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는 1월 13일 김포시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2026년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 1월 인사발령으로 신규 배치된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에게 사례관리 기초 및 실천 등 사례관리 과정을 이해하는 교육과 기존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에게 통합사례관리 업무의 핵심을 심도있게 교육함으로써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례대상자에게 질 높은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사회복지 슈퍼비전센터 부회장인 최연선 교수가 강사로 나서 통합사례관리 업무와 핵심과업 이해, 사례관리실천에서 기록의 중요성 및 필요성, 슈퍼비전 제공 등 사례관리 업무를 하는데 매우 중요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고 기초가 되는 사례관리 기록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과 강사의 슈퍼비전을 통해 교육대상자의 이해를 높이고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됐다. 강영화 복지정책과장은 “대상자의 복지 욕구가 점점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최적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이 필요하며, 통합사례관리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 모담도서관은 독서 모임을 주제로 2월 5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저자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의의 강사인 김민영 작가는 독서 모임 경력 20년으로 3천회가 넘는 독서 모임을 참여하고 운영한 독서 모임 전문가이다.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 ‘첫 문장의 두려움을 없애라’등 독서 관련 책들을 집필하며 독서 모임과 글쓰기 강연을 전국에서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저자의 최신작 ‘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의 내용을 바탕으로 독서 모임을 어떻게 잘 운영할 수 있는지와 독서 모임의 효과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성인 40명이고, 강의 신청은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신청에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의로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싶은 지역서점,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을 비롯한 새 해를 맞아 독서를 실천하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한 강의가 되길 바라며, 지역독서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4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진행됐으며, 구장리 이천우 새마을지도자가 기증한 10kg 쌀 30포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정인채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3일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시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부터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참여해 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발굴하고, 가정에서도 충분한 재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서비스를 신청받고, 가정방문 조사를 거쳐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 신청자에게는 ▲방문진료 ▲방문간호 ▲구강건강관리 ▲다제약물관리 ▲방문재활 ▲가사돌봄 ▲영양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재가서비스가 제공되며, 기타 복지서비스도 통합상담을 통해 연계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읍·면·동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1~2월 중 읍·면·동 순회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성형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성시는 ‘2026년 안성시 도서관 시민 공동기획 인문학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인문학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시민기획자를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함으로써 도서관과 이용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진행된다. 선정된 시민기획자는 2월 중 기획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한 뒤, 3월부터 11월 사이 안성시 공공도서관 5개관(중앙·공도·보개·진사·아양)에서 자신이 직접 기획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담당자와 함께 운영하게 된다. 시민기획자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1년간 도서관 특별회원 자격이 부여되며, 도서 대출 한도 확대 및 대출 기간 연장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활동 내용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된다. 전체 과정은 ▲제안서 제출 및 선정 ▲시민기획자 양성 교육 ▲인문학프로그램 기획안 확정 및 운영 순으로 진행된다. 희망자는 인문학 프로그램 제안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 기간은 2월 3일까지이다. 제안서는 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월 14일 보개면 주민자치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에 대한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보개면 주민자치센터 난타반 수강생 10여 명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이어 시정 방향을 공유하며 청년층 유입을 위한 안성시 주요 정책들을 소개했다. 이후에는 보개면 지역 현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발표된 주요 현안은 ▲보개원삼로 풍정~치재 구간 미확장 구간 확포장 ▲안성맞춤랜드 활성화 방안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로, 실질적인 의견 교환의 장을 만들었다. 안성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안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는 지난 14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콩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 10㎏ 50포대와 진위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휴경지를 활용하여 재배한 콩 111㎏을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유형수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기부하신 쌀과 콩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으며, 꾸준히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서시는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평택시 팽성 추팔산업단지 기업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팽성 추팔산업단지 내 기업들로 구성된 기업협의회는 지난 13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 원을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팽성 추팔산업단지 기업협의회는 지난 2004년 설립 이후 기업 간 상생 협력은 물론, 지역 문화·체육행사 지원과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정기적인 성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장진수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업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광적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4일 광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회를 열고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을 마치며 공식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에 이어 ▲회장 ▲부회장 ▲감사 등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광적면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 대표 기구로서,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지역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주민 참여 중심의 자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수 제2기 신임 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광적면을 만들어 가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제2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계기로 주민 주도의 자치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실험을 수행하는 연구자들이 동물복지와 연구윤리를 충분히 고려한 동물실험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동물실험계획서 작성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해당 책자는 동물실험계획 수립 단계부터 불필요한 고통을 최소화하는 윤리적 동물실험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제작된 실무 안내서로써, 연구자들이 동물실험윤리위원회(IACUC) 심의 기준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관련 법령과 윤리 원칙을 충실히 반영한 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동물실험계획 단계별 핵심 가이드 ▲동물실험계획 유형별 작성 가이드 ▲동물실험계획서 작성 사례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실험 목적의 타당성 검토부터 실험동물의 사용 수, 고통 경감 방안, 인도적 종료 기준 설정 등 동물복지와 직결되는 주요 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농식품부 주원철 동물복지정책국장은 “동물실험은 과학적 필요성과 함께 실험동물의 생명과 복지를 존중하는 윤리적 책임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며, “이번 동물실험계획서 작성 길라잡이가 연구 현장에서 실험동물 복지 향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