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조안면 각 마을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진중2리, 삼봉2리, 능내2·3리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마을안길과 주변 지역에서 약 80㎏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각 마을 관계자들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안면은 봄을 맞아 각 마을에서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