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양주시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장흥면에 위치한 두리랜드(대표 임채무)에서 선물과 체험, 나눔을 아우르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의 핵심은 ‘선물·체험·나눔’이 균형 있게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먼저, 어린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기프트백이 제공된다. 두리랜드와 국내 여러 업체가 협업해 준비한 이번 기프트백에는 어린이 간식과 미니 생수를 비롯해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 이용권(무료 또는 할인권 랜덤) ▲국내 유아·어린이 전문 프로필 스튜디오 ‘파스텔그룹’ 무료 촬영권 ▲부모 대상 10만 원 상당 미용 시술권 등이 포함됐다.
두리랜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충분한 수량을 준비했으나 선착순 배부 특성상 조기 소진될 수 있다”며 방문객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또한 테디베어 드로잉 아트 체험과 나눔 캠페인도 진행되며, 테디베어 인형 구매 시 1+1 증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판매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으로 조성된다.
행사 종료 후에도 재방문 혜택 쿠폰을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속적인 추억 형성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두리랜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선물과 체험, 나눔을 결합한 의미 있는 행사를 기획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오래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