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에서는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관내 기업들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관련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제환경국장을 총괄책임자로 하는 시청 내 관련 부서와 강릉상공회의소 등의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직접적인 애로사항 해결 및 소관 기관과의 연결을 추진하기로 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사태는 기업들이 자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외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 및 중소기업벤처기업진흥공단 등, 긴급 경영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기관들과의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릉시에서는 기업들이 이번 사태로 인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소요가 발생할 경우, 자금 심사 시 “재난피해 기업”에 준하는 심사를 진행해 줄 것을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 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 1월 22일과 23일 강릉을 다녀간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 대상자들로부터 더 이상의 발병징후가 없어 안도하고 있으나, 방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있고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과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고성군은 오는 28일까지 관내 공공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공공하수도 시설물 및 하수관거 내 슬러지 퇴적 현황 등을 점검해 하수관거의 기능 및 배수 능력을 확보함으로써 침수피해와 악취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주민 실생활에 편익을 제공하고자 한다. 점검 대상시설은 암거, 개거, 맨홀, 측구, 우수받이, 싱크홀 등 관내 전체 공공하수도 시설물이며 특히 노후관, 하수관거 파손으로 인해 싱크홀이 발생한 지역 등 긴급보수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점검사항은 준설사업대상지의 경우 토사 퇴적 등에 의해 배수 능력이 저하된 토사 준설대상 구간, 악취 등의 저감을 위한 세척 준설대상 구간, 준설 차량접근 및 작업 가능 여부, 준설 구간의 상·하류 구간에 관리 맨홀 설치 여부 확인, 준설대상 배수 시설의 공공하수도 해당 여부 등이다. 긴급보수사업대상지는 하수관거 파손에 따른 싱크홀 발생 등 주민의 안전 및 공공 하수도의 기능 유지를 위한 소규모 긴급정비가 필요한 지점에 한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정비 및 개량이 필요한 경우에는 개량사업 대상지로 분류할 계획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6일 오후 2시 도청 신관4층 회의실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 농협경제지주강원지역본부, 강원도농업기술원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익직불제 TF’회의를 개최했다. 강원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고 사람과 환경 중심의 농정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 금년도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개편을 추진하고 있는 공익직불제의 안정적 제도 시행을 위해 도내 유관기관들과 협업을 강화하고 기관별 준비상황과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작년 12월 6일 ‘공익직불제 홍보·교육 TF’를 처음 구성한 이후 도 주관 설명회 개최, 홍보현수막, 문자발송, 홍보 리플렛, 동영상 시연, 새해영농설계 교육, 이통장회의 협조 등을 통해 시군과 유관기관 350명, 농가 6천명 등을 대상으로 교육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7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시도 직불제 개편 협의회 이후에는 정부의 세부 시행방안이 어느 정도 확정될 것으로 보이며 강원도와 시군, 유관기간이 함께 노력해 공익직불제가 농업농촌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시행되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드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환자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격격리 조치된 40명 중 12번 환자 접촉자 13명과 3번 환자 접촉자 1명 등 14명을 금일 기준으로 격리해제 조치했고 오는 7일 26명을 추가로 격리해제 할 예정이며 이로써 지금까지 밝혀진 도내 확진환자 접촉자 45명은 모두 격리해제 조치될 예정이다. 아울러 6일 오전 발표된 23번 환자와 관련해 강원도는 현재까지 도내 18개 시·군에서 의심환자 검체를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하거나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 없으므로 강원지역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과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중국 등 오염국가 방문 후 14일 이내에 37.5℃ 이상의 발열과 호흡기 이상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1339 또는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 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오는 7일 금요일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내 수출유관기관 및 협회를 초청해 중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관련 수출 위축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도내 수출 1위 국가인 중국으로의 수출이 위축될 가능성이 높아 강원도 수출전반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되어 도의 대응전략을 공유하고 유관기관별 대응 방안 협의, 기업들의 어려움을 들어보고 함께 대책을 마련해 보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장기화 될 경우를 대비해 단기적으로는 상반기에 중국시장에서 계획된 전시·박람회 참가를 지양하는 대신 대체행사 발굴에 적극 나서는 한편 - 대형 온라인 쇼핑몰 입점 및 중국 왕홍을 이용한 온라인 판매행사 진행 등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일부 시장에 편중된 수출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신남방, 신북방 등 이머징 마켓 발굴을 통해 새로운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 한다는 전략이다. 