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오는 24일 오전 00시부터 26일 24시까지 3일간 강원도 민간투자시설사업 도로인 미시령터널에 대해 통행료 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정부의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연계해 도민과 귀성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자 2018년 설 명절부터 미시령터널의 통행료 면제를 시행하고 있다. 동홍천 IC ~ 미시령터널 국도구간인 미시령힐링가도는 서울양양고속도로 정체 시 우회도로의 기능을 하고 있어 귀성객 및 이용객들의 통행료 부담 경감 차원에서 명절 무료 통행을 시행하고 있으며 운전자들은 미시령터널 이용시 평소처럼 하이패스 단말기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로 일반차량은 일반 차로로 통과하면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원모 강원도 예산과장은 “명절 연휴 3일간 약 3만대의 차량이 미시령터널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귀성객들의 국도 이용으로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이후 침체된 44번 국도 주변 경기에 조금이라도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관내 의료기관 55개소를 대상으로 의료폐기물 배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0월‘폐기물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일부개정 및 시행으로 도입된 ‘의료폐기물 일회용기저귀 분리배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는 점검반을 구성, 이달 28일부터 3월 말까지 의료폐기물 배출업소 지도·점검에 나선다. 주요점검사항은 일회용기저귀를 의료폐기물과 사업장일반폐기물로 적정하게 분리 배출하는지와 전용봉투를 사용하는지 여부, 일회용기저귀 보관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단순한 분리배출 실수 등 경미한 사항은 계도하고 고의적인 혼합배출은 적발하되, 제도 이행 초기단계임을 고려해 변경된 제도 전반에 대한 교육 및 안내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의료폐기물 분리배출이 지침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도·점검 및 계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태백석탄박물관과 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설날 당일인 오는 25일에 무료관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태백석탄박물관은 과거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을 이끌었던 석탄 산업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다량의 광업시설물을 포함한 석탄산업 관련 문서 사진 등 사료가 전시되어 있는 동양 최대 규모의 석탄박물관이다. 특히 민족의 영산이라 불리는 태백산 초입에 위치해 있어 연간 1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다. 또한,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는 삼엽충·암모나이트 등 다양한 종류의 화석과 암석들이 전시되어 있다. 천연기념물 제417호로 지정된 구문소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육 및 체험활동의 장으로 활용되기에 적합한 박물관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온 가족이 모이는 설 명절,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석탄박물관과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을 방문하셔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설 연휴 기간 중 주민건강보호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환자진료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 설 당일인 25일에는 보건소에서 진료를 실시하고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과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전담의사와 당직 전문의가 설 연휴기간 중 의료공백 최소화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일자별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시 홈페이지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응급의료 정보제공’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응급진료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콜센터 등 유선으로도 확인 가능하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장은 20일 오후 2시에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협약’을 체결한다. ? 서울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는 협약서 서명과 지정 현판 수여, 여성친화도시 추진에 대한 자치단체장 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 이번에 신규 지정 된 삼척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제시하고 2018년 11월 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중장기계획수립용역, 설문조사, 정책네트워크 구성, 시민참여단 등 조성기반과 거버넌스 구축에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 5년 간 여성가족부와 함께“명품 여성친화도시 삼척”건설을 위해 여성플라자 및 친화공원 조성, 여성안전교육, 여성참여 도시재생사업, 가족센터 건립, 여성일자리 확대 등 5대 영역 44개 정책사업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김양호 삼척시장은 “시는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성과를 이뤄냈을 뿐만 아니라, 가족친화기관 재인증도 받는 성과를 거뒀다”며“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계기로 여성을 사회적 동반자로 인식하고 성 주류화 정책에 기반을 두고 양성이 지역사회에서 평등하게 참여하는 모범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속초시는 오는 21일 오후 1시30분, 근로자복지회관 1층 대강당에서 ‘2020년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시책 종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합동설명회는 속초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식센터, 강원도경제진흥원, 중소벤처기업부, 강원신용보증재단 등 6개 지원 기관들이 참여해 중소기업부터 소상공인까지 수출, 마케팅, 판로 자금, 창업 등 지원사업을 총망라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에게는 6개 기관의 강의내용이 담긴 책자와 각 기관의 2020년 지원사업 안내책자도 무료로 배부한다. 