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식사도서관이 오는 5월 9일부터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놀자! 보드게임 스토리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들이 책과 연계된 보드게임 활동에 참여해 협동심을 배우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것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또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지역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고자 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16명이며, 오는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총 3회차로 구성돼, 회차당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식사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각 회차는 그림책 독서 활동과 보드게임 활동이 결합된 형태로 운영되는데, 활동은 △(1차시) 감정의 이해와 표현 △(2차시) 협력과 이야기 구조의 이해 △(3차시) 창의적 이야기 만들기를 주제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