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문화재청은 9월 19일자로 다음과 같이 인사발령했다. ▶ 고위공무원 임용 ㅇ 문화재보존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황권순(黃權淳) ▶ 과장급 전보·임용 ㅇ 기획조정관실 정보화담당관 서기관 최재혁(崔在爀) ㅇ 문화재정책국 정책총괄과장 서기관 배민성(裵敏成) ㅇ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장 서기관 원성규(元聖圭) ㅇ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장 기술서기관 권점수(權点洙)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산림청 인사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조덕제(趙德濟) 기술서기관 승진 ▲법무감사담당관실 금시훈(琴時勳) ▲산지정책과 노용석(盧容錫) ▲산불방지과 김창현(金昶賢)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과 이성관(李聖官)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과장급인사 시민사회협력행정관 문 주 현 채용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 인사 서기관 승진(‘22.9.16.) ▲경찰민원과 양용석 ▲주택건축민원과 박승호 ▲정부합동민원센터 고충상담기획과 김남영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정호복 기자 | 양주도시공사가 지난 13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과 임직원 등 대내외 이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대 이흥규 양주도시공사 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다년간 전국 최우수 지방공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양주도시공사 사장의 임무를 부여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도시공사 출범 첫 해, 시민의 눈높이와 기대 수준에 맞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기관의 생산성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선도하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공사의 존재 이유는 시민의 복리 증진에 있음을 강조하며 공공개발 수요에 대한 주도적 개발 추진은 물론,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운영 ․ 관리 및 고품질 공공서비스 제공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 시민이 중심이 되는 경영시스템 구축 ▲ 변화를 선도해나갈 수 있는 혁신적 경영시스템 구축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경영의 기틀 마련 ▲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경영 추진 ▲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한 윤리경영 추진을 우선 경영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외교부 공관장 인사 [대 사 (1명)] 주유네스코대사 박 상 미 (현 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 [총영사 (3명)] 주밴쿠버총영사 견 종 호 (현 공공문화외교국장) 주오사카총영사 김 형 준 (전 대통령실 춘추관장 ) 주후쿠오카총영사 박 건 찬 (전 경북경찰청장 )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외교부 인사 차관보 최 영 삼 (현 대변인) 대변인 임 수 석 (현 제주특별자치도 국제관계대사)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화지회는 1일 제13대 지회장 김종혁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종혁 지회장은 지난 12대에 이어 13대 회장에 연임했다. 행사에는 강화군 이태산 부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박용철 인천시의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시지부장 등 다수의 내빈과 강화군지회 회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혁 지회장은 “중차대한 임무를 맡게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지회 회원 여러분과 하나가 돼 부동산중개업계의 발전과 군정 발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11시 30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하반기 「책읽는 서울광장」 개막식에 참석한다.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말에는 엄마아빠와 아이를 위한 휴식공간으로 변신하는 서울광장 곳곳을 둘러보고 사진전도 관람한다. 이번 「책읽는 서울광장」은 지난 상반기 운영을 마치고 혹서기 휴식기를 거쳐 하반기에 다시 열리는 행사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책과 문화,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올 상반기(4월~6월) 「책읽는 서울광장」을 운영한 바 있다. 상반기에만 약 4만 5천명의 시민이 광장을 찾아 독서문화를 향유하고 휴식을 즐겼다. 서울시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아빠도 문화생활을 마음 편히 누리고 열린도서관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반기 「책읽는 서울광장」은 일상의 휴식공간을 넘어 엄마아빠가 행복한 공간으로 탈바꿈해 개최한다. 2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3일까지 매주 금·토·일(금요일 11~17시, 토·일요일 10~17시, 추석 연휴 및 대규모 외부행사일은 제외), 총 30회 운영한다. 「책읽는 서울광장」에서는▴‘엄마아빠 존(Zone)’(부모를 위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재)고창군장학재단이 1일 오전 서울·전주 장학숙 관리 및 재단 살림을 운영하게 될 사무국장, 장학숙 관리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문규환 신임 사무국장은 전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여 공익재단 관리자로서 그 누구보다 적임자이다. 서울·전주장학숙 관리소장은 전직 공무원 출신인 김주열(서울), 박병도(전주)씨로 장학숙의 시설관리와 입사생의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앞서 재단은 지난달 1~8일까지 공모를 통해 사무국장, 관리소장 등의 인선절차를 진행했다. 심덕섭 이사장은 “고창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역인재육성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며 “새로 임명된 사무국 직원들은 공직에서의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지역 후배들이 성장해 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재)고창군장학재단은 1998년 설립된 이래 서울과 전주 장학숙 운영, 중학생 으뜸인재 육성, 예절교육, 장학금 지급 등 지역 인재들이 성장해 나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