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교육부는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4월 27일, 교육 분야 전반에 걸쳐 비정상적인 관행과 제도, 불법‧편법 행위 등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부장관을 팀장으로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 TF’를 발족했고, 5월 중으로 2026년 상반기 개선 과제를 발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 토론회’는 2030 자문단, 교사, 학부모 등 교육 정책 수요자와 관련 전문가, 실무 담당자들이 함께 교육 분야에 산재되어 있는 불합리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향후 분기별로 최소 1회 이상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교육부 내부 브레인스토밍과 교육 분야 정상화 추진 TF 1차 회의, 국민 제안 창구 등을 통해 제안된 정상화 필요 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정책 수혜자와 전문가가 생각하는 비정상과제에 대한 추가적인 의견도 청취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이번 토론회 이후 5월 초까지 2026년 상반기 교육분야 정상화 추진 과제를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는 '고등교육법' 제34조의5제4항에 근거하여 194개의 전국 회원대학이 제출한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취합하여 공표했다. 대교협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각 대학이 대학교육의 본질과 2022 개정 교육과정 취지를 고려하고,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상의 대입전형시행계획 수립 원칙(학교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절감, 대입전형 간소화, 공정성 확보 등)을 준수하여 대입전형시행계획을 수립할 것을 권고했다. 전국 회원대학이 발표한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의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으며, '2028 대입개편안' 적용 첫 해임에도 전체 선발 기조에는 전년 대비 큰 변화가 없었다. 대교협은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주요사항'자료집을 대입정보포털 홈페이지에 게재함으로써 학생, 학부모 및 교사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종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사측은 노동자를 기업 운영의 소중한 동반자로 대우해야 하며, 노동자와 노조도 책임 의식을 함께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31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인공지능 대전환으로 노동과 산업현장이 근본적 변화에 노출되게 된다. 이런 중차대한 도전을 이겨내려면 상생과 협력의 정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노동자들 상호 간에도 연대 의식을 발휘해주면 좋겠다"며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나 부당한 요구를 해서 우리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게 된다면, 해당 노조뿐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피해를 입히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나만 살자'가 아니고, 노동자 모두가 또는 모든 국민이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책임 의식과 연대 의식이 필요하다"며 "당연히 사용자 역시 노동자에 대해 똑같은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국민 모두가 가족 중에 누군가는 노동자이고 또 누군가는 사용자가 될 것이고, 넓게 보면 모두가 똑같은 대한민국 구성원이다라고 생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안도걸 국회의원은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해외조림을 통한 NDC 국제 감축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에서 “해외조림은 단순한 보완 수단이 아니라 대한민국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전략적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안도걸 의원실이 공동 주최했으며, 2030년 NDC 달성을 위해 필요한 약 3,750만 톤 규모의 해외 감축 물량 확보 방안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안 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2030년까지 추가로 1억 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물량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를 단순히 탄소배출권 구매로 충당할 경우 약 2조 원에 달하는 재정 부담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는 돈으로 배출권을 사는 방식에서 벗어나, 숲을 조성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탄소흡수원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조림·녹화 성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해외 산림복원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국방부는 5월 가정의 달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6·25전쟁 중 포로가 된 후 귀환한 국군포로를 위한 '2026년도 귀환 국군포로 초청행사'를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김포와 강화 일대에서 개최했다. ‘귀환 국군포로 초청행사’는 국방부 주관으로 2001년부터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총 21번 개최됐다. 이번 초청행사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군포로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로를 기리고, 귀환 국군포로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 참가한 귀환 국군포로·가족 등 30여 명은 김포 해병대 2사단과 강화도 평화전망대, 전쟁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국방부는 국군포로 지원을 위해 귀환국군포로 정착지원 사업, 의료·장례지원 등 예우 및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우경석 국방부 정책기획관은 “국방부는 앞으로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국군포로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안정적인 정착 지원 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국세청은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민생 경제 회복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정기 신청을 받는다. 2025년에 근로・사업・종교인소득이 있는 324만 가구에 안내문을 발송하며, 신청한 장려금은 소득・재산 등을 심사하여 법정 지급기한(9월 말)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8월 27일에 지급할 예정이다. 정기 신청기한까지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나, 이 경우 산정된 금액의 95%만 지급(5% 감액)된다. 2025년에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로 2025년 9월 또는 2026년 3월에 이미 반기 신청을 완료한 경우, 정기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반기 신청 가구는 심사 및 정산을 거쳐 6월 25일에 추가 지급 또는 환수할 예정이고, 반기 신청했으나 사업종교인 소득이 확인된 경우는 정기 신청한 것으로 본다. 근로장려금은 2025년 부부합산 소득이 단독 가구 2,200만 원, 홑벌이 가구 3,200만 원, 맞벌이 가구는 4,4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nb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4월 30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5개 교원단체와 함께 현장체험학습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지난 2월부터 현장 체험학습 중에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교사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원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다. 차관이 직접 참석하는 이번 네 번째 만남은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심도 있게 경청하겠다는 교육부의 의지가 반영된 자리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안전사고 발생 시 교사를 제도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법적 보안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폭넓게 논의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해 헌신하는 교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교사들이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 없이 학생들과 함께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4월 30일 새롭게 문을 연 한국체육대학교 행복연합기숙사*를 찾아 개관을 축하하고,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이번에 개관한 행복연합기숙사는 계획 단계부터 학생들이 주거 공간에 바라는 점을 반영하여 건립한 결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1~2인실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 스터디룸, 세탁실,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생활과 교류가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 공간으로 마련됐다. 최교진 장관은 개관식 행사 후, 시설을 살펴본 뒤 기숙사에 입주한 학생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한다. 주거에 대한 학생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행복연합기숙사 확대 등의 정책 방향도 공유한다. 더불어, 통학이 편리한 도심 곳곳에 기숙사형 매입임대주택을 활성화하는 등 대학생들의 주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추진 예정인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오늘 문을 연 한국체육대학교 행복연합기숙사는 앞으로 청년 주거 환경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간담회에서 나온 학생들의 이야기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KBO는 4월 29일(수)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성북초등학교에서 2026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의 첫 수업을 열었다. 이날 수업에는 허구연 KBO 총재, 류지현 2026 WBC 대표팀 감독, 권오준 KBO 육성위원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11년째 진행되고 있는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지난해까지 1,183개교에 방문하여 진행됐고 올해에도 200개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0개교 중 10개교를 여학생들이 참가하는 티볼 스포츠클럽을 운영 중인 고등학교로 선정하여 여성팬들도 야구를 직접 즐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티볼 보급을 통해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체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참가 학교에는 200만원 상당의 티볼 용품과 글러브 또한 제공된다. 2026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의 첫 시작 학교인 성북초등학교는 전교생 155명의 소규모 학교임에도 체육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체육 특색 학교이다. 전교생 중 135명이 매일 아침 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비롯하여 성북구체육회
미디어라이프 중부신문 이도경 기자 | 안효섭이 밤잠을 설치게 한 전화의 정체를 알아챘다. 지난 29일(수)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3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가 매일 밤 자신에게 걸려 온 전화의 발신자가 담예진(채원빈 분) 임을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에 3회 시청률은 분당 최고 4%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특히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총 47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만, 페루, 베네수엘라 등 8개 국가 및 지역 1위, 총 42개국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2026. 04. 29. 기준) 잘못 걸려 온 전화로 인해 밤잠을 설친 매튜 리는 단순한 해프닝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 채 여느 때처럼 하루 루틴을 시작했다. 장에 가려는 송학댁(고두심 분)과 서울에 가는 담예진을 경운기로 태워다주는 한편, 연구원 일을 다시 시작하