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석호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2월 5일 의정부중앙새마을금고가 본점(시민로 53)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총 1천250만 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중앙새마을금고는 20년 이상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달하는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회원 자녀 및 저소득 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도 취약계층에 필요한 후원물품을 접수해 의정부1동‧의정부2동‧호원2동에 총 1천250만 원 상당의 전기요를 기탁했다. 이 후원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두선 이사장은 “겨울 한파로 어려운 분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동에서도 추운 날씨에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