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17일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가 생신을 맞은 관내 독거 어르신 18가구를 위해 ‘사랑의 생신상 밀키트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는 2024년 1월부터 매달 만 70세 이상의 복지 대상자 중 생일을 맞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생신상 밀키트를 포장해 전달하고 있다. 또한,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봉사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어르신들의 영양과 입맛을 고려해 밀키트를 구성하고 있으며, 이번 밀키트에는 따뜻한 미역국, 사골 등의 국물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편하게 드실 수 있는 누룽지와 전복죽이 포함됐다.
정문영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 회장은 “상패동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봉사하시는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