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아이들이 방학을 맞는 여름철 물놀이 시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양평군은 물놀이대책기간중‘2019년 여름철 물놀이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해 물놀이 안전관리 상황관리반 운영과 취약지역 안전관리원 배치 운영 등 물놀이사고로부터 군민 뿐만아니라 우리군을 찾는 방문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체계를 구축, 다양한 물놀이 사고유형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물놀이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서는 사전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구조·구급 등 현장에서의 안전관리가 핵심인 만큼, 현장 안전관리요원은 군민의 생명을 지킨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긴장된 가운데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군 또한 물놀이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