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주관으로 14일 2020 영월군사회복지인 신년교례 및 다짐대회를 개최했다새해를 맞아 영월관내 사회복지 종사자와 각 기관별,지역 사회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월군정 비전 실현과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지고 기관별 종사자 간의 정보 교류와 민관협력의 장으로 영월군 복지활동 발전 도모 및 화합을 위한 덕담을 나누는 1부 행사에 이어 누리패의 힘찬 사물놀이를 선두로 250여명의 각 분야 시설 기관 단체 사회복지인들이 “복지사각지대 zero","민관협력으로 모두가 행복한 영월”등의 슬로건을 걸고 가두 캠페인을 2부 행사로 진행했다.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재호 공동위원장은 영월지역자활센터,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영월경찰서자율방범대,9개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주요 협력기관 단체를 비롯한 60여곳의 시설 기관 단체가 모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모두가 행복한 영월을 우리가 만든다는 신년다짐으로 2020 함께 잘 사는 포용적 복지가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이규태 회장은 지역복지의 주요 주체로서 역할을 부여받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협의회가 이 행사를 공동으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제3기 초·중 외국어 교육 추진 실무협의회를 구성한다. 시는 2기 협의회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기관추천을 통해 당연직 2명을 제외하고 신규 위원 6명을 위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월 중 구성될 제3기 실무협의회 위원의 임기는 2021년까지 2년간이다. 협의회는 초·중 외국어 중심 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 영어 및 외국어 특성화 지원에 관한 사항,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위촉직 위원은 일선학교 관계자, 각급 학교 외국어담당교사, 외국어전문가, 그 밖의 교육사업과 관련된 기관·단체 또는 주민대표 등 외국어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중에서 위촉하게 된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오는 16일부터 2월 7일까지 관내 우수업체를 대상으로 으뜸산품공동브랜드 지정 신청을 접수한다. 으뜸산품공동브랜드 지정 업체로 선정되면 업체당 25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포장재에 태백시 지정 으뜸산품을 표기한 심벌마크 인쇄를 지원받게 된다. 이전에 으뜸산품 포장재 지원 시 제작한 포장재를 전부 소진하지 못한 업체와 효율성이 낮은 단순 포장재 개발 또는 희망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태백시 으뜸산품공동브랜드를 사용자 지원에 관한 명확한 선정기준을 마련, 타 시·군과 차별화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 향상과 판매 촉진,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난 10일 제27회 태백산 눈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 울라프가 주말 눈축제 메인 행사장인 당골 광장에 나타나 화제다. 시는 축제 첫 주말인 지난 11일과 12일 겨울왕국의 주인공인 안나와 엘사, 울라프 코스프레를 한 모델들이 축제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은 겨울왕국을 테마로 한 대형 눈조각에 이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을 실제로 만나 사진도 찍고 악수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이 스크린을 막 뚫고 나온 듯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안나와 엘사, 울라프는 오는 주말에도 당골광장과 테마공원 내 어린이 실내놀이터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입소문을 타고 오는 주말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태백산 눈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겨울왕국 태백에서 겨울왕국의 주인공들과 특별한 추억과 설렘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춘천시정부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 기업을 위해 나섰다. 시정부와 강원신용보증재단은 16일 시청에서 중소기업 특례보증지원 협약을 맺는다. 주요 협약사항은 보증서 발급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특례보증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특례보증은 기존 신용보증과 달리 매출액과 업력이 부족해도 심사에 특례 기준을 적용해 자금 융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협약이 체결되면 시정부는 이번 달 말까지 보증재단에 1억을 출연하고 강원신용보증재단은 총 15억 규모로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보증대상은 매출액과 업력이 부족한 창업 5년 이내 기업이며 기업 당 특례보증 보증 한도는 최대 5,000만원으로 최대 4년간 지원한다. 특례보증 지원 신청은 출연이 완료되는 2월부터 자금 소진시까지며 시정부는 기업으로부터 신청 서류를 받아 보증재단에 추천하게 된다. 시정부 관계자는 “이번 특례보증 협약으로 신용이 취약한 창업기업의 기업경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국가 하천인 북한강과 소양강에 스마트 하천 관리 시스템이 구축된다. 춘천시정부는 국비 15억원을 투입해 북한강·소양강 스마트 하천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을 이르면 3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배수시설 운영은 관리인 또는 직원이 현장에서 수동 또는 전동으로 조작하는 방식이었다. 해당 방식은 전문성 부족과 피해 발생 시 책임 소재 등의 문제는 물론 야간이나 기상 악화 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우려됐다. 