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호평동 새마을교통봉사대가 13일 호평동 구룡초등학교 일대에서 등굣길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아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교통봉사대 회원들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등교 시간대 학교 주변에서 아동 유괴 등 범죄 예방과 교통안전 안내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호신용 사이렌을 직접 책가방에 부착해 주며 위급 상황 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학생들은 이날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미선 단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새마을교통봉사대가 앞장서 아동 유괴 및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아침 일찍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교통봉사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12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대화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과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복지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노인 대상 복지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취약 노인 발굴 및 지원 협력 사항 △프로그램 연계 및 정보 공유 방안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와 노인종합복지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와 고양시대화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봄을 맞아 지난 12일 식사4통 경로당에서 보건의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일산동구보건소 방문보건팀과 식사동이 협력해 추진했으며, 한의사와 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 식사동 간호직 공무원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했다. 이날 어르신들에게 △한방진료(침시술, 테이핑 등) △맞춤형 한방 건강교육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간단한 운동 프로그램 등 맞춤형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겨우내 움츠렸던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됐으며, 3월부터 4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경로당을 찾아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병원에 가기 쉽지 않았는데 집 가까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와 진료를 해주고 침을 놔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 사각지대를 줄이고,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와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취약계층 54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양 듬뿍 밑반찬 지원 특화사업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두 개의 민간단체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고, 정서적 돌봄을 함께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성을 담아 만든 영양가 높은 서리태 콩자반, 해물전, 소불고기, 봄동 무침 등의 밑반찬을 준비하고, 대상자 가정을 함께 방문하며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 등을 살폈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반찬이고 절기와 다르게 날씨가 아직 쌀쌀하지만, 다가오는 춘분 속에 홀로 계신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의 하루에 따뜻함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준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살피고, 민간단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 돌봄의 빈틈을 채워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청북읍 새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12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팽성읍 관내 버스 승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 20여 명은 버스 승강장 내부의 유리 파편, 먼지, 이물질을 제거하고,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썼다. 팽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강형병 회장과 부녀회 박성애 회장은 “주민들이 더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버스 승강장은 물론 마을 전반의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청소 활동에 적극 참여하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팽성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는 13일 ‘깨끗한 우리 마을 다 함께 캠페인’(이하 깨우다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관내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에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봉사의 기쁨을 일깨워 주기 위한 것으로 이번 3월부터 시작된다. 어른들과 아이들이 팻말을 들고 팽성읍 관내를 돌면서 홍보하며 지역주민들의 무단투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오는 24일(화)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단투기 관련 교육도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 팽성읍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팽성읍민이 앞으로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홍보와 청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양주시 수도과가 13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쾌적하고 청렴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및 청렴가치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도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수거해 도시 미관을 정비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은현면장,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공무원 등 약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면사무소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의식을 고취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심재영 수도과장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환경 보호와 청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청렴 문화가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접목한 ‘인공지능(AI) 문예창작 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활용한 글쓰기와 그림 창작 교육으로 시민 누구나 창작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부터 전문가 강연, 동아리 활동, 작품 전시까지 이어지는 참여형 독서문화 사업으로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4월에는 시민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직접 작품을 제작해보는 ‘AI 문예창작 프로그램’이 열린다. 교육은 ▲자신만의 글을 완성하는 ‘AI와 함께하는 문장 설계’ ▲일러스트와 캐릭터 등 시각 예술 작품을 제작하는 ‘AI로 시각화하는 나만의 예술’ 등 2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수강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교육은 3월 30일부터 총 6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이어 9월에는 AI 창작 분야의 전문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에서는 AI와 예술 창작의 변화 흐름을 소개하고 실제 창작 사례와 노하우를 시민들에게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초3 방과후 이용권’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완화와 사교육 부담 경감을 위해 학기당 25만원, 연간 최대 50만 원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 방과후 참여 기회 확대 ▲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 학교 회계 처리의 투명성 및 효율성 제고 ▲ 간소화 시스템 운영체계 구축에 따른 행정업무 경감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초3 방과후 이용권은 방과후학교 행정업무 간소화를 위한 시스템을 도입, 수강료 지원과 정산, 환불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함으로써 학교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교직원의 업무 부담도 크게 줄일 예정이다. 3월 12일에는 초등 방과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바우처 지급과 수강료 수납·징수 절차 전반에 관한 실습 중심 연수를 실시해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했다. 방과후학교 간소화 프로그램은 수강 학생 및 강좌 정보 관리, 출석부 생성, 강사료 지급, 자유수강권 지원금 집행 관리 등 다양한 기능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녪년 상반기 톡(讀)톡(talk)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공유학교는 수원교육지원청과 용인교육지원청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며 토론, 창작, 디지털 실습을 결합한 ‘독서융합 진로탐색’모델로 설계됐다. 상반기 과정은 초·중·고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원(4개)과 용인(6개) 지역에서 총 10개 과정이 운영되며 책을 매개로 세상과 소통하고, 웹소설·웹툰·코딩 등 미래 콘텐츠 산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만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수원 지역에서는 ▲주제별 심층 독서와 토론으로 사고를 확장하는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아이들’▲현직 웹소설가와 함께 웹소설 창작 과정을 배우는 ‘나의 첫 웹소설 도전기’▲디지털 드로잉을 활용해 이모티콘을 제작하고 실제 플랫폼 제안까지 경험하는 ‘나도 이모티콘 작가’▲역사 속 인물을 중심으로 한국사를 탐구하는 ‘한국사 인물탐험대’가 운영된다. 용인 지역에서는 ▲온라인 독서토론 프로그램 ‘톡톡 북클럽’▲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