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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테니스 스타 정현,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입단

데이비스컵 2라운드 진출 기념 행사 개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는 17일 솔터실내테니스장에서 대한민국 테니스 스타 정현 선수의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입단을 기념하고, 데이비스컵 2라운드 진출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임청수 김포시체육회장, 박헌규 김포시테니스협회장과 테니스 관계자 및 동호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시민과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정현 선수의 주요 활약상을 담은 영상 상영, 기념 퍼포먼스, 입단 소감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정현 선수가 최근 데이비스컵 경기에서 실제 착용한 유니폼을 기념 액자로 제작해 김병수 시장에게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해당 유니폼은 국가대표 경기 특성상 소속팀 마크를 부착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현 선수가 김포시청 입단을 기념하고 김포시를 알리기 위해 대한테니스협회에 요청해 특별히 김포시청 마크를 부착하고 출전한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이어 김병수 시장은 정현 선수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정현 선수의 유니폼에 김포시청 마크를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통

김포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온라인 확인 가능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하여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김포시 관내 토지에 대한 공시지가(안)으로, 국세 및 지방세는 물론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다.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한 열람은 김포시청 토지정보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열람 기간 내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해 의견이 있을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서는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팩스나 우편으로 제출 가능하다.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이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적용된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유지 여부 등을 면밀히 재조사하게 된다. ‘김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

김병수 김포시장, 대명항 신축 수산물직판장 찾아 현장 행정

16일 대명항 방문, 시설 운영상황 점검 및 어업인 현장 의견 청취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김포시는 지난 16일 대곶면 대명항을 찾아 신축 수산물직판장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영업 환경을 살폈다. 이날 방문은 새 시설로 이전한 어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운영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병수 시장은 직판장 내부 시설과 판매 환경을 둘러보며 어업인들과 소통하고, 이전 이후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 등을 점검했다. 특히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매 활동과 방문객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명항에서는 김포어촌계(계장 김동형) 주관으로 ‘대명항 풍어제’도 함께 개최됐다. 풍어제는 어업인의 안전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어촌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행사로, 당산제를 시작으로 치성제, 대동굿, 풍물놀이, 배연신굿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특히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 이수자인 김혜경 만신의 주도로 의식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김 시장은 “신축 수산물직판장이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이 되고, 대명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편리한 수산물 구매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업인들의 작업 환경과 어

김포시 양곡도서관 '4주면 완성, 나도 에세이 작가' 운영

양민찬 작가가 알려주는 일기가 글이 되는 마법, 에세이 글쓰기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양곡도서관은 오는 2026년 4월 8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4주면 완성! 나도 에세이 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글쓰기 초보를 대상으로 에세이 쓰기의 기초를 배우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강연이다. 강사는 자기계발/에세이 분야 양민찬 작가가 맡아, 참여자들이 글쓰기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와 몰입을 경험하도록 이끌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룬다. ▲에세이란 무엇인가? ▲구체화와 감각의 언어 ▲구조와 리듬 다듬기 ▲제목 짓기의 비결과 글 ▲글쓰기 피드백 및 공유 등을 중심으로 참여자들에게 글짓기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모두 제공할 예정이다. 양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글을 배우는 것을 넘어, 참여자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구성하고 목소리를 발견할 수 있는 경험 중심의 강연”이라며 “참가자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기 성찰과 표현의 즐거움을 느끼고, 나만의 책을 만들어보는 성취감을 경험하길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