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2020년 골재수급계획에 따라 ‘2020년도 동해시 골재 채취허가 제한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해시가 강원도 레미콘공업협동조합에서 제공받은 2019년도 동해시 레미콘 출하량 자료와 2020년도 건설투자 전망을 반영해 골재 수요, 공급량을 산정한 결과, 수요량 대비 공급량이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동해시는 골재의 부존량을 관리하고 골재 수요·공급 불균형 해소 및 과잉공급 방지를 위해 2020년 골재채취 허가를 제한하기로 하고 2020년 1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동안 동해시 전 지역의 골재 채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또한 동해시는 2021년도 골재채취허가 계획은 2020년 10월경 골재 수요·공급 물량 산정 결과에 따라 골재채취허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와 춘천시, 강원대학교가 공동으로 설립해 운영 중인 국내 유일의 항체 전문연구기관인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은 3세대 항암치료제인 ‘면역항암 항체치료제‘ 개발에 성공해 오는 22일 오전 11시 강원도청에서 유명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 판매 기업인 ㈜바이오일레븐과 2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협약식을 개최한다.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의 ‘김대희, 이응석‘ 박사 연구팀이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 사업의 우수과제로 선정되어 개발에 성공한 ‘면역 항암 항체치료제‘는 인체의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암세포를 공격하는 3세대 항암제로서 1세대 화학항암제와 2세대 표적항암제의 부작용과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치료제로서 주목받고 있다. 김대희, 이응석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면역항암 항체치료제‘는 암 세포의 면역공격 회피인자인 ‘PD-L1‘의 기능을 차단해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는 특성을 갖는 치료제로서 항암효능 및 병용효능 등에서 기존 항암제 대비 뛰어난 효능을 확인해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들로부터 기술이전대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오다, 장내 미생물 기반기술을 연계한 항암치료법 개발을 추구 하는 바이오일레븐에 기술을 이전하게 됐다. 이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은 강원도 발전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창조적인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2020년 제17기 ‘강원청년지도자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에서 40대 청·장년으로 시장·군수·대학·기관단체장 또는 1기부터 16기 강원청년지도자 과정 수료생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나 강원청년지도자로서 활동을 하고 싶은 청·장년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신청기간은 2월 5일에서 2월 18일까지 이며 모집인원은 70명이다. 신청은 전자우편, 방문, 우편으로 가능하다. 강원청년지도자 과정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3월부터 11월까지 월 1 ~ 2회 목요일 총15회 강좌를 수강하게 되며 교육비는 전액지원되고 강의는 춘천과 원주 에서 하게 된다. 강의내용은 자치역량 배양·소양·인성 함양 위해 분야별 전문가 특강과 인문학 과정, 지역현안 자유토론, 연구과제 수행, 우수사례 국내· 국외연수 또한 강원청년지도자총연합회 동문과 함께하는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김왕제 사무국장은 “‘강원청년지도자 과정’은 강원도 번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창조적인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2004년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강원발전경제인협회 원주시회는 지난 20일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설 명절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원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원주지역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계층, 기타 사회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태 회장은 “추운 겨울 온정의 손길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결성된 강원발전경제인협회 원주시회는 지난해 설 명절에도 장주기요셉재활원과 명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강원상품권 50만원씩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2017년에는 중소기업 사랑나눔 기부식을 열고 천사들의 집과 원주재가노인복지센터, 심향영육아원에 상품권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굿네이버스 강원본부는 지난 17일 원주시청 시민복지국장실에서 3백만원 상당의 책가방 세트 30개를 원주시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굿네이버스의 새 학기 지원사업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강원본부는 2017년 원주시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100가정에 생활용품 키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 요리교실 지원, 외식권 지급 등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민선7기 공약사항인 문막 장난감도서관 신축을 마치고 오는 22일 오후 2시 개관식을 개최한다. 