시간으로 진행됐다. 학교지원센터 본관 앞 화단에는 부귀를 상징하며 여름과 가을에 걸쳐 아름다운 꽃을 개화하는 배롱나무와, 가을에 붉은 열매를 맺는 대추사과 나무를 식재했다. 서권호 교육장은 “학교지원센터 개소 후 첫 식목행사여서 더 뜻깊으며, 이번 화단 가꾸기를 통해 학교지원센터 직원들이 앞으로도 함께 아름다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14일 동부광성생명샘교회가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부활절을 맞아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부활감사헌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진행된 전달식에는 동부광성생명샘교회 관계자,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방안과 민관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김학성 동부광성생명샘교회 담임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 이웃과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정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전달받은 후원금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나눔에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2026년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Up;date’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장애가정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 지원을 위한 멘토링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아동과 멘토가 안정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 멘토 8명과 멘티 아동 8명, 가족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첫 만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성장멘토링 사업은 저소득 장애 가정 아동이 겪는 학습 공백을 메우고 양육 환경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대학생 멘토와 장애가정 아동을 1:1로 매칭해 일상생활과 학교생활 관리를 지원하고, 금융교육과 문화 체험, 캠프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10년 연속 공동수행기관으로 참여해 민관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았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초등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2026 안양과천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디지털 통합 이음지원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단은 교사의 실천 중심 통합 지원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과 주도성을 확대하고, 깊이 있는 수업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단은 교육과정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통합 전문성을 갖춘 교원 51명으로 위촉됐으며, 교육과정·수업·평가·디지털 총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원스톱 통합 지원에 나선다. 지원단은 올 한 해 동안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펼친다. 주요 활동으로는 ▲학생평가 계획 및 학업성적관리 규정 컨설팅 ▲우리 지역의 특색을 담은 학교자율시간 운영 사례 발굴 ▲수업나눔 한마당을 통한 깊이 있는 수업 실천 ▲학생의 몰입도를 높이는 AI·디지털 활용 수업 쇼츠 영상 제작 등이 있다. 김선희 교육장은“통합 이음지원단 운영을 통해 우리 지역 교사들의 수업 및 평가 실천 역량이 크게 강화될 것”이라며, “배움으로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와 디지털 기반의 미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4월 6일부터 4월 7일까지 양일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수원화홍초등학교에서 직접 통일교육 수업을 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이 약해지는 현상에 대하여 여러 우려를 표시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의 학교 통일교육 접근 방법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호겸 의원은 지난해 경기도의회 연구용역을 통한 “경기 평화누리길 이용자 조사를 통한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경기도 접경지역의 풍부한 지역자원은 학교 통일교육의 유용한 체험활동 자료가 될 수 있고,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통일교육에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라고 정책 제안을 한 바 있다. 김호겸 의원의 수원화홍초등학교 통일교육은 학생과 교사, 학교 관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고, 특히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으로서의 통일교육이어서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와 집중도도 높았다. 김호겸 의원은 학교 통일교육 수업에서 대한민국이 선진국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14일 경기도의회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조은정 정책국장과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을 위한 제2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난 27일 제1차 정담회 이후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와 노조 간 논의된 내용에 대해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인 처우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은정 정책국장은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 관련하여 부서차원의 공문 발송 및 늘봄전담실장의 업무 명확화 등을 요구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며 “현장의 혼선과 업무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근무여건 개선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장한별 부위원장은 “정담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관계부서와 협의를 더욱 강화하고, 늘봄행정실무사의 업무체계 정립과 처우개선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실제 교육현장의 목소리가 경기교육에 충실히 반영되는 현장 중심의 정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4월 12일 호원1동 통장협의회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아파트 및 공동주택 일대를 중심으로 ‘빗물받이 일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낙엽, 담배꽁초, 토사 등 각종 쓰레기로 인해 막힌 빗물받이가 집중호우 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4월 12일부터 5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1차 정비계획의 시작으로, 지역 현황에 밝은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정비에 참여한 회원 40여 명은 관내 공동주택 주변의 빗물받이 덮개를 열어 내부의 슬러지와 오물을 제거하고, 시설물의 파손 여부를 꼼꼼히 점검했다. 호원1동은 이번 통장협의회의 정비를 시작으로 5월에는 침수 취약지역(반지하, 저지대)을 대상으로 자율방재단 등 자생단체와 협력해 2차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6월부터 7월까지는 대로변 등 인력 준설이 어려운 구역에 대해 도로관리 부서와 연계해 빈틈없는 방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건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14일 서울 국제(글로벌) 녹색성장기구(GGGI,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본부에서 공공기후 기술 실증 협력을 위한 '과기정통부-국제(글로벌) 녹색 성장 기구(GGGI) 기후 기술 촉진 기금(CTAF, Climate Technology Accelerator Fund)에 관한 행정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제(글로벌) 녹색성장기구(GGGI)는 개발도상국의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기후변화 대응 및 녹색 성장 분야에서 광범위한 국제 관계망(네트워크)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과기정통부와 국제(글로벌) 녹색성장기구(GGGI)는 2025년 6월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기후 기술 분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으며, 이번 분담금 협정은 그 후속 조치로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정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총 7년간 210억 원 규모의 분담금을 조성할 예정이며, 2026년에는 10억 원 규모의 분담금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정부는 제26차 재외동포정책위원회의 심의 및 의결을 거쳐 4월 13일 '2026년 재외동포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2026년 재외동포정책 시행계획'은 국민주권정부 기조에 발맞춰 금년 1월 수정된 '제1차 재외동포정책 기본계획(2024-2028)'을 이행하기 위한 금년도 구체 과제를 담은 것으로, 외교부와 재외동포청을 포함한 17개 중앙행정기관이 추진할 78개 세부 이행과제를 담고 있다. 정부는 올해 △재외동포 DB 구축, △재외국민등록제도 실효성 제고, △재외동포 현황 파악 체계화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적 동포정책 추진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동포사회 주도로 동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재외동포의 민원을 해소하는 한편, △동포사회와의 쌍방향 소통·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포용적 재외동포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 동포사회의 역량을 활용하는 동시에 모국과의 연대를 강화하는 정책을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포사회 세대교체 등 변화된 환경을 감안, △재외한국어 교육 범정부 협력체계 구축, △체계적 한글학교 지원, △차세대동포 대상 내실 있는 지원 등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