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김민정 기자 | 남양주시는 재능 나눔형 평생학습 플랫폼 ‘휴먼북 라이브러리’의 4월 ‘휴먼북(book)요일’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휴먼북 라이브러리’는 시민 간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재능기부형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참여자들은 휴먼북(멘토)과 함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4월 프로그램은 △AI로 동화책 만들기 △꽃차 소믈리에 △AI 윤리에 대하여 △4월의 산티아고 순례길 등 다양한 주제로 마련됐으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진행된다.
강좌 참여 신청은 1일 오후 2시부터 남양주시 평생학습 포털 ‘다산서당’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휴먼북요일은 시민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정기 프로그램인‘휴먼북요일’을 매달 운영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참여는 시 평생학습 포털 ‘다산서당’ 누리집에서 인문, 취미, 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휴먼북을 선택·신청하면 멘토-멘티 매칭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