문막 소도읍 육성사업 부지 내 287㎡의 면적에 8억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한 문막 장난감도서관은 장난감 대여실과 세척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260종 770점의 장난감을 구비해 시민들에게 대여하게 된다. 원주시에 주소를 두고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회비를 납부하면 회원 카드를 발급받아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으며 1회 대여 기간은 최대 14일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문막 장난감도서관 개관으로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라며 다음 달 명륜동 보물섬 장난감도서관 개관에 이어 오는 3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준공되면 원주시 보육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2018년산 쌀 가격 하락에 따른 벼 재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1월 중으로 쌀 변동직불금 4억 2천만원을 3,903농가에 지급한다. 쌀 변동직불금은 정부가 정한 쌀 직불제 목표가격 대비 수확기 산지 평균 쌀값이 낮은 경우, 발생한 차액의 85%를 보전해 주는 제도이다.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전국 수확기 평균 쌀값이 19만 3,448원으로 형성된 가운데 지난 12월 국회에서 목표가격이 21만 4,000원으로 통과됨에 따라 이번에 변동직불금을 지급하게 됐다. 2018년 변동직불금 지급 단가는 쌀 80kg 기준 기지급 고정직불금 14,925원을 제외한 2,544원을 67가마로 계산해 ha당 170,448원으로 결정됐으며 농협중앙회 원주시지부를 통해 농가별로 지급될 예정이다. 김인수 농정과장은 “이번 쌀 변동직불금 지급으로 농업인들의 소득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2020년부터는 쌀·밭·조건직불제가 공익직불제로 전면 개편돼 변동직불금 지급은 올해가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어린이집 노후시설 개보수 및 장비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에 나선다. 석면 제거, 소방·방수 공사 등 노후된 시설을 개보수하고 위생 및 보육 안전을 위해 전기레인지, 장난감 소독기, CCTV 개인정보 프로그램을 보급할 예정이다. 특히 기본보육과 연장보육으로 구분되는 2020년 보육지원체계 개편에 맞춰 전자출결시스템 도입을 위한 리더기와 태그 지원을 오는 2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의 등·하원 정보를 자동 체크해 관리하는 전자출결시스템과 등·하원 알리미 서비스 도입으로 보육교사의 행정 부담은 줄어들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 보육교사 확보 및 안정적인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달부터 보육교사 수당도 인상된다. 동일 어린이집에서 계속 근무한 보육교사에게 근속 기간별로 차등 지급하던 근속수당을 4만원씩 인상해 약 490명의 교사에게 각각 7만원, 9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담임교사에게 지급되던 교사근무환경개선비도 22만원에서 24만원으로 2만원 늘어난다. 원주시 관계자는 보육물품 지원 및 보육교사 수당 인상 등을 통해 어린이집 교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가 최신 공간정보 확보를 위한 2019년 1/1,000 수치지형도 제작을 완료했다. 국토지리정보원과 50:50 매칭 사업으로 국비 2억 천만원, 시비 2억 천만원 등 총 4억 2천만원이 투입됐다. 이번 사업으로 판부면 원주천 댐 및 중앙선 폐철도, 지정면 간현관광지, 소초면 드림랜드, 반곡관설동 반곡역 일원 등 5개 지역 68도엽의 수치지형도가 신규 또는 수정 제작됐다. 수치지형도는 항공사진 촬영 및 지상측량을 통해 지표면상의 위치와 지형, 지명, 건물, 도로 등 여러 공간정보를 디지털화한 고정밀 전자 지도다. 이번에 제작된 수치지형도는 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원주시는 1/1,000 수치지형도 제작이 완료됨에 따라 도시계획, 지상·지하 시설물 GIS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환경·교통 분야 등에 대한 기본 공간정보로 활용해 행정 업무 및 대민 서비스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요순 도시계획과장은 “앞으로도 수치지형도 제작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시공간 계획과 도시기반 시설물 관리, 각종 공사 시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이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실시한 먹는 물 검사기관 정도관리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정도관리는 시험 검사기관의 검사 능력을 향상시키고 검사 결과에 대한 정확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한 것으로 숙련도 평가는 매년 실시하고 현장 평가는 3년마다 실험자의 능력, 실험실의 조건 및 상태 등에 대해 실시한다. 원주시는 이번 정도관리 평가 ‘적합’ 판정으로 오는 2022년까지 ‘정도관리 인증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로써 먹는 물 검사기관으로서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을 위해 수질검사 분석 장비의 선진화 및 전문 기술력 확보 등 최고의 수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법령에 따라 정기적으로 수질검사를 받아야 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검사 시기 도래 15~30일 전에 미리 전화로 알리는 등 안전한 먹는 물 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