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시설관리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9일 ‘학교 시설관리담당자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연수 내용은 △경기교육 디지털 플랫폼 ‘G-ONE(지원이)’ 활용 안내 △학교시설 긴급상황 대응 실무 및 교육시설통합정보망(KEIIS) 활용 △스트레스 힐링 및 감정관리 강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교시설 긴급상황 대응 실무’ 연수는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교육시설통합정보망(KEIIS) 활용 방법을 익혀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변화하는 조직 환경 속에서 담당자들이 겪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조직 내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목적을 두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배움에 몰입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양주시 보건소는 신규 공중보건의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양주시에 배치된 신규 공중보건의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의료인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고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중보건의 제도 및 역할 이해 ▲보건소 주요 업무 및 정책 방향 안내 ▲청렴 및 공직윤리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 중심의 사례를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역 주민과의 소통 방법과 돌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도 함께 다뤘다. 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공중보건의들이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책임감 있는 공직자로서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연분 보건행정과장은 “공중보건의는 시민 건강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전문성과 청렴성을 갖춘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9일 ‘2026 안양과천 학교운동부 관계자 대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 주제는 '체육 인재의 성장과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안전한 스포츠 교육환경 조성'으로, 관내 학교운동부 육성교의 지도교사·지도자·학부모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학생선수 인권 보호와 청렴한 운동부 운영을 위한 예방 교육에 뜻을 모았다. 주요 내용으로 ▲학생선수 인권교육 및 학습권 보장 ▲성(희롱)폭력 근절 예방교육 ▲진로·입학비리 관련 운동부 사례 교육 ▲도핑방지교육 ▲청렴한 학교운동부 운영 노하우 및 사례·퀴즈 중심 참여형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지도교사와 지도자,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동일한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교운동부를 둘러싼 인권 및 청렴 문제를 세 주체가 함께 예방하고 해결해 나가는 협력적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지도교사, 지도자, 학부모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울타리가 되어줄 때 비로소 아이들이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온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용인특례시는 용인자연휴양림 짚라인시설을 2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기 산림레포츠 시설인 짚라인은 산림의 쾌적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시설이다. 총 길이 1246m로 6개 다양한 코스를 갖춘 용인자연휴양림의 짚라인은 울창한 숲을 가로지르면서 청정한 자연을 느낄 수 있어 많은 방문자들이 이용하는 인기시설로 평가받았다. 시는 운영을 재개한 짚라인 시설이 용인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와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짚라인 이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예약 방법과 문의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풍부한 자연경관과 쾌적한 환경이 자랑인 용인자연휴양림의 짚라인 프로그램 참여를 기다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용인의 대표 휴식처인 자연휴양림에서 시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과천시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에 대응해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50(Oh! Young!) AI 과천시민대학’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이론 중심을 넘어 실생활 활용, 기업 특강, 현장 탐방, 자격 취득까지 연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8일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기업인 ‘금강공업 주식회사’ 사옥에서 개강식을 개최했다. ‘금강공업’은 교육 공간 제공과 기업 특강을 지원했으며, 이날 강의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업무 활용 사례가 소개돼 교육생들이 현장 적용 가능성을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40세부터 64세까지 중장년 시민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운영되며, ‘이해-활용-확장’의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현재 1단계 ‘물음표로 시작하는 AI 이해’ 과정이 4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후 단계도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과천시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협력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AI 활용 능력(프롬프트 엔지니어) 자격증 취득 기회도 제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이 제59회 과학의 날(4월 21일)을 맞아 4월 한 달간 운영한 ‘4월 과학의 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자율주행 등 첨단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기존 ‘과학을 날’ 행사를 ‘과학의 달’로 확대 운영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 강화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지난 4일 ‘3D펜 창작 메이커톤’에서는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한 팀이 되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직접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가족이 함께 협업하며 창의적인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시간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11일에 열린 ‘과학기술 체험전’에는 약 5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자율주행차 등 5개 분야 13개 체험 공간이 운영됐으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 넓은 연령층이 참여해 미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파주소방서는 28일 오후 2시, 119구조대 및 통일센터 일대에서 '2026년 선착구급대 임시의료소 운영 모의상황 훈련 평가' 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가 관내 11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순차 진행하는 평가 중 파주소방서가 첫 번째로 실시한 것으로, 화재대응 모의상황 훈련 평가와 병행해 이뤄졌다. 이번 평가는 단순 훈련이 아닌 공식 채점 평가로 진행됐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평가관 2명과 교차평가관 2명 등 총 4명이 현장에 투입돼 100점 만점 기준으로 선착구급대의 역량을 평가했다. 구급대원 7명이 참여했으며, 두원공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10명이 가상 사상자 역할을 맡아 실전에 준하는 현장 환경을 구현했다. 본 훈련은 재난 현장의 ‘첫 단추’라 불리는 선착대의 초동 조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화재, 붕괴 등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재현된 현장에서 대원들은 다수사상자 대응 키트 활용하여 START 분류법에 따른 중증도별 환자 분류, 이송 우선순위 결정 및 보고 체계 확립 등 내실 있는 훈련을 진행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대형 재난 현장에서 선착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파주소방서는 2026년 4월 28일,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파주시 파주읍 봉암리에 위치한 대형 공사장 건설현장을 방문해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지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공정률 85%에 달하는 대형 공사현장의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지도에는 파주소방서 서장, 통일센터장, 예방대책팀장 등 5명이 참석했으며, 건설현장 측에서는 건축주, 현장소장, 감리단장 등 8명이 함께했다. 소방서 측은 임시사무실에서 관계자 환담 및 안전컨설팅을 진행한 후 현장을 직접 시찰했다. 주요 안전지도 내용으로는 ▲2020년 이천 공사현장 화재(사망 38명, 부상 10명 피해) 사례 전파 ▲공사장 화재의 특징 및 인명피해 주요 원인 교육 ▲작업 시작 전 안전교육 실시 및 임시소방시설 사용법 안내 ▲용접·용단 등 불꽃 발생 작업 시 화재감시자 배치 지도 등이 이뤄졌다. 해당 대형 공사현장은 플라스틱 포대·봉투 및 유사제품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공장동·사무동·기숙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지난 28일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소원 우체통’ 사업을 추진했다. “우리동네 소원 우체통” 사업은 아동의 꿈과 장래희망 등을 적은 편지를 접수 받고 꿈을 응원하고자 학용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안제황 민간위원장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헀다”며 “조금만한 지원이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최부일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수상 레저 활동의 핵심 자격인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필기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해양 레저를 즐기는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예비 레저인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면허 시험을 준비하고, 무엇보다 현장에서 필수적인 안전 지식을 정확히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는 5마력 이상의 추진기를 장착한 레저 보트나 요트를 운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수상레저안전법 등 관련 법규부터 항해술, 선박 기관의 이해, 해상 안전 및 응급처치 요령에 이르기까지 필기시험의 전 과목을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히 정답을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해양 안전 문화에 대한 깊고 자세한 설명을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하여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또한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의 일정을 고려해 주말 집중반을 운영하며, 최신 기출문제 분석 자료와 핵심 요약집을 제공해 단기간 내에 합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