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공약사업 ‘어쩌다 꽃중년 행복플러스 사업은’ 신중년 세대가 겪고 있는 건강, 취창업 및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문제들을 활기찬 인생 2막으로 설계 할 수 있도록 ‘조경 전문가, 아동돌봄전문가, 여행의 동반자 과정’ 등 다양한 전문화된 교육으로 7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한편 정동균 양평군수는 “고령화와 퇴직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손실을 예방하고 직장 은퇴 등으로 생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는 지역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제2의 인생을 미리 계획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