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아우름도서관은 5~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동화에 대한 즐겁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체험형 동화구연’을 연중 운영한다. 대형 스크린의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이 투영되면서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체험함으로써 독서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월에는 ‘피노키오’, ‘피터팬’, ‘해님달님’, ‘금도끼 은도끼’, ‘청개구리’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화가 준비돼 있다. 태장도서관 체험동화관에서 매주 화·수·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단체 체험, 매주 토요일은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태장도서관 홈페이지에서 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지역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청년들의 실업을 해소하고 지역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강원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청년구직자를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5명으로 오는 28일까지 모집하며 신청자격은 2020년 1월 1일 기준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삼척시 거주자여야 하고 타 지역 거주자일 경우는 사업 참여자로 선정됐다고 통보된 때로부터 1개월 내 전입해야 한다. 단, 신청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사업장 대표·임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인 자,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는 자,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기타 지병·건강쇠약 등으로 근로 불가로 판단되는 자는 참여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선정된 사업장이 구직자를 신규로 채용하면 2년간 인건비 월 90%와 원거리 근무자 교통보조수당 월 7~1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기간 종료 후 고용 승계시 참여 청년에게 1년간 1,0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참여희망자는 근로희망 사업장을 3순위까지 기재해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갖추어 경제과에 직접 방문접수하면 되고 사업장별 면접으로 선발된 최종 선발자에 한해 지원이 이루어지며 근무기간 중 직무 관련 기본교육 20시간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이용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선다. 오는 22일 오후 2시 삼척중앙시장에서 공무원 및 유관기관·단체,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벌인다. 장보기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분위기를 확산하고 더불어 가격표시 및 유통거리질서 확립을 위해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선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삼척시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설 연휴기간에도 관광시설의 개방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관광지는 설 명절 당일에만 미운영하고 그 외 연휴기간에는 정상 운영해 평상시대로 관람할 수 있다.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삼척해상케이블카’, ‘해신당공원’, ‘미로정원’, ‘환선굴 및 대금굴’ 은 설 명절 당일에 휴관하고 그 외 기간에는 정상 운영한다. ‘황영조기념공원’은 설 명절 당일 1월27일에 휴관하고 그 외 기간에는 정상 운영한다. ‘초곡용굴촛대바위길, ’장미공원‘, ’장호비치캠핑장‘, ’이사부사자공원‘은 설 당일을 포함한 전 연휴기간에 정상 운영한다. 단, ’이사부사자공원‘은 설 명절 당일에만 오후 1시부터 운영한다. ‘도계유리나라 및 피노키오나라’공원’은 1월 27일에 휴관하고 그 외 기간에는 정상 운영한다. ‘수로부인헌화공원’은 현재 태풍‘미탁’ 피해 복구 공사로 인해 운영 하지 않는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광지를 찾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연휴기간에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관광도시 삼척에서 행복하고 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농기계임대 이용자가 2018년보다 1,643건이 증가한 8,059건으로 홍천군 농가의 1/3 이상이 이용할 정도로 많은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인기가 높은 이유는 농기계임대사업을 홍천군의 역점시책으로 선정하고 남면 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의 본격적인 운영과 더불어 지난해 21억원 예산을 들여 농업인이 사용하기 편리한 신기종 임대농기계를 다량 확보했으며 대형농기계의 배송서비스도 확대하는 등 농업인 중심의 정책을 펼침에 따른 것으로 매년 임대실적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올해에도 39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자해 내면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 고랭지 밭작물의 일관기계화 및 노후장비의 대폭적인 교체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기계임대사업소 평가에서 전국 TOP10의 우수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연초부터 강화군·인제군 등 각 지자체에서 운영시스템 벤치마킹과 임대사업장 시설 견학이 줄을 잇고 있어 선진 임대사업소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황명광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국 제1의 임대사업소라는 자부심으로 2020년에도 농업인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임대사업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오는 28일까지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임산물소득원의 지원 대상품목을 재배하려 하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및 임업후계자,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 선별·가공·유통·상품화를 하거나, 하고자 하는 임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는 태백시청 농정산림과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사업은 토양개량제지원, 유기질비료지원 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사업과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등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유통기반조성 등이다. 사업대상자는 농림사업시행지침서의 평가기준에 의한 평가와 태백시 농정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하게 된다. 최근 5년 간 산림·농업 분야 및 유사사업 지원받지 않은 농가가 우선 선정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가 근무혁신 및 복무관리 체계 개선에 활용하기 위해 근무혁신 인식에 관한 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조사대상은 청원경찰과 청원산림보호직원 등을 포함한 전 공무원이다. 설문조사는 5개 분야 21개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부행정망인 새올행정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된다. 이번 조사를 통해 근무혁신 전반, 연가활성화, 유연근무활성화, 가정친화제도 확대 운영, 초과근무 줄이기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조사결과를 근무관행과 일하는 방식 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근무시간 중 업무 집중도를 높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는 태백시민향토장학회에서 2020년도 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 했다고 밝혔다. 총 선발인원은 70명이며 대학생으로 공고일 현재 태백시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본인 또는 시민의 자녀는 세부 기준에 따라 향토장학생 또는 생활장학생, 특기생으로 지원 신청할 수 있다. 향토장학생에게는 등록금이, 생활장학생에게는 생활비가 지원된다. 학기당 지급금액은 4년제 1인 당 200만원, 2년제 1인 당 150만원이다. 이중 수혜는 가능하나 등록금 범위 안에서 가능하며 초과해 수혜 받은 자는 제외된다. 또, 하반기 지급 시 성적미달, 휴학, 자퇴자는 제외된다. 희망자는 태백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 공지사항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오는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태백시민향토장학회 사무국으로 제출하면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관광지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21일부터 호객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시에서는 그동안 업소별 정상적인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호객행위 불편 신고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최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호객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어 점검반을 구성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및 관광객의 정상적인 선택권 확보를 방해하는 호객행위를 근절시키고 상거래 질서 유지를 통해 ‘관광거점 도시·다시 찾고 싶은 강릉’ 이미지 제고에 음식점들이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음식점에서 호객행위를 하다가 적발될 경우 영업소에 대한 행정처분은 물론 호객 행위자도 처벌을 받게 된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릉시는 도농복합 관광도시로서 농촌환경을 개선하고 오염원인 폐비닐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분해성 멀칭 비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환경친화적 멀칭비닐 지원사업은 생분해되는 멀칭비닐을 지원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34백만원을 투입해 40ha 규모로 밭작물, 원예작물 재배농가들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재배작물의 작형과 토질을 고려해 10a이상 3ha이하 범위 내에서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제품 구매 및 선택은 농가 편의에 맞게 개별 또는 일괄 구입이 가능하며 공인인증기관의 안전성검증을 받은 제품을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최근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연간 폐비닐 발생량은 약 31만톤으로 이중 37%인 11만톤은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돼 환경오염 등 사회적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생분해성 멀칭비닐은 토양과 접촉하거나 묻힐 경우 일정한 시간이 경과하면 일정 부분 분해가 시작되며 농작물 수확 후 로터리 작업을 하면 멀칭비닐의 생분해도가 가속화 되어 제품에 따라 3~6개월 정도면 잔류 성분이 최소화되며 완전 분해되는 장점이 있으며 폐비닐 수거작업의 노력을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시 관계자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