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용인특례시와 용인시산업진흥원은 ‘2026년 용인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영 방식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온라인 진출 교육 등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을 지원하는 분야는 영업 홍보‧직원 관리 등 경영 분야, 세무‧노무‧법률 분야, 브랜드‧마케팅 분야, 경영 온라인화‧상품 기획 분야 등이다. 모집 대상은 용인에서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시는 총 20곳을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컨설팅 총 9시간을 제공한다. 신청은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용인기업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지역화폐 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 다자녀가정, 용인 거주자 등은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영 환경의 변화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컨설팅 제공으로 사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골목상권이 활성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25일 경기도 내 3~5세 유아와 가족 120명을 대상으로 ‘해아뜰 봄꽃 놀이터’를 운영했다. ‘함께 맞이하는 봄, 따뜻해지는 마음’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 협동하는 경험을 통해 올바른 가족 역할을 이해하고 존중과 사랑이 넘치는 가족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해아뜰 봄꽃 놀이터’는 주제별 인성 요소를 반영한 실천적 놀이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환경교육(마술-초록술사) ▲밧줄모험 ▲봄꽃 자연놀이터 ▲초록 봄장터 등 4가지의 다채로운 실내·외 체험활동으로 구성했다. 석광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유아들이 봄의 생명력이 가득한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질 높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5일 수원 이비스에서 교원 예술교육 전문성 강화와 수업 혁신을 위한 ‘미래형 예술 수업디자인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따른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교육과정 기반 예술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과 남부연수원이 공동 기획·운영하고, 중등 음악·미술 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15일, 22일은 비대면, 25일은 집합 연수로 총 3회 운영했다. 연수 과정은 ▲예술의 본질 이해 ▲예술 교과와 타 교과 간 융합 수업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에듀테크 활용 예술 ▲예술 치유 수업 ▲ 전통·지속가능 예술 등으로 구성해 개념 기반 수업 설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특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제 수업 적용력을 높였으며, 수석교사·예술가·현직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연수로 진행해 참여 교원이 수업 전문가로서 더욱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예술교육 전문성을 심화하고 이를 토대로 학생의 삶 속에 예술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미래 예술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덕이도서관은 청소년들이 보드게임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미래탐험대 ROUND1’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 탐색 보드게임을 활용해 직업의 세계를 친근하게 접하고, 자신만의 브랜드 이미지와 커리어를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 ‘미래탐험대 ROUND1’은 오는 5월 23일,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덕이도서관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총 2차시로 운영된다. 1차시의 주제는 ‘나를 발견하고 브랜딩하다’로, 직업 탐색 보드게임 ‘잡’과 ‘마이브랜드’를 활용해 직업 흥미 유형을 이해하고 나만의 핵심 키워드를 찾아볼 수 있다. 2차시는 ‘미리 살아보는 나의 커리어’의 주제로 하며, 커리어마블 게임을 통해 진학·취업·창업·투자 등 다양한 생애 이벤트를 가상으로 체험하며 경제 관념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 프로그램 대상은 중학교 1~3학년이다. 오는 5월 4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 16명을 모집한다. 덕이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김포시 통진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뉴트의 초록우주를 찾아서'를 오는 5월 31일 오후 2시 통진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뉴트의 초록우주를 찾아서'는 제2의 지구를 찾기 위해 관객이 캐릭터 뉴트(AI)와 함께 우주탐험을 하는 스토리텔링형 마술공연이다. 신비로운 우주 속 숨겨진 과학원리를 마술과 AI기술을 이용하여 보여줌으로써 호기심과 재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이 함께 참여하여 공연을 완성해가는 체험형 구성으로, 단순 관람을 넘어 과학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신청은 오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진행하며, 김포시민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포시 도서관과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가평군 상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해 수해로 하천 변에 방치됐던 재난 폐기물을 일제히 정비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상면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5일간에 걸쳐 ‘민관 합동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가평군이 추진하는 2026년 ‘우리 동네 새단장’ 및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상면 직원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상면 봉수리와 항사리 하천 변, 국도 37호선 교각 밑에 쌓인 혼합 쓰레기를 가연성, 매립용, 재활용 등으로 분류해 수거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은 굴삭기와 농기계 등을 직접 투입해 정비 효율을 높였다. 이를 통해 약 35톤 분량의 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했으며, 수집된 쓰레기는 가평군 자원순환센터로 이송돼 최종 처리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면 행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가평군 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23일 가평군청 군수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연기복 가족봉사단 회장, 이명열 가평군 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약 132만원은 가족봉사단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단체인 만큼, 이번 기탁은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는 평가다. 연기복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태원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가족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가평군은 체납자 1천여 명에게 카카오톡을 활용한 체납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고 납세자 편의를 돕기 위한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도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자동으로 제공된다. 납세자는 수신된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본인 인증을 거친 뒤 상세 체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확인 후에는 현장에서 즉시 납부가 가능하다. 납부 방법은 △자동응답 ARS(142-211) △모바일 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가상계좌 △위택스 앱 등 다양하게 구성해 편의성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도입으로 납세 편의가 개선되고 체납액 징수율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납자들이 기한 내에 자진 납부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사)남양주시새마을회가 금곡동 일원에서 고유가 대응을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새마을지도자 50여 명이 금곡동 주요 거리에서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가까운 거리 도보 이동 △승용차 함께 타기 등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했다. 이덕우 남양주시새마을회 지회장은 “에너지 절약은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일상 속 전기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단체의 참여가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샛별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교실’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홍보교실은 지난 4월 9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진행됐으며, 도로명주소의 기본 원리를 배우는 이론 교육과 디지털 교과서(플레이스비)를 활용한 체험형 수업으로 구성됐다. 수업은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도로명주소 체계를 익히고, 주소정보시설을 활용한 위치 찾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또한 퀴즈와 미션 수행 등 참여형 요소를 접목해 학습 효과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가상공간에서 주소를 체험하는 참여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주소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