스마트 하천 관리 시스템이 구축되면 배수문시설과 하천 수위를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게 돼 체계적인 운영과 현장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시정부는 올해 종합상황실을 구축하고 수문자동화 설비도입, CCTV와 자동수위계 설치, 수문과 상황실간 통신 연결 등의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안전한 하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춘천시정부는 선도 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정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속한 수문 조작은 물론 설명서에 따른 체계적인 수문 운영,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방지와 주기적인 수문 점검 등으로 배수시설의 운영을 완전 자동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안심·안전한 급식을 위해 설립된 춘천 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정식 운영을 위해 사전점검단이 활동한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23일까지 ‘춘천 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학교 급식 전면공급 사전점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전점검단은 타지역급식센터장과 학부모, 학교장, 영양사, 시정부, 교육지원청, 생산자, 연구기관 등 학교 급식 관계자 19명으로 구성됐다. 활동 기간 동안 사전점검단은 춘천 지역먹거리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전면 시행에 대한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수급 준비, 시스템 점검, 실무 준비체계, 센터시설과 장비 등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춘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수년간 공공 급식을 요구해 왔던 학부모들의 의견에 따라 추진해온 사업”이라며 “공식 운영에 앞서 면밀한 점검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 농수산도매시장 내에 2,985㎡ 규모로 건립된 춘천 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저온 저장고와 냉동고 농산물 소분장, 농산물 전처리장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결과 시정부는 검수 인력과 기준을 더욱 강화하고 식재료 생산자의 소분 납품의 어려움 해소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지자체와 정부, 공기업, 민간사업자간 협업을 통한 전국 최초의 수소 충전소가 춘천 휴게소에 들어선다. 춘천시정부는 15일 접견실에서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수소에너지네트워크㈜와 함께 ‘수소 충전소 구축 협약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올해 7월까지 30억원을 투입해 춘천 휴게소에 수소 충전소를 건립할 방침이다. 수소충전소 구축비 30억원 중 10억원은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 5억원은 시정부, 나머지 15억원은 수소에너지네트워크㈜가 부담한다. 시정부는 춘천소 구축비와 인허가, 국토부는 수소차 보급과 충전소 구축 활성화 정책, 도로공사는 충전소 구축 부지 제공과 구축비, 수소에너지네트워크㈜는 충전소 구축과 운영을 맡는다. 이처럼 정부와 지자체, 공기업, 민간사업자간 협업을 통한 고속도로 수소 충전소 건립은 전국 최초다. 수소 충전소는 고속국도 제55호 중앙선 춘천휴게소 부지 내에 건립되며 충전 용량은 시간당 25㎏, 충전 시간은 약 5분이다. 춘천 휴게소 수소 충전소가 건립되면 그동안 수소 충전소가 없어 불편을 겪었던 춘천시 지역 내 수소차 이용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도내는 물론 전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양군은 축산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20년 축산분야 사업’을 오는 2월 14일까지 신청 받는다. 군은 그 중 대표사업으로 한우산업의 활성화 및 강원한우 브랜드화로 농업 주요 소득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한우 거점농가 축사신축을 지원한다. 지원시설은 총 5개소로 개소당 396㎡ 규모에 사업비 78백만원으로 군비와 자부담 50대 50으로 지원한다. 이 사업은 양양한우 명품 브랜드 추진을 위한 적정 사육두수를 확보하기 위한 사육기반 조성사업으로 한우기반이 열악한 소규모 사육농가를 전기업 규모로 육성하고 사육규모의 전업화 및 청정 고품질 한우브랜드육 생산 및 공급을 유도하고자 추진한다. 또한 양돈농가에 양돈전용 보호유기산제 지원으로 사료내의 병원성 세균 및 곰팡이 오염방지 및 위장관 내에서의 감염방지 효과로 사육환경을 개선해 가축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축산환경개선제도 지원한다. 총 사업비 5천만원에 군비 50%를 지원하며 제품은 농가에서 요청하는 제품으로 그동안 축산농가에서 사용해 효능이 검증된 품목 등을 감안해 선정 지원한다. 이외에도 한우 번식기반의 주축인 소규모 농가에도 사료비를 포당 2천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김진하 양양군수가 참여와 소통의 열린행정 구현을 위해 읍·면 순회 군정설명회를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설명회는 15일 양양읍과 서면을 시작으로 16일 손양면, 강현면 17일 현북면, 현남면 등 6개 읍·면을 순회하며 3일간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유관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진하 군수는 올해가 민선7기 구체화된 군정 비전과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는 중요한 해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낙산 군관리계획 수립, 플라이강원 활성화 등 군이 추진하는 역점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군민과의 소통과 참여의 폭을 넓히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해당 실과소장이 함께 배석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민원·건의사항에 대해 시원하게 답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설명회 기간에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과 제안사항에 대한 예산 및 법적 검토를 거쳐 단기·중기·장기사업으로 분류,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