그리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수출 피해 동향을 파악하고 지원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수출 비상 대책 TF팀을 구성해 피해 기업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 미래농업교육원은 농업인 대상 2월 교육과정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신종코로나감염증이 급속하게 확산 되고 있고 확진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는 등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어 교육 보다는 농업인의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 되어야 한다는 인식에서 부득이하게 2월 교육과정 중단하기로 결정하게 됐다. 중단 된 교육과정은 추후 코로나감염증이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판단되면 최대한 모든 과정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업인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한편 이미 교육이 확정된 농업인에 대해서는 교육 취소 문자 발송 및 전화 안내를 통해 양해를 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일재 미래농업교육원장은“신종코로나감염증으로 2월 교육과정을 중단하기로 결정 했으나 중단된 교육과정으로 인해 농업인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화지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오는 20일 오전10시 ‘마을관리협동조합 구성과 이해’ 라는 주제로 센터 내 교육장_`꽃지뜰‘에서 도시재생 특강을 진행한다. ‘마을관리협동조합’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이 끝난 이후 주민들이 자치적으로 수익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로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한 조직이다. 이번 특강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마을관리협동조합 1호인 ‘만부마을 마을관리협동조합’ 의 컨설팅을 지원했던 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도시금융연구원 진은애 박사를 초청해 주민중심 마을관리의 필요성, 마을관리협동조합 운영을 위한 주민들의 기본 지식과 마음가짐에 대한 교육과 활성화계획에서 제시하고 있는 사업 중 현실화 할 수 있는 항목을 점검하고 마을관리 집수리단 등 타 지역 마을관리협동조합의 구성과 운영에 대한 성공사례를 살펴 우리 마을에 맞는 마을관리협동조합 구성방향을 제안한다. 별도의 강의 신청은 없으며 특강 당일 화지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방문하면 수강이 가능하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철원군에서는 일상생활로 평일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부부,직장인, 학생 등 우리군을 찾는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토요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요 민원실’은 3월부터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1시까지 운영한다. 여권의 접수 및 교부 뿐만 아니라, 등·초본, 인감증명서 본인서명사실확인 서에 대해 발급이 가능해 주민들이 더욱 편하게 민원을 이용할 수 있 게 됐다. 신중철 민원봉사과장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면, 민원서류 발급뿐만 아니라, 민원실내 도서 팩스·복사기, 핸드폰충전기, 휴식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어 주민들의 행복쉼터로도 이용 이 가능하다“고 하며 ”앞으로도 늘 군민들의 입장에서 먼저 다가갈 수 있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부가 추진해 온 “정부24” 인터넷서비스가 보편화 되어 있고 무인민원발급기도 지역별로 총11대가 설치·운영되어 총86여종에 대한 민원 발급이 가능하므로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화천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한 ‘가짜뉴스’ 및 유언비어에 대해 엄정 대응키로 했다. 군은 최근 인터넷 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내용, 특히 화천산천어축제와 연관된 완전한 허위의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자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날조 및 유언비어 등 허위사실을 생산하거나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는 등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공직자들이 환자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거나, 공무 중 알게 된 비밀을 외부에 누설할 경우에도 관련법에 의거, 강력히 처벌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지난 5일 오전 발열 증세를 보이는 50대 여성 A씨가 남편과 함께 스스로 화천군보건의료원을 찾았다. 이에 보건의료원은 매뉴얼에 따라 즉시 강원도보건환경의료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이날 오후 5시50분 음성판정을 받았다. 또 이날 응급실과 진료실 방역소독, 살균 등의 필요한 조치를 모두 마쳤다. 화천군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지역 주민들의 혼돈과 불안이 가중되는 만큼, 각종 가짜뉴스와 유언비어에는 어떠한 타협 없이 강경 대응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화천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미디어라이프(medialife)]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평창군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0 평창평화포럼에 평창군이 주관해 ‘평창올림픽 유산과 스포츠와 관광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토론세션을 운영한다. 이날 세션에는 한왕기 평창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천장호 평창군 행정지원국장이 평창올림픽 유산사업 추진상황, 이영주 강원연구원 연구위원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과 평창관광 발전방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김기석 강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성철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실장, 김향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관수 세계문화오픈 총감독, 최현아 한스자이델재단 수석연구위원이 자리해 스포츠와 문화관광을 중심으로 담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2020 평창평화포럼과 올림픽 유산사업을 통해 평창의 글로벌 위상과 평창의 평화정신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 평창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야 한다”며 “평창군이 주관하는 이번 세션은 올림픽 시설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국제 스포츠 이벤트와 문화대회를 개최하고 스포츠 관광 산업 뿐만 아니라 MICE 산업까지 활성화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