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성장현 구청장이 지난 30일 낮 4시 구청장실에서 박기찬 용산복지재단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기찬 현암건설산업(주) 대표이사는 재단 설립(2016년) 시 부터 6년간 이사로 재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용산복지재단 이사회는 지난 11일 임시 이사회를 통해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2년 5월 25일부터 2024년 5월 24일까지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박기찬 신임 이사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재단의 새로운 도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기찬 신임 이사장은 “구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것”이라며 “용산복지재단이 민·관 허브가 되도록 역할을 다 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같은 날 성 청장은 이상용 전임대표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성 청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이사장을 맡아 재단을 이끌어 온 이상용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용산복지재단은 2016년 5월에 출범했다. 현재 기본재산 102억 1100만원이며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 청소년 자립지원, 사랑의 김장나눔, 기후변화 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외교부 인사 직 위 성 명 (전.현직) 국제안보대사 조 현 우 (현 주베트남공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30일 10시 30분 해양수산부에서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을 면담한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전 세계 교역량 90% 이상을 차지하는 해운산업의 안전확보와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IMO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함을 강조하고 다양한 국제해사분야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먼저, 조 장관과 임 사무총장은 IMO의 선박온실가스 감축 전략과 자율운항선박 관련 기술에 대한 국제기준 개발 동향은 물론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선원과 선박의 안전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시장 기반조치 및 향후 해운분야 탄소중립을 위한 IMO 차원의 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친환경선박 전주기 혁신기술 개발,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 사업 등 우리나라가 주도하고 있는 주요정책에 대한 IMO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조 장관은 2015년 해사안전국장으로 재직하던 때 국제해사기구 이사국 교섭활동 등 선거 활동을 진두지휘하여 임 총장이 한국인 최초의 국제해사기구 사무총장으로 당선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아울러, 임 사무총장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과장급 전보 ▲ 소프트웨어정책과장 남철기(南喆基,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과장급 전보】 사회문화교류운영과장 서기관 조영석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인사 국무총리 수행비서관 김 세 필 (’22.5.23字)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주민자치협의회는 18일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내외빈,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협의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ㆍ취임식 행사는 제1대 김동규 前 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과 이임사 , 제2대 신임 최종국 회장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새로 취임하는 최종국 협의회장에게 추대패가, 구정, 지역 발전 공로를 인정받은 협의회 회원에게는 구청장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최종국 신임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계양구 주민자치협의회가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지역 발전에 일조하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적극적인 주민자치 활동에 우선을 두겠다”고 강조하였으며, “현재보다는 내일의 꿈과 희망이 있어 더 행복한 계양구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이임하는 김동규 前 회장의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 취임하는 최종국 회장에게 “우리 계양이 최고의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구정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대 주민자치협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주시 문무대왕면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이 지난 13일 문무대왕면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15대 전임 최상용 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16대 최황윤 대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돼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취임사, 격려사,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형대 경주시 농림축산해양국장, 김동철 경주시자율방범연합회장을 비롯해 문무대왕면에 이강운 파출소장, 하기대 이장협의회장, 이말선 새마을부녀회장, 김상희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최황윤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방범활동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우리 대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발전을 위해서 많은 봉사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대 문무대왕면장은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문무대왕면이 되도록 꾸준히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문무대왕면 자율방범대는 27명으로 구성돼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각종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장관간담회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김규현 제5대 새만금개발청장의 취임식이 5월 16일에 개최됐다. 김 청장은 취임식에서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이자 국가 성장 동력이 될 새만금 개발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새정부 출범으로 새만금 사업은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라면서, “대통령께서 새만금을 기업이 모이는 경제 활력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신 만큼, 규제 완화와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등 민간투자 활성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직원들에게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마인드로 목표를 설정하고, 열린 자세로 주변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조화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지혜를 발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 청장은 서울대 경영학과, 영국 버밍엄대 석사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국토정책관 등을 거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광역교통본부장 겸임)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