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1월부터 노인의 돌봄서비스 욕구에 기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새롭게 시행 한다. 이번 서비스는 노후 삶의 질 향상, 건강악화 방지 등을 지원해 고령·독거어르신의 고비용 돌봄 진입을 방지하고 생활권역별 수행기관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예방적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중 독거노인, 고령부부가구, 신체·인지기능 저하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으로 사회 영역 등 3개 영역에 대한 상담을 통해 서비스 내용 및 지원수준이 결정된다. 서비스 내용은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연계서비스 5개 분야로서 안전지원은 안전·안부 확인, 말벗 등 서비스 제공, 사회참여는 친구만들기, 자조모임 구성, 함께 걷기 등 제공, 생활교육은 건강운동, 구강관리, 영양섭취, 낙상예방, 인지저하 예방 등 교육 제공, 일상생활 지원은 병원·외출동행, 장보기, 가사·신체 수발 등 제공, 연계서비스는 혹서·혹한기 물품지원을 비롯해 푸드뱅크 등 식품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민간 후원 자원을 활용한 타 서비스 제공 등이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22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제3회 동계청소년올림픽 폐회식에서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가 IOC로부터 제4회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기를 전달 받고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대회기는 24일 오후 4시30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전달되며 현장에서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함께 참석해 대회 유치 및 준비에 대한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원도는 대회 준비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며 빠른 시일 내에 대회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 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당직 의료기관 및 문 여는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원주의료원, 성지병원 응급실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운영하며 보건소를 비롯한 당직 의료기관은 설 당일에도 진료를 계속한다. 또한, 응급진료 상황실을 설치해 대규모 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연휴 기간 이용 가능한 우리 동네 병·의원 및 약국은 보건복지콜센터 및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정보제공 E-Gen,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원주시가 올해도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축산물로 구성된 산모 출산 축하 선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저출산 위기 극복 사업 가운데 하나로 출산한 산모를 존중하고 산모의 빠른 건강 회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는 부 또는 모가 아이를 원주시에 출생 신고한 가정이다. 행복출산 서비스 시스템으로 확인된 가정을 대상으로 원주푸드종합센터를 통해 치악산 토토미, 치악산 한우 양지, 참기름, 미역, 들깨루, 어간장 등 13만원 상당의 축하 선물을 산모에게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2,094명에게 2억 4천 4백만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해 산모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원주에서 생산된 농·축산물 공급으로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 살리기에도 기여하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혁신도시는 지난해 12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2청사 건립과 1,200여명의 직원 이전으로 국가 균형발전 및 지방 거점도시 육성을 위해 추진된 1차 혁신도시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2020년에는 기반 시설과 정주 여건 완성을 위한 사업들이 대거 추진된다. 우선 영유아 일시보육시설과 장난감도서관을 갖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지하 1층·지상 2층의 규모의 미리내도서관도 올해 준공돼 지역 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여주게 된다. 그 밖에 대도시형 로컬푸드 직매장과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도 준공 예정이다. 수영장, 스쿼시장, 건강증진 지원센터, 일자리 지원센터 등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서는 복합혁신센터와 국민체육센터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와 우체국 건립도 주민 편의 제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혁신도시 인근엔 1,000억이 투입되는 뮤지컬 공연장 건립이 예정돼 있어 문화적 향유와 즐길거리 제공이란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역인재 채용, 가족동반 이주, 상권 활성화 및 공공기관 관련 기업의 집적화 등 많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시민의 문화생활을 위해 가족영화 및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주말영화’를 연중 운영한다. 2월에는 어린이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카’, ‘장수상회’, ‘카2’, ‘신데렐라’를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도서관 1층 강당에서 차례로 상영한다. 원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2020년 건강도시 공모사업’ 참가 단체를 오는 2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건강도시 공모사업’은 건강도시 조성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사업을 신청 단체 등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도시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자격은 원주시에 주소를 두고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 또는 단체 및 비영리 민간단체 등이며 선정되면 사업비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원주시청 건강체육과 건강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취업이 불리한 준·고령 계층 취업확대와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준·고령자를 인턴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올해 인력 채용계획이 있는 관내 기업체가 삼척시에 주소가 되어있는 만 50세 이상 미취업자를 인턴으로 신규 채용하는 경우 업체당 최대 3명까지 3개월간 약정 임금의 80%가 지원되며 1인당 월 지원한도는 80만원이다. 해당 기업 사업주의 배우자, 직계 존비속, 형제, 자매인 자, 인턴 참여 직전 3개월 이내에 해당기업 취업사실이 있는 자는 제외이며 소비향락 업체, 숙박·음식업종 업체, 임금체불 업체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계획인원 미달시 목표인원 달성시까지 참여기업 및 인턴참여자를 연장 모집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과 관련해, 2020년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함께 볼거리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날 맞이 SAM척 도시재생 성과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오는 설 연휴인 24일부터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7일간 성내동과 정라동 2곳에서 운영되고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성내지구는 옛 양화점이었던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창작소로 꾸며놓은 금성양화점에서 운영된다. 전시내용은 도시재생대학 성과품과 성내동의 옛 사진 및 주민참여 활동사진 등 70~80여점을 전시하며 설날 연휴행사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2020년 구두 소원지 만들기, 종이비즈 팔찌 만들기, 커피향 복주머니 만들기와 가족윷놀이 대항전, 신데렐라와 왕자 찾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리고 작은 음악회도 열린다. 정라지구는 소규모 재생사업으로 정라동 주민협의회 및 상가번영회 주관으로 꾸며진 정라소에서 운영된다. 전시내용은 소규모 재생사업 프로그램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나무도마, 작은 책상, 이젤 등 성과품 20여점과 활동사진, 정라진의 옛 사진과 현재사진 등을 전시하며 20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가 설 연휴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하는 등 설 연휴기간 응급의료센터 중심의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건강보호에 적극 나선다. 삼척시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비상진료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삼척의료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 또한, 관내 보건기관 및 병·의원 15개소와 14개 약국을 지역별로 안배해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운영함으로써 응급 및 일반 환자들의 의료기관 이용과 의약품 구입에도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명절 성수품 제조 및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타 지역에서 유입되는 감염병 및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을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하며 감염병예방과 홍보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