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 사고수습본부가 2월 3일 오전 11시 가스폭발 후속조치 및 제도개선을 위한 브리핑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심규언 동해시장은 국과수 감식결과에 따라 후속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며 제도개선 등 실질적인 개선대책을 강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이번 가스폭발사고를 계기로 숙박업소의 요건 및 관리 일원화 등 정부차원의 제도개선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국무총리실 및 관련 부처, 강원도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해시는 지난 1월 25일 발생한 가스폭발 사고로 숙박시설의 관리체계 부실 등 제도적 문제점이 드러남에 따라 다양한 숙박업소의 요건 및 관리의 일원화를 위해 범 정부 차원의 개선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문에 담았다. 건의문 내용에는 불법 숙박영업에 대한 명확한 구분 체계 마련 각종 숙박시설의 합동안전점검 의무화 화재안전특별조사의 실효성 제고 농어촌 민박의 악용사례 방지대책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 사고 이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지금까지 총 486명의 인력을 투입해 유가족들의 행정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 사고발생 이후 관내 미신고 숙박업소를 특별점검 해 13개소에 대해서는 고발 및 행정처분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동해시립도서관을 견학하는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서관 체험교실’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시간가량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서관 이용 예절, 책놀이 프로그램, 그림책 할머니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행복한 독서문화 확산 및 열린 교육을 마련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도서관 체험교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은 2월 11일부터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장순희 평생교육센터소장은 “‘도서관 체험교실’을 통해 유아 및 어린이가 도서관에 친숙해지고 자원봉사자에게는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산책로를 조성하기 위해 코리아둘레길 중 하나인 해파랑길 시설물 정비에 나선다. 해파랑길은 관광패턴의 변화 및 장거리 도보 탐방로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2010년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주관으로 동해안 탐방로로 조성됐다. 여기서‘해파랑길’이란 떠오르는 해와 푸른바다를 길동무 삼아 함께 걷는다는 뜻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을 시작으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770km의 국내 최장거리 걷기 여행길이다. 그 중 동해시 관내 해파랑길 코스는 2개로써, 추암해변 ~ 묵호역 ~ 옥계 한국여성수련원까지 총 27.1km가 해당되며 지난해 34코스가 보행자의 안전 및 동해안의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감상 할 수 있도록 망상~웇재 구간에서 망상 옥계해변으로 변경됐다. 동해시는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안한 걷기 여행길을 위해 지난해까지 490백만원을 투입해 각종 시설물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2월 일부 보행불편이 예상되는 하평해변 ~ 가세마을 구간에 50백만원의 예산으로 산책로 데크 및 야광 논슬립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시민과 전국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도심속 녹지공원 조성을 위해 녹화협정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녹화협정이란 도시지역 안, 일정지역의 토지소유자 또는 거주자의 자발적 의사나 합의를 기초로 시장과 개인 간 도시녹화에 필요한 지원을 협정하는 제도이며 동해시에서는 지난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금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내용으로는 개인이 사유지 또는 시유지에 녹화를 하고 싶을 경우, 장소·기간 등 사업 내용이 시의 녹지 확대와 경관개선에 기여 할 것으로 판단되면, 시에서 녹화재료의 제공, 기타 행정·재정적 지원 등 도시녹화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 하고 개인은 조성 및 유지관리에 대한 의무를 진다. 시에서는 현재 송정일반산업단지의 미분양 부지를 대상으로 녹화협정대상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사업추진 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 동해시 거주 후계 농업 경영인으로서 40,000㎡이상의 농업경영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한정했다. 동해시는 40,000㎡의 면적에 보리·메밀·유채 등의 식물을 식재해, 시에서는 종자와 비료를 제공하고 협정대상자는 경운·파종·수확 등 전 과정을 이행 후 해당 수확물을 소유할 예정이다. 또한, 조성된 녹지공간에는 주차장, 포토존, 산책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지원을 위해 2020년 동해형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이며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으로 총 28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형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시비 1억 1천 2백만원을 투입한 시 자체 사업으로 선발 대상자들은 올 3월부터 10월까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단속, 공공시설 환경정비, 동 주민센터 행복드림 냉장고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동해시의 2020년 장애인 복지 관련 일자리 창출 목표는 전년대비 30명이 증가한 242명으로 국도비 지원을 받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1명, 장애인활동지원 및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120명, 직업재활시설 근로장애인 23명, 동해형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8명이다. 