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베이비박스 지원 사업은 주민들이 후원해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액으로 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복지 특화사업이다.
베이비박스는 1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옥천면에서 올해 출산한 대상가정에 연락 후 추진단에서 전달했다.
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은 현재까지 옥천면의 출산가정 20가구에 신생아용품을 전달했으며, 베이비박스 전달 외에도 주거환경 개선사업, 밑반찬 배달사업, 취약계층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힐링캠프 등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