설명회는 속초시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속초시민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이번 합동설명회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을 보강하기 위한 경영안정자금 이자지원 사업,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 중소기업 토털마케팅 지원사업, 착한가격업소 지원사업, 일자리 안심공제지원사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등을 자세히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속초시는 그간 지원시책 설명회가 기관마다 산발적으로 개최되어 지역 상공인들의 불편이 컸다며 이번 합동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기업정보를 한번에 제공받을 수 있게 됐으며 연중 공고되는 기관별 지원사업 정보를 상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다른 산업분야에 종사하다가 농·어업으로 전환한 귀농인의 정착을 돕기 위한 지원금 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23일까지 2020년도 귀농인 정착지원금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인 정착지원금 지원은 도시의 청·장년층을 귀농인으로 유치해 미래 농업인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다른 시·도 도시 지역 또는 도내 도시 지역에서 다른 산업분야에 종사했다가 농어촌지역으로 이주해 실제 거주하면서 농·어업으로 전환했거나 농·어업에 직접 종사하면서 농식품 가공, 제공, 유통업과 농촌 비즈니스를 겸업하는 귀농인이다. 연령은 20세 이상 만 45세 이해야 하며 가구의 세대원이 2명 이상이어야 한다. 또 중앙과 지자체에서 인증하는 귀농·영농 교육 등 관련 교육을 50시간 이수해야 하고 관련 법률에 따라 농·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해야 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7명이며 지원금은 1년차의 경우 월 80만원, 2년차는 월 50만원이다. 사업 신청은 주민등록기준지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하면 되며 대상자 선정은 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춘천 관광두레가 최우수 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전국 47개 지자체의 관광두레를 평가한 결과 춘천 관광두레를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했다. 관광두레는 지역주민 5인 이상이 함께 운영하는 지역 커뮤니티 기반의 관광 관련 사업체의 자립을 돕는 역할을 맡고 있다. 사업체의 창업부터 법인 설립, 브랜딩, 마케팅 등 경영을 지원하고 지역 내 자원을 관광 상품화해 관광객을 유치는 물론 사업체 간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춘천 관광두레는 송미 총괄 PD와 윤한 청년 PD가 ‘쟁강 협동조합’ ‘어쩌다 농부’ ‘만들어봄’ ‘코너스톤’ ‘예술 밭 사이로’ ‘주모’ 등 6개 주민 사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19년에는 2개의 신규 주민사업체를 발굴했으며 1개 사업체는 법인 설립까지 마쳤다. 또 역량 강화 교육 10회, 멘토링 15회, 파일럿 프로그램 20회를 운영했고 분과 프로그램 ‘부엌유람메이커스’ 2회 참가, 홍보 콘텐츠 영상 촬, PD 기획 프로젝트 4회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춘천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정부 관광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춘천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58만8,000명이다. 지난 2016년 외국인 관광객이 150만명을 돌파한 이후 또 한 번 외국인 관광객이 150만을 넘어섰다. 연도별 관광객 현황을 살펴보면 2015년 98만1,000명, 2016년 152만7,000명, 2017년 133만6,000명, 2018년 149만7,000명이다. 2016년에서 2017년 한 차례 감소한 이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처럼 외국인 관광객 증가는 그동안 시정부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추진했던 사업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지난해 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된 관광 안내 책자 9만3,000부, 국어, 베트남어로 제작한 지도 30만2,000부, 리플렛 85만5,000부를 제작해 전국 관광 안내소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배부했다. 춘천 시티투어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춘천 시티투어 운행 횟수는 2017년 356회, 2018년 432회, 2019년 433회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처음 도입한 외국인 관광택시 운행 횟수는 374회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춘천시정부가 시민 모두 즐겁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0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2020년 설 연휴 종합대책은 춘천 시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마련됐다. 설 연휴 종합대책에 따라 시정부는 설 연휴 기간 종합대책 상황실이 가동된다. 재난안전 상황실은 연휴기간 내내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운영되며 통합관제센터도 24시간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앞서 시정부는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다중이용시설 24곳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마쳤다. 귀성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 기간도 23일부터 27일까지 운영된다. 이 기간 시정부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운행을 늘리고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사고 발생과 교통 관련 각종 민원 발생 시 신속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함께 나누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위문도 진행된다. 시정부는 20일부터 23일까지 사회복지시설 127곳, 보훈단체 12곳, 사회복지관 7곳, 개인 위문 2,000여명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재수 춘천시장은 20일 사회복지시설인 양지노인마을과 참사랑의집,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