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오는 22일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친환경 농산물 인증 갱신 및 신규 농가 10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어업 개정에 따른 의무교육이며 2020년 1월부터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갱신 및 신규 신청하려는 농가는 반드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친환경농업의 인증기준과 준수사항, 인증사업자 준수사항, 친환경인증심사 분야, 사후관리, 친환경인증 신청절차 및 방법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친환경 인증을 신청하기 전에 미리 받아야 하고 2년마다 1회씩 친환경 인증 갱신 농가는 2시간, 신규 농가는 3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군관계자는 “친환경농업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뿐만 아니라 자연환경 보전이라는 공익적 역할을 하고 있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농업이 확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난방비 절감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2020년도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군은 올해 산림청 보급대상 주택용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지원할 예정이며 보일러 1대당 설치비용은 약 400만원으로 최대 280만원, 난로 1대당 설치비용은 약 150만원으로 최대 105만원까지 지원한다. 영월군에 주소를 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를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은 2월 14일까지 군청 산림녹지과 및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은 톱밥이나 파쇄한 나무를 고온, 고압으로 압축해 지름 6~8㎜, 길이 20㎜ 정도로 만든 천연목재 연료로 적재와 운반, 보관이 편리하고 연소율이 95%에 달하며 화석연료 보일러에 비해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해 친환경 연료로 주목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목재펠릿보일러·난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에너지로서 환경오염 예방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효과가 크다”며 “보일러·난로 교체 또는 신규설치가 필요한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둔 오는 22일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서부시장에서 귀성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홍보 등에 대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주민들이 시장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캠페인에 최명서 영월군수가 함께 함으로써 안전문화 캠페인의 높은 홍보효과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안전보안관이 캠페인에 참여해 겨울철 한파·대설을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고질적 7대 안전무시 근절을 위해 안전위험요소 및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를 적극 유도하고 안전신문고 앱을 알림으로 지역주민의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활동도 전개한다. 또한 설 명절을 대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영월소방서와 서부시장과 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해 전기, 가스, 소방 및 구조물 안전 분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설 명절로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일상생활에서부터 안전점검 및 제보를 생활화해야 한다는 점을 부각시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영월문화재단은 지난 17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지역우수 문화교류 콘텐츠 발굴지원 사업’ 성과 공유회에서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 표창장 수상은 지역 문화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쌍방향 국제문화교류를 촉진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을 인정받은 것으로 영월군은 중국 웨이하이시와 ‘한중 미술교류전 동방채묵’을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영월문화재단은 2019년 ‘영월문화다방’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의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 사업을 발전시키고 문화 다양성 가치확산 및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표창장도 수상했다. 영월문화재단은 “이번 수상을 통해 문화와 함께 어우러지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영월 군민의 행복과 영월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양양군인재육성장학회가 향토인재 육성을 위해 2020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 인재육성장학회는 올해부터 대학생 장학금 지급대상 기준을 완화해 관내 중·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아도 양양군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실제 거주하고 있는 주민 또는 그 자녀라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단, 특별 장학생은 기존대로 운영한다. 신청기간은 2월 14일까지이며 고등학생은 관내 고등학교장으로부터 추천을 받고 대학생은 인재육성장학회 및 읍·면사무소에서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선발한다. 장학금 지급대상과 지원규모는 신청기간이 끝난 후 이사회를 개최해 확정하며 타지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들의 일정을 고려해 6월 말에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재육성장학회는 2013년 설립된 이후 작년까지 531명에게 513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누적기금은 77억원에 이른다. 장학회 측은 유관기관,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장학금 출연을 독려하고 군민 1인 1구좌 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장학기금 조성목표 100억원을 조기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태백시는 설을 맞아 관내 노인복지시설 3개소를 위문했다고 밝혔다. 류태호 시장은 직원들과 함께 안식의 집과 태백노인전문요양원, 태백실버요양원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통합방위협의회?의장인?심규언 동해시장은 설?명절을?맞이해 관내 주둔 군부대와 동해경찰서 등 11개소를 방문해?지역?통합방위에여념이 없는?군장병 및 의무경찰들을?격려했다. 동해시는 매년?설과 추석에?고향을?찾지?못하고?병역의 의무를 수행하는?군장병 및 의무경찰들을 위문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부여하고?유대를?강화하는?등?지역?통합방위?능력?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군 부대 주변 환경정비 및 장병 복지시설 기능보강 등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사업을 통해 장병들이 대한민국의 남아로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향후 건전한 사회인으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시민들이?행복하고?안전하게?설?명절을?보낼?수있도록,?임무에?최선을?다하는?군장병 및 의무경찰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민의?생명과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지역방위에?힘써 달라”고?당부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는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영세한 1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영업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관내에서 혼자 사업장을 영위하고 있는 1인 자영업자로 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기간은 2019년 1월부터 12월 납부분이며 신청 접수 기간 이후는 2019년도 소급 신청이 불가하다. 2019년에 지원 신청하지 않은 사업장만 위 기간 내 신규 신청하면 되며2019년에 지원금을 수령한 사업장은 별도의 추가 신청 없이 지원요건 심사 후 지원여부가 결정된다. 신청은 해당사업장에서 지원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구비해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우편 신청 또는 강원일자리정보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전진철 경제과장은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이 관내 1인 자영업자의 안정적 경영활동과, 나아가 사회안정망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부양의무자와 상관없이, 신청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5% 이하인 가구로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련 상담과 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동해시는 작년 전·월세 임차 1,957가구에 26억 8천만원의 임차급여를 지급하고 자가주택 107가구에 6억 1천만원의 집수리를 지원하는 등 총 32억 9천만원의 주거급여 지원을 했으며 올해는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양질의 주거 수준 제공을 위해 작년보다 7억원 증가한 40억 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그 중 전·월세 임차가구의 급여로 33억 2천만원, 자가가구 집수리 지원으로 7억 7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한조 허가과장은 “주거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에 이어 올해 선정기준도 완화되어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가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발굴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 및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라이프(medialife)] 동해시가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사업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농협중앙회 및 지역농협과 협력해 지자체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관련기관별로 일정액을 투자해 농업인이 희망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동해시 27.5%, 농협중앙회 27.5%, 지역농협 15%, 자부담 30%를 각각 부담해 추진된다. 총예산은 454,910천원으로 지난해 대비 30% 증액해 추진될 예정으로 2020년 주요사업은 내풍내설형 시설하우스 설치, 잡초 방제용 부직포공급, 충전식 분무기 공급, 중형관정 설치, 작물 건조기 공급, 급유탱크 공급사업 등 총 6개 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중형관정 설치를 지난해 12개소에서 올해 16개소로 작물건조기지원을 작년 27대에서 올해 97대 지원으로 대폭 확충해 농민들의 농작업 애로사항 해소 및 농가 소득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급유탱크 공급사업은 농업인들에게 체계적인 면세유 관리가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협중앙회 및 지역농협과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농업인들이 요구하는 새로운 분야의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