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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스토리텔링 발표회'고양을 바꾸는 시간 V' 성황리 개최

9명의 자원봉사자, 감동스토리 전해…자원봉사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서 공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월 5일 덕양구청에서 자원봉사 스토리텔링 발표회 '2026 고양을 바꾸는 시간 V'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무대에 올라 봉사활동 경험과 감동을 전하는 고양시의 대표적인 자원봉사 문화 행사다. 이날 현장에는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한준호 국회의원, 정문식 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청중공감단 1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일정상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총 9명의 발표자는 자원봉사를 통해 경험한 변화와 배움, 감동적인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청중공감단으로 함께한 시민들은 발표마다 박수를 보내며 깊이 공감했으며, 한 참석자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직접 듣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완범 고양시자원봉사센터장은“12년간 이어져 온 이번 무대는 고양시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온 시민들의 열정이 모인 결과”라며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나눔이 우리 지역사회를

고양문화재단, 예술인과 시민을 잇는 예술주간 '누리' 성료

장르 넘나든 다채로운 예술 콘텐츠…전년도 대비 관람객 72.4% 증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잇는 고양문화다리의 기획사업인 '2026 고양문화다리 예술주간 ‘누리’'를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일원(새라새극장, 갤러리누리)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누리’에는 총 2,364명의 관람객이 참여했으며, 이는 전년도 1,371명 대비 993명 증가한 수치로 약 72.4% 상승한 결과다. 참여단체 또한 전년도 6개 단체에서 올해 8개 단체로 확대돼, 지역 예술인의 참여 폭과 프로그램의 다양성이 한층 넓어졌다. 올해 ‘누리’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연 4팀, 전통 3팀, 시각 1팀 등 총 8개 팀이 참여해 음악극, XR 미디어아트, 판소리, 연희, 플라멩코 크로스오버 콘서트, 생태를 주제로 한 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였다. 공연과 전시를 함께 구성해 시민들이 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예술 콘텐츠를 경험하는 기회를 선사하며 지역 예술의 창작 성과와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누리’는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깝게 접하고, 지역 예술인들이 창작 결과물을 직접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된 고양문화다리

고양시 대화동, 주민총회 및 가와지 시민축제 대비 직능단체장 회의 개최

가을철 주요 행사 개최 준비…주민총회·아이디어 공유·협조 체계 구축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관내 직능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주요 지역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직능단체장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오는 9월 17일 ‘주민총회’와 10월 9일 ‘대화동 가와지 시민축제’개최를 앞두고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각 단체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행사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단체별 역할을 분담하고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직능단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다가오는 주민총회와 가와지 시민 축제가 원활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들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사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신영호 일산서구청장은 “대화동은 주민과 직능단체 간 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탄현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장·반찬 나눔’ 행사 추진

한우불고기·간장·된장·고추장 등 정성껏 마련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탄현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장·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가 매년 추진하는 나눔 사업으로,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음식과 장류를 전달하며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한우 불고기 60개, 간장 30개, 된장 30개, 고추장 60개 등 총 180개의 물품을 준비했다. 회원들은 준비한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마음을 나눴다. 김점남 탄현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사랑의 장·반찬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정미 탄현1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고양시 풍산동, 2026 풍산동 한마음 축제 및 제10회 주민총회 성료

마을 축제, 주민총회, 영화 관람을 한 자리에서…마을공동체 실현의 장 마련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풍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백마누리 일대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풍산동 한마음 축제 및 제10회 풍산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풍산동의 대표적인 주민 휴식·문화 공간인 백마누리에서 처음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주민들은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공연과 체험, 주민총회, 영화 상영 등을 즐기고 마을공동체를 경험했다. 사전 행사에서는 플리마켓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 플리마켓에는 지역 주민과 판매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물품을 선보였으며, 사물놀이, 남도민요, 패션쇼,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에는 민경선 시장을 포함한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다양한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더불어 이날 함께 열린 제10회 풍산동 주민총회에서는 2027년 추진할 자치사업 의제를 소개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주민투표 결과 1위는 ‘한마음 축제’, 2위는 ‘기부냉장고’, 3위는 ‘단풍

고양시 중산1동, ‘복지위기알림 앱’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중산1동 마을 축제서 ‘복지가구위기알림앱’ 홍보캠페인 실시…복지사각지대 해소 기대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중산1동은 지난 9월 5일 진행된 중산1동 마을축제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적기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복지위기알림앱’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마을 축제 현장에서 복지위기알림 앱의 취지와 이용방법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주민 스스로 발견하고 알리는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위기알림 앱’은 경제적 어려움, 질병․장애, 사회적 고립 등 도움이 필요한 본인이나 주변의 위기가구를 누구나 손쉽게 알릴 수 있는 서비스로, 이번 홍보를 통해 주민들이 복지사각지대는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찾아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박상희 중산1동장은 “마을축제를 통해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복지위기알림 앱을 알릴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위기 상황을 알려주는 작은 실천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 원신동 통장협의회, 현장 중심 소통회의 개최

일산호수공원서 현안 논의 및 소통…통장 간 결속 강화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7일 일산호수공원에서 통장협의회와 함께 현장 중심 소통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존의 실내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고양의 대표적인 생태·휴식 명소인 일산호수공원에서 진행됐다. 자연 속에서 지역 환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한편, 통장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일산호수공원의 자연환경을 둘러보며 재충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현장소통회의를 마친 후에는 고양꽃전시장 플라워북카페로 이동해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고양 범시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고양특례시의 미래 성장과 도약을 응원하는 유치 지지 서명에 동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웅휘 통장협의회장은 “지역 명소인 일산호수공원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화합을 다질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늘 현장소통회의를 통해 얻은 활력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