박인수 복지과장은 “능력과 적성에 맞는 동해형 장애인일자리 제공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강화하고 자활·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매년 속초시는 동계전지훈련을 위한 선수단 방문이 이어지고 있어 겨울철 관광비수기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속초시는 겨울철에 타 지역보다 평균 기온이 높아 훈련하기 좋은 여건을 가졌고 최상의 훈련시설 및 편의시설 제공은 물론 수도권과의 접근성도 좋아 최적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종합운동장, 육상트랙 비가림시설, 인조잔디축구장, 실내체육관 등의 체육시설과 숙박시설, 음식점 등 제반시설이 완벽히 준비되어 있으며 온천, 워터파크 등의 관광자원과 연계되어 겨울철 관광비수기에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축구 28개팀, 야구 6개팀, 태권도 8개팀, 육상 14개팀, 카누 8개팀 등 총 5종목 64개팀 1,434명이 전지훈련 실시하거나 예정하고 있으며 평균 15일 이상 체류하면서 종목별 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축구 전지훈련팀 28개팀 980명은 설악동 숙박업소에 장기체류함으로 모처럼 설악동 숙박단지에 활력을 주고 있으며 종목별 전지훈련팀의 예약이 잇따르고 있어 앞으로 속초시가 최적의 동계전지훈련지로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속초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고 있고 인근 지역에서도 확진 환자가 다녀감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인 관광수산시장· 관광숙박업소 등에 대해 적극적인 감염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속초시는 현재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부터 바이러스 감염 취약지역까지 전방위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하는 중이며 특히 다중이용시설 중 내외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숙박업소 대해 집중적으로 예방활동에 나서고 있다. 관내 호텔·콘도 등 숙박업소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수칙 배부, 객실·로비·부대시설의 소독·위생관리, 의심 증상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종사자교육 및 투숙객 안내를 통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앞서 속초시는 지난 1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중에 있으며 다중집합장소 실·내외 방역 강화, 방역물품 배부, 전방위적 홍보활동을 실시해 바이러스 청정지역 이미지 구현에 총력 대응해 나가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병소식이 전해지면 관광도시의 이미지 타격이 심할 것으로 예측되어 가용 역량을 총 동원해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평창군은 올해 총 677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95동의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처리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사업대상자는 관내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 중 사업 참여희망자로 건축물의 소유자가 해당 건축물이 위치한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2월 28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처리비용은 최대 344만원까지, 개량비용은 최대427만원까지 지원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재석 환경위생과장은“노후슬레이트는 군민의 건강 및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지속적으로 예산을 반영해 지원할 예정이며 주택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을 통해 슬레이트 철거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평창군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체가 만든 가공식품이 지난 3일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 수출은 지난해 10월 18일 강원도 원주 GTI박람회에서 평창군 소재 업체 평창팜과 수입업체 BMN FOOD USA INC.가 체결한 연간 10만불에 이르는 MOU가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간편조리용 건조 산채류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인 평창팜은 지난해 평창군이 국·내외 시장개척, 마케팅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위해 진행하는 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포장재 제작 및 홍보물 제작지원을 받아 제품 경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기업홍보 지원으로 온라인에서 통해 해외 20개 나라에 광고를 진행했다. 수출품은 오는 3월부터 시카고 및 애틀란타 한인마켓 7곳에서 판매되며 그 규모는 총 4.5톤에 품목은 간편식 평창한끼곤드레, 평창자연건조시래기 등 5가지이다. 정재현 대표는 “이번 수출을 기점으로 미국 현지 공략에 더욱더 집중할 예정이며 평창군에서 지원 받아 만든 새로운 포장재가 수출품에 쓰여 큰 도움이 됐고 뿐만 아니라 광고 마케팅으로 제품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 기업 매출 확대에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최찬섭 일자리경제과장은 “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계약 및 공사감독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사 원가산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계약 관련 법규에 기초한 적정 원가 산정 및 적법한 공사 발주를 통해 시가 체결하는 공사계약의 투명성을 높이고 계약 업무에 대한 담당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복잡한 계약 및 발주 관련 제도에 대한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원가산정 및 계약 분야 전문가인 대한건설협회 건설인재교육원 김국현 교수를 초빙해 원가계산, 공사계약 및 